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고기집 뭉티기 품절에 육사시미로 바꾼 초신선세트, 우미회관 종각본점
한 줄 요약
우미회관 종각본점은 종각역 근처 우정국로2길에 있는 고기 요리주점입니다. 평일 저녁 친구와 초신선세트(뭉티기+차돌)를 주문했지만 연휴 전날이라 뭉티기가 떨어져 육사시미+차돌로 대체해 먹었고, 담백한 육사시미와 고소한 차돌을 번갈아 먹는 조합에 만족했습니다. 뭉티기가 목적이라면 방문 전에 재고부터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초신선세트 (뭉티기 + 차돌)
- 실제 구성
- 뭉티기 품절로 육사시미 + 차돌로 대체
- 방문 시점
- 평일 저녁, 연휴 전날
- 예약
- 웨이팅 없이 들어가려면 예약 권장(작성자 의견)
- 주소
-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8 1층
2026. 9. 30. 방문자 기준

종각역 평일 저녁, 우미회관 종각본점으로 간 이유
평일 저녁 친구와 종각에서 만나 고기를 먹기로 하고 종각역 근처 우미회관 종각본점을 찾았어요. 웨이팅 없이 들어가려면 우미회관은 예약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종각은 평일 저녁이면 퇴근하는 직장인들도 많고 약속을 잡고 만나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런지 거리 자체가 활기찬 느낌이더라구요. 저희도 친구와 만나서 어디에서 저녁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고기 메뉴를 먹어보기로 하고 우미회관 종각점으로 향했어요.

종각역에서 찾아가기 어떤가요?
우미회관 종각본점 주변에는 식당이나 술집이 다양하게 있어서 저녁 약속 장소로 찾아가기 괜찮더라구요. 친구와 종각 쪽에서 만나 매장으로 이동했어요.

평일 저녁 시간대라 거리에 사람들이 꽤 많았는데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이동하다 보니 금방 도착했어요. 종각에서 친구와 저녁 약속을 잡을 때 접근성이 괜찮은 곳을 찾는다면 위치도 나쁘지 않겠더라구요.

매장에 들어가기 전부터 고기 메뉴를 먹을 생각에 기대하고 들어갔어요.

우미회관 종각본점 매장 분위기
우미회관 종각본점 매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너무 조용한 분위기라기보다는 식사하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분위기였고,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식사하러 온 손님들도 보이더라구요.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저녁을 먹으면서 이야기도 많이 할 예정이라 너무 복잡하거나 부담스러운 곳보다는 이런 분위기가 오히려 편하게 느껴졌어요. 자리에 앉아서 메뉴를 살펴보다가 저희는 초신선세트를 주문했어요.

초신선세트 뭉티기가 품절이면 어떻게 되나요?
우미회관 초신선세트는 원래 뭉티기와 차돌을 함께 먹을 수 있는 구성이에요. 그런데 저희가 방문한 날이 연휴 전날이라 아쉽게도 뭉티기 물량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뭉티기를 먹으려고 주문했던 거라 처음에는 살짝 아쉬웠는데, 직원분께서 뭉티기 대신 육사시미로 대체해주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실제로 먹은 구성은 육사시미 + 차돌이었어요. 뭉티기를 기대하고 방문했던 터라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육사시미로 변경해서 먹어볼 수 있어서 그냥 맛있게 먹어보기로 했어요.

우미회관 육사시미 맛은?
우미회관 육사시미는 얇게 썰려 나왔는데 생각보다 먹음직스럽더라구요. 생고기 특유의 담백한 맛이 느껴졌고 차돌처럼 구워 먹는 고기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그냥 먹어도 괜찮았지만 함께 나온 곁들임이나 소스와 같이 먹으니 맛이 조금씩 달라져서 이것저것 조합해서 먹어보게 되더라구요.

친구와 원래 뭉티기였으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이야기하면서 먹었는데 육사시미도 나름대로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생고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메뉴를 좋아하실 것 같더라구요.

육사시미와 차돌, 같이 먹으면 어떤가요?
육사시미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라면 차돌은 고소하고 기름진 맛이 있어서, 두 가지를 번갈아 먹으니 질리지 않더라구요.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차돌을 하나씩 구워 먹다 보니 어느새 접시가 금방 비워졌어요.

개인적으로 한 가지 고기만 먹는 것보다 이렇게 생고기와 구워 먹는 고기를 같이 먹을 수 있는 구성이 괜찮더라구요.

평일 저녁 친구와 만나서 식사도 하고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잘 어울리는 메뉴였어요.

우미회관에 뭉티기 먹으러 간다면 알아둘 점
이번에는 연휴 전날 방문해서 원래 먹으려고 했던 뭉티기를 먹지 못하고 육사시미로 대체해서 먹었어요. 뭉티기를 기대하고 갔던 만큼 처음에는 조금 아쉬웠지만, 육사시미와 차돌을 함께 먹으면서 생각보다 맛있게 식사했어요.

다만 저처럼 뭉티기를 먹으려고 우미회관 종각본점을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방문 전에 재고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연휴 전날이나 주말처럼 손님이 많은 시기에는 메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더라구요. 그래도 이날은 친구와 맛있는 고기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편하게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종각에서 평일 저녁 친구와 만날 장소를 찾고 있거나, 생고기와 차돌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는다면 한 번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그때는 꼭 뭉티기가 준비되어 있을 때 가서 우미회관의 초신선세트 뭉티기 + 차돌 구성을 제대로 먹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