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저녁 8시 이탈리아 클래식 라자냐와 QR 주문, 마일드하이클럽
마일드하이클럽 압구정점은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 7분 거리의 브런치 카페 겸 디너 레스토랑입니다. 저녁 8시에 방문해 이탈리아 클래식 라자냐(26,000원)와 버터 갈릭 쉬림프 파스타(26,000원)를 QR로 주문해 먹었고, 허브 향이 살아 있는 라자냐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압구정 로데오에서 근사한 한 끼가 필요할 때 다시 갈 만한 곳입니다.
역삼 조용한 영수증 · 2 개의 글
서울 골목 곳곳의 오래된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마일드하이클럽 압구정점은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 7분 거리의 브런치 카페 겸 디너 레스토랑입니다. 저녁 8시에 방문해 이탈리아 클래식 라자냐(26,000원)와 버터 갈릭 쉬림프 파스타(26,000원)를 QR로 주문해 먹었고, 허브 향이 살아 있는 라자냐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압구정 로데오에서 근사한 한 끼가 필요할 때 다시 갈 만한 곳입니다.
갓포소는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일식집입니다. 저녁에 혼자 예약하고 방문해 49,000원 스시코스를 먹었는데 애피타이저 새우부터 5종 사시미, 안키모 고바찌, 메로구이, 아게모노, 12종 스시, 마무리 우동까지 순서대로 나왔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식재료와 예쁜 그릇 덕에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