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 2 개의 글

해질녘 한 잔

부산과 경남에서 들른 바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장소부산 수영구술집

부산 남천동 꽃전골과 대왕 후토마끼 조합, 대운

대운은 부산 남천동에서 한일식 요리와 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따뜻한 꽃전골과 주먹만 한 대왕 후토마끼를 주문했는데, 서로 다른 매력이 잘 어울려 푸짐하게 나눠 먹기 좋았다. 예쁜 전골에 따뜻한 국물과 한잔을 곁들이고 싶은 날 기억날 곳이다.

작성 2026. 9. 12.협찬
장소부산 연제구술집

연산 꼬치 생맥주 닭다리살 골라 먹기, 사마자마

사마자마 연산직영점은 연산에서 일본식 꼬치와 생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내맘대로 6종에 츠쿠네와 마약옥수수를 더해 먹었고, 부드러운 닭다리살을 소금·타래·명란으로 골라 먹는 재미가 좋았다. 꼬치 하나씩에 시원한 생맥주를 곁들이고 싶을 때 기억해둘 만하다.

작성 2026. 9. 1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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