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이탈리안 6월 전복내장 이달의 파스타와 이동갈비 양념 채끝, 어느달
한 줄 요약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포천 아트밸리 근처에 있는 화이트톤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가족 드라이브 나들이 길에 새우샐러드, 화이트라구 뇨끼, 6월 한정 전복 이달의 파스타, 포천 이동갈비 스타일 양념의 채끝 스테이크까지 네 접시를 먹었고, 청귤청을 넣은 새우샐러드와 비린 맛 없는 전복내장 파스타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느달은 가족 외식과 아트밸리 데이트 코스로 모두 어울리는 포천 양식집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54 단독상가
- 운영시간(평일)
- 화~토 11:30-21:30 (라스트오더 15:00·20:3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 원문 표기
- 운영시간(토)
- 11:30-21:30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운영시간(일)
- 11:30-21:00 (라스트오더 20:0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레스토랑 앞 전용 주차장
- 편의시설
- 무료 콜키지,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단체 이용, 대기공간, 유아의자, 예약
- 새우샐러드
- 17,000원
- 화이트라구 뇨끼
- 20,000원
- 이달의파스타(전복)
- 22,000원
- 채끝스테이크
- 38,000원
2026. 6. 9.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내 사랑 가족들과 포천에 드라이브 겸 가족 나들이 다녀왔어요~💕 분위기 좋은 양식 레스토랑에서 식사했는데 음식은 물론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웠던 곳! 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 모두 맛있어서 가족 모두가 만족했던 포천 맛집 '어느달'을 소개해 드릴게요 :)
포천 어느달 위치·운영시간·주차는?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54 단독상가에 있고,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입니다. 레스토랑 앞 전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무료 콜키지도 가능해요.
- ❤️ 위치: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54 단독상가
- ⏰ 화~토 11:30-21:30 (15:00, 20:30 라스트오더 / 16:00-17:00 브레이크타임)
- 토 11:30-21:30 (20:30 라스트오더 / 브레이크타임 없음)
- 일 11:30-21:00 (20:00 라스트오더 / 브레이크타임 없음)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 주차: 레스토랑 앞 전용 주차장 이용 가능
- 👍 편의시설 및 서비스: ★콜키지 가능(무료),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단체 이용 가능, 대기공간, 유아의자, 예약, 주차


깔끔한 화이트톤 외관이 눈에 띄었던 포천 양식 레스토랑 어느달. 매장 앞 주차공간도 넉넉히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 시 편하게 방문할 수 있었어요.😍


어느달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어느달 내부는 화사한 화이트 톤 인테리어에 꽃 장식이 더해져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사진 찍기에도 예쁘고, 데이트나 친구들과 브런치 즐기기에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습니다😊
어느달 메뉴와 가격은?
어느달은 프라임 등급의 소고기 메뉴부터 신선한 샐러드,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와 필라프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어느달 네이버 메뉴판 참고). 메뉴 구성이 생각보다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겠더라고요^^ 이날 주문한 메뉴는 아래 네 가지예요.
- 새우샐러드 17,000원
- 화이트라구 뇨끼 20,000원
- 이달의파스타(전복) 22,000원
- 채끝스테이크 38,000원


따뜻하게 나온 식전 빵! 버터 향이 은은하게 나서 메뉴 나오기 전에 하나씩 순삭했답니다ㅎㅎ
청귤청 들어간 어느달 새우샐러드 맛은?

어느달 새우샐러드(17,000원)는 가장 먼저 나왔어요~ 색조화가 다양해서 보기에도 너무 예쁘죠^^ 통통하게 익은 새우도 넉넉하게 들어가 있고, 양송이버섯과 방울토마토, 오렌지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느낌! 무엇보다 신선한 채소가 가득한 게 맘에 들었답니다😀
다양한 야채와 과일들을 조금씩 그릇에 덜어봤습니다. 바질 소스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식욕을 자극하더라고요. 상큼한 단맛도 함께 느껴졌는데, 매장에서 직접 담근 청귤청이 들어가 더욱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과일의 산뜻함, 발사믹에 조린 듯한 버섯의 풍미도 좋았고 이걸 다 조화롭게 어우러지게 해주는 소스가 킥이었어요 ㅎㅎ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맘에 들었던 메뉴라 어느달에서는 샐러드 메뉴는 무조건 시켜야겠다 생각했답니다😋
어느달 화이트라구 뇨끼는 느끼하지 않나요?

어느달 화이트라구 뇨끼(20,000원)의 화이트 라구 소스는 진하지만 느끼하지 않았고, 베이컨과 다진 소고기가 가득 들어가 있어 감칠맛도 풍부했어요.>.<
생각보다 소스가 넉넉하게 담겨 나와 뇨끼는 물론 소스까지 듬뿍 즐길 수 있었답니다. 맛있는 소스는 남기기 아까워 스프처럼 수저로 떠먹을 정도였어요 ㅎㅎ
한 입 먹을수록 부드러운 고소함에 뇨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할 만한 메뉴였답니다^^
6월 한정 이달의 파스타, 전복내장파스타는?

어느달 이달의파스타(전복, 22,000원)는 플레이팅 고급진 전복내장파스타예요!! 6월 제철을 맞은 전복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라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전복도 통실통실해서 씹는 식감도 최고였고 특히 고소한 전복 내장 소스에 레몬 버터의 산뜻함이 더해져 전복 특유의 비린 맛 없이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먹었어요😋!
이동갈비 스타일 양념의 어느달 채끝 스테이크

마지막으로 어느달 채끝 프라임 등급 스테이크(38,000원)까지 등장!!😍 포천 이동갈비 스타일의 양념을 입혀 구워내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이 난다고 해서 많이 기대했는데요>.<

역시나 고기 육즙 팡팡 너무 좋았고 야채와 매시드 포테이토까지 곁들여져 있어 한 접시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전복 파스타랑 같이 먹기 좋았던 메뉴! 굽기도 딱 좋았고 고기가 부드러워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답니다🩷

포천 어느달, 가족 외식·아트밸리 데이트로 어떨까?
어느달은 전체적으로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졌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어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 덕분에 가족 외식은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답니다.
특히 아트밸리와 가까워서 포천 데이트 코스로 함께 방문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방문해 보니 가족 단위 손님과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이 많더라고요.^^ 주말에는 대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 방문 전 테이블링으로 미리 확인하거나 예약 후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