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 접시 일기 · 3 개의 글

평범한 접시, 서울 식당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들을 한 끼씩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서구음식점

마곡 한우생갈비 남자친구 데이트, 소금 한 점과 배샤베트, 이화정갈비명가

이화정갈비명가 마곡발산점은 발산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정식집 분위기의 갈비 전문점이다. 남자친구와 한우생갈비를 주문했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손질해 구워준 갈비는 육즙이 많고 부드러워 소금만 찍어도 맛있었으며 된장찌개와 배샤베트까지 만족스러웠다. 데이트는 물론 룸과 넓은 주차장이 있어 가족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추천할 만하다.

작성 2026. 6. 29.협찬
장소서울 양천구음식점

목동 곱창 금요일 저녁 재방문, 대파김치 곁들인 마늘곱창·대창, 오목교곱창

오목교곱창 목동본점은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곱창집입니다. 작성자는 금요일 저녁 6시 반쯤 재방문해 전통수제마늘곱창과 대창구이를 직접 담근 대파김치와 곁들여 먹고, 치즈를 추가한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목교곱창 목동본점의 수제마늘곱창과 대파김치 조합은 다시 찾게 만드는 이유였다는 결론입니다.

작성 2026. 7. 16.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한강 가기 전 여의도 저녁 화덕삼치구이 상추쌈, 화덕으로간고등어반상 여의도점

화덕으로간고등어반상 여의도점은 샛강역 2번 출구에서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한식당입니다. 한강 크루즈 타러 가는 길에 들러 화덕고등어구이와 화덕삼치구이를 하나씩 주문했는데, 접시를 가득 채우는 크기에 셀프바에서 밥과 반찬을 더 가져다 먹으니 한 끼 제대로 먹은 느낌이었어요. 특히 두툼하고 부드러운 삼치는 다음에도 또 주문할 만했습니다.

작성 2026. 8. 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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