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청역 우동 점심, 온우동·냉우동 식감 비교한 제면소의하루

한 줄 요약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은 대전 둔산동 시청역 근처에 새로 문을 연 자가제면 생우동 전문점입니다. 친구와 점심으로 냉우동인 붓가케치돈세트와 온우동인 꼬치어묵우동, 사이드 가라아케를 함께 주문해 같은 생우동이 온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했습니다. 부드러운 면은 꼬치어묵우동, 탱글한 면은 붓가케우동이 잘 맞습니다.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 자가제면 생우동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시청역 7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16일 기준)
주문한 메뉴
붓가케치돈세트(붓가케우동+미니 치즈돈카츠), 꼬치어묵우동, 가라아케(사이드)
위치
대전 서구 둔산남로105번길 15 1층, 시청역 근처
주문 방식
테이블마다 주문 패드로 주문·결제
좌석
혼밥 좌석, 2인 테이블, 4인 테이블
셀프 반찬
고추장아찌, 단무지
면
주방 옆 제면실에서 직접 만든 생우동

2026. 10. 22. 방문자 기준

면 요리는 언제 먹어도 좋지만 직접 만든 쫄깃한 면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면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 자가제면 생우동 대표 사진

오늘은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으러 둔산동 시청역 근처에 새로 오픈한 제면소의 하루에 다녀왔어요. 자가제면 생우동 전문점이라고 해서 따뜻한 온우동과 시원한 냉우동을 모두 맛보기로 했어요.

대전 시청역 근처 제면소의하루 매장 모습
둔산동 제면소의하루 매장 전경
자가제면 생우동 전문점 제면소의하루 매장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 방문 모습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은 어디에 있나요?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은 대전 둔산동 시청역 근처에 자리한 우동 전문점이에요. 새로 오픈한 매장이라 외관부터 깔끔한 분위기가 느껴졌고, 지나가다가 우동 한 그릇 먹고 싶을 때 들르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새로 오픈한 제면소의하루 깔끔한 외관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 외관과 입구
둔산동 우동 전문점 제면소의하루 외관
제면소의하루 매장 입구 세로 사진

혼밥 좌석과 주문 방식은 어떤가요?

제면소의하루 매장에는 혼자 식사하기 좋은 자리부터 2인 테이블, 4인 테이블까지 있어 혼밥은 물론 여럿이 함께 방문하기에도 편리해 보였어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혼밥석과 2인·4인 테이블이 있는 제면소의하루 내부

테이블마다 주문 패드가 준비되어 있어 자리에서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과 결제까지 할 수 있어요. 직원에게 따로 주문할 필요 없이 원하는 메뉴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편했어요.

제면소의하루 테이블 주문 패드

주방 바로 옆에는 제면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매장에서 직접 만든 면으로 우동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온우동과 냉우동, 무엇을 주문했나요?

이날은 친구와 온우동과 냉우동을 모두 맛보고 싶어서 냉우동인 붓가케치돈세트와 온우동인 꼬치어묵우동을 주문하고, 사이드 메뉴로 가라아케도 추가했어요.

붓가케치돈세트와 꼬치어묵우동, 가라아케 주문 상차림

붓가케치돈세트: 냉우동과 미니 치즈돈카츠

붓가케치돈세트는 시원한 붓가케우동과 미니 치즈돈카츠가 함께 나오는 메뉴예요. 한 가지 메뉴만 먹기 아쉬울 때 우동과 돈카츠를 같이 즐길 수 있어 구성이 알차게 느껴졌어요.

붓가케우동과 미니 치즈돈카츠 붓가케치돈세트

먼저 붓가케우동은 차갑게 즐기는 메뉴라 면의 식감이 잘 살아 있었어요. 직접 만든 생우동 특유의 쫄깃한 느낌이 입안에서 느껴졌고, 차가운 소스와 함께 먹으니 깔끔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차가운 소스를 곁들인 붓가케우동 생면

면을 씹을수록 탱글한 식감이 살아 있어 온우동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날씨가 덥거나 시원한 면 요리가 당기는 날에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탱글한 식감의 냉우동 붓가케우동
붓가케우동 면을 집어 든 모습

함께 나온 미니 치즈돈카츠는 바삭하게 튀겨진 겉면과 안쪽의 치즈가 어우러지는 메뉴예요. 한입 크기로 먹기 편했고, 우동만 먹을 때보다 든든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바삭한 한입 크기 미니 치즈돈카츠
치즈가 든 미니 치즈돈카츠 단면

고소한 치즈의 풍미가 더해져 냉우동과 함께 곁들여 먹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냉우동과 곁들인 미니 치즈돈카츠

꼬치어묵우동: 따뜻한 국물의 온우동

꼬치어묵우동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선택하기 좋은 메뉴였어요. 뜨끈한 국물을 먼저 맛보고 면을 먹으니 차가운 붓가케우동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따뜻한 국물의 꼬치어묵우동
꼬치어묵을 올린 온우동 한 그릇

온우동은 부드럽게 넘어가는 면의 식감이 매력적이었고, 따뜻한 국물과 함께 먹으니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꼬치에 꽂힌 어묵까지 곁들이니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한 식사가 되었어요.

같은 생우동이라도 온도에 따라 식감이 달라지는 점이 재미있었어요. 온우동은 부드러운 느낌이 좋았고, 냉우동은 쫄깃함이 더욱 도드라져 취향에 따라 골라 먹기 좋겠더라고요.

온우동과 냉우동 식감 비교 장면

사이드 가라아케와 셀프 반찬

사이드로 주문한 가라아케도 함께 맛봤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닭고기의 식감이 좋았고,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라 우동과 곁들이기 괜찮았어요. 면 요리만 먹기 아쉬울 때 추가하기 좋은 메뉴였어요.

사이드 메뉴 가라아케

테이블에 고추장아찌와 단무지도 준비되어 있어 필요한 만큼 셀프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우동을 먹다가 입맛을 바꿔가며 곁들이기 좋았답니다.

온우동과 냉우동 중 무엇을 고를까요?

제면소의하루에서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면을 좋아한다면 꼬치어묵우동을, 탱글탱글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붓가케우동을 추천하고 싶어요. 친구와 온우동, 냉우동을 나눠 먹으니 각각의 매력을 비교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제면소의하루 온우동과 냉우동 점심 한 상

새로 오픈한 깔끔한 매장에서 직접 만든 생우동을 맛볼 수 있었고, 혼자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는 좌석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대전 우동 맛집을 찾거나 둔산동 점심 먹을 곳을 알아보고 있다면 시청역 근처 제면소의 하루에서 취향에 맞는 우동 한 그릇을 즐겨보세요.

위치

제면소의하루 둔산직영점Jemyeonsoui Haru Dunsan Directly Operated Branch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남로105번길 15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