문정법조단지 술집 블루 티하이볼과 레드 감바스, 바차 문정점
한 줄 요약
바차 문정점은 문정법조단지 맛집 골목 초입에 있는 티하이볼 요리주점입니다. 수영 후 들러 파란빛 블루 하이볼과 항정 수육, 매콤한 레드 감바스를 맛봤는데 티백이 들어간 하이볼이 유독 향긋했어요. 퇴근 후 한잔이나 데이트로도 좋은 여름 술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문정법조단지 맛집 골목 초입
- 주문 방식
- 테이블 오더
- 기본 안주
- 프레첼
- 마신 것
- 블루 하이볼(티백 추가)
- 먹은 안주
- 항정 수육, 레드 감바스
- 좌석
- 날씨 좋은 날 야장 가능
2026. 8. 7. 방문자 기준
요즘 건강한 라이프(?)를 살아가느라 운동 열심히하고, 반주를 줄였었는데요. 가끔 수영이 끝나고 마셨던 맥주나 하이볼이 그리웠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바차 문정점에 다녀오게 되어 솔직한 리뷰 남겨 보려고 합니다!
바차 문정점 위치와 야장 분위기


바차는 문정법조단지 맛집 골목에 찾기 쉽게 초입에 자리하고 있답니다. 날씨가 좋을 때는 야장도 가능한 매장이라서 매번 문정법조단지 맛집 갈 때마다 꽤나 자주 보이고 눈에 익혀 두었던 곳인데 방문해 보게 되어 좋았어요!


예약해두고 입장하니 예약 테이블에 이렇게 써 있어서 바로 착석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 분위기는 매우 힙하고 귀여웠어요. 바차 일러스트나 포스터도 감각적이고, 조명도 딱 적당해서 퇴근 후 술 한잔 하고 싶을때 바차 문정점에서 만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바차 하이볼은 왜 '차' 하이볼일까
다양한 주종을 판매하는데 바차에서는 특히 '차'를 소재로한 하이볼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름에도 '차'가 들어가는 거였네요. 요즘 차 트렌드가 꽤 열풍인데, 뭔가 더 향긋하고 깊은 맛으로 하이볼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기본 안주로 프레첼 나오고, 메뉴는 테이블에서 테이블 오더로 진행해요. 쭉 화면을 내려보니 바차만의 시그니처 하이볼들이 나오는데 종류도 매우 많고, 다 먹어보고 싶었던 궁금한 메뉴들이었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도 파란색이 매력적인 블루 하이볼 주문해 보았어요.

블루 하이볼 맛
수영하고 마시는 하이볼 얼마만인지 정말 맛있고 티백이 추가되어 있었는데 그래서 더 향긋하고 맛있었어요. 하이볼 좋아하시는데 조금 더 특색 있게 즐기고 싶다면, 바차 꼭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름에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맛있는 하이볼 이었답니다. 퇴근 후 스트레스 쭉 내려주는 맛!


바차 문정점 추천 안주: 항정 수육
바차 문정점 추천메뉴로는 항정 수육을 시켜보았어요. 항정살 참 좋아하는데 깔끔하게 한 상으로 나오고, 든든하게 곁들일 수 있는 안주라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살짝 토치로 처리 해주셔서 육향도 더 깊이 나는 맛있는 항정수육이었어요!


부추 무침도 정말 맛있었고, 와사비를 올려먹거나 소금에 찍어 부추 무침과 곁들여 먹으면 맛있는 메뉴였습니다.

매콤한 레드 감바스
두번째로는 레드 감바스 시켜봤어요. 감바스 좋아하는데 조금 더 매콤하다길래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먹어보니 정말 조금 더 매콤해서 훨씬 맛있고 느끼하지도 않아서 계속 먹게 되는 맛있는 메뉴였답니다! 안에 들어있는 새우도 탱글하고 큰 편이라, 배불리 잘 먹을 수 있었어요. 하이볼하고도 참 잘 어울리는 메뉴였답니다.
어떤 자리에 어울릴까
뭔가 특별한 느낌으로 퇴근 후 술 한잔이나 친구들 약속, 아님 데이트를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던 바차 문정점! 오랜만에 하이볼을 마시게 되었는데 그냥 일반적인 하이볼이 아니라 티 하이볼이라서 더 만족스럽고 즐겁게 마실 수 있었어요.
먹어본 메뉴 외에도 다양한 안주류와 사이드 메뉴, 그리고 호떡아이스크림 등 디저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는 것 같았는데요. 나중에는 호떡아이스크림도 먹어보고 싶었어요. 많은 테이블에서 시켜 드시고 있더라고요... 아무튼, 오랜만에 저녁에 자유 수영하고 여름날의 더위를 싹 풀어준 맛있는 하이볼로 힐링한 저녁이었습니다. 문정법조단지 술집 찾으신다면 바차 문정점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