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점심 걸음 · 2 개의 글

의자 두 개, 서울 맛집

서울 곳곳의 다시 가고 싶은 작은 식당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서울 종로구카페

종로3가역 7번 출구 빵집 백앙금빵·치즈빵·마늘빵 3종 포장, 문화제빵

문화제빵은 종로3가역 7번 출구 근처 돈화문로에 있는 작은 베이커리입니다. 문화제빵에서 대표 메뉴 마늘빵(6,800원)과 백앙금빵(3,800원), 치즈빵(5,400원)을 포장해 와서 맛을 비교해 봤어요. 마늘 풍미, 순한 단맛, 고소하고 짭짤한 맛을 한 번에 즐기기 좋은 세 가지 조합이었습니다.

작성 2026. 10. 16.협찬
장소서울 서초구음식점

양재 뼈해장국 둘이서 셀프바 반찬 리필, 초무 감자탕

초무 감자탕은 양재시민의숲역 2번 출구에서 933m 거리, 서초구 논현로 59 1층에 있는 감자탕·뼈해장국 전문점입니다. 뼈해장국 2개(24,000원)와 제주 수제 돈까스(12,000원), 공깃밥을 주문해 셀프바에서 깍두기와 직접 담근 겉절이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었습니다. 혼밥부터 가족 외식까지 무난한, 진한 국물의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

작성 2026. 8. 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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