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역 핸드드립 카페 더운 날 콜롬비아 애너로빅 한 잔, 이어커피로스터스
이어커피로스터스 공덕점은 서울 마포구 대흥역 인근 골목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더운 평일 저녁 약속 전에 혼자 들러 바질·라임·타임 향미의 콜롬비아 산타테레사 애너로빅 워시드 핸드드립과 레몬케이크를 주문했고, 커피는 산미가 부드럽고 향이 좋았지만 레몬케이크는 생각보다 달았습니다. 조용히 혼자 핸드드립을 즐기기 좋은 대흥역 카페라는 결론입니다.
예린 표진 · 6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카페, 식당, 바, 뷰티 공간을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이어커피로스터스 공덕점은 서울 마포구 대흥역 인근 골목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더운 평일 저녁 약속 전에 혼자 들러 바질·라임·타임 향미의 콜롬비아 산타테레사 애너로빅 워시드 핸드드립과 레몬케이크를 주문했고, 커피는 산미가 부드럽고 향이 좋았지만 레몬케이크는 생각보다 달았습니다. 조용히 혼자 핸드드립을 즐기기 좋은 대흥역 카페라는 결론입니다.
연희동오븐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골목에 있는 포장 전문 구움과자 가게로, 휘낭시에·티그레·마들렌을 매장에서 직접 굽습니다. 작성자는 친구 추천으로 방문해 친구들에게 줄 선물로 티그레 2종과 휘낭시에 3종을 샀고, 개별 포장에 리본 박스까지 추가 비용 없이 해 주는 포장에 가장 만족했습니다. 선물이나 답례품용 구움과자를 찾는다면 연희동오븐은 한 번쯤 들러 볼 만한 곳입니다.
랑트 연남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연남동의 퓨전 파스타 레스토랑으로, 유럽식 조리법에 한국 제철 식재료를 접목한 메뉴를 냅니다. 친구와 낮에 방문해 화이트톤 플랜테리어 공간에서 몬터레이 고추장 크림 뇨끼와 차돌 멜초비 크림파스타(각 18,900원)를 먹었고, 동치미 스타일 피클과 콜키지 무료 이벤트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랑트 연남은 2만 원 이하 가격으로 독창적인 한식 퓨전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연남동 데이트·모임 장소입니다.
녹녹(Knock Knock)은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에 있는 1·2층 규모의 연남동 베이커리 대형 카페입니다. 친구와 연남동에서 점심을 먹고 경의선숲길을 산책한 뒤 들러 1층 중앙 소파 자리에서 체리초코 쉬폰산도와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겼고, 2층은 노트북 작업하는 손님이 많은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수다용 1층과 카공용 2층, 무료 주차까지 갖춘 연남동 카페를 찾는다면 녹녹이 잘 맞습니다.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마들렌·휘낭시에·까눌레·에그타르트 구움과자 전문점이다. 밥을 얻어먹는 약속 자리에 빈손으로 가기 싫어 선물용으로 마들렌 4종, 얼그레이 까눌레, 두바이 에그타르트까지 6개를 골라 6구 박스로 포장했다. 종류가 많고 선물 포장과 보관 안내가 꼼꼼해 공덕역에서 가볍게 들고 갈 선물 디저트를 찾을 때 고르기 좋은 곳이다.
일품 마곡점은 마곡역 근처 공항대로에 있는 카이센동·초밥 전문 일식당입니다. 형제와 함께 다찌석에 앉아 프리미엄 카이센동(37,000원)과 오늘의 초밥 정식(28,000원)을 주문했고, 차완무시부터 냉우동, 망고 판나코타까지 코스처럼 순서대로 나왔습니다. 일품 마곡점은 비주얼과 양, 차분한 분위기를 모두 갖춰 데이트나 부모님 식사 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