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족동 장어 무한리필 스크린골프 18홀 뒤 친구와 두 접시, 송림복장어
한 줄 요약
송림복장어 민물장어무한리필 대전직영점은 대전 유성구 지족동에서 민물장어와 삼겹살, 주물럭을 1인 29,900원에 무한리필로 내는 장어구이 식당이다. 작성자는 같은 건물 스크린골프장에서 친구와 18홀을 돈 뒤 2인분을 주문했고, 서비스 복분자와 다진 생강·매콤한 파무침을 곁들여 장어 두 접시를 먹고 2시간을 다 채우기 전에 배가 불렀다. 운동 후 몸보신이나 지족동 단체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송림복장어는 넓은 좌석과 신선한 장어로 충분히 갈 만한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반석역 2번 출구 · 도보 1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메뉴
- 민물장어·삼겹살·주물럭 무한리필 1인 29,900원
- 이용시간
- 무한리필 2시간
- 리필 방식
- 추가 반찬과 장어·삼겹살·주물럭은 셀프코너 이용
- 영업시간
- 11:50~23:00
- 주차
- 가게 앞 주차장 이용 가능
- 좌석
- 단체석 다수, 넓은 매장
- 주소
- 대전 유성구 지족북로66번길 60 1층 106·107호
2026. 6. 8. 방문자 기준
스크린골프 끝나고 바로 옆 송림복장어로 간 이유
송림복장어 민물장어무한리필 대전직영점은 대전 지족동 스크린골프장과 같은 건물에 새로 생긴 장어 무한리필 식당이다. 친구와 지족동에서 아침 오픈런으로 스크린골프 18홀을 돌고 배가 고파 바로 들어갔다.
주말 아침이면 늘 운동을 하러 나가는 편이다. 등산을 가기도 하고 스크린골프를 치기도 하고 가볍게 걷기 운동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요즘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아침부터 날씨가 너무 더워졌다. 예전 같으면 등산을 갔겠지만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스크린골프를 치기로 했다.
아침 일찍 지족동에서 오픈런으로 스크린골프장에 방문했다.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18홀을 돌았더니 생각보다 운동량이 많았다. 게임이 끝나고 나니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나고 둘 다 너무 배가 고팠다.
어디 가서 밥을 먹을까 고민하던 찰나, 스크린골프장 건물 안에 새로 생긴 식당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송림복장어 민물장어였다. 그것도 장어 무한리필이라니! 순간 친구와 나는 눈이 번쩍 뜨였다. 멀리 이동할 필요도 없고 바로 옆 건물이니 한번 가보자고 의견이 모아졌다.

송림복장어 지족동 매장, 단체 모임 하기 좋은가?
송림복장어 지족동 매장은 내부가 생각보다 넓고 깔끔했고 단체석도 많이 마련되어 있었다. 가족 외식은 물론이고 회식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다.
실제로 둘러보니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많아 대전 지족동 단체 모임 장소로 손색이 없어 보였다.
메뉴판


무한리필 2인분 주문, 1인 29,900원 한 상 구성
송림복장어에서 우리는 장어 무한리필 2인분(1인 29,900원)을 주문했다. 주문하자마자 직원분께서 장어와 삼겹살, 주물럭 그리고 각종 반찬을 한가득 가져다주셨다.

상이 순식간에 가득 차서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를 정도였다.



서비스로 받은 복분자 한 병
더 놀라웠던 것은 ✔️ 복분자 한 병을 서비스로 주셨다는 점이다.

요즘 복분자를 마실 일이 거의 없었는데 오랜만에 친구와 잔을 부딪치며 한잔하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

운동 후에 마시는 복분자 한잔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다.👏👏👏🎶🧡🫶

장어 굽는 법을 몰라도 괜찮을까?
송림복장어는 테이블 옆에 장어 맛있게 굽는 방법이 적혀 있어서, 장어를 자주 안 먹는 사람도 안내대로 따라 구우면 된다. 사실 친구와 나는 장어를 자주 먹는 편이 아니라 껍질부터 구워야 하는지, 살부터 구워야 하는지 한참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데 친절하게 안내가 되어 있어서 그대로 따라 구워봤다. 노릇노릇 익어가는 장어를 보니 침이 절로 넘어갔다. 배가 너무 고팠던 우리는 사진 몇 장만 후다닥 찍고 바로 먹기 시작했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맛과 신선도
송림복장어 민물장어는 첫 점부터 신선했고 비린내가 전혀 없었다. 첫 점을 먹는 순간 왜 장어 맛집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았다.

식감도 탱글탱글했고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졌다. 송림복장어의 가장 큰 특징은 매일 아침 양만장과 직판장에서 살아있는 장어를 직접 손질해 제공한다는 점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장어 상태가 정말 좋았다. 평소 장어 특유의 냄새 때문에 부담스러웠던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장어와 어울린 반찬: 다진 생강과 매콤한 파무침
송림복장어 기본 반찬 중 가장 좋았던 건 다진 생강이었다. 기본 반찬도 다양하게 제공됐는데, 특히 내가 가장 좋아했던 것이 다진 생강이었다.


장어를 먹을 때 다진 생강을 듬뿍 올리고 장어 소스를 살짝 찍어 먹으면 느끼함이 확 잡힌다. 장어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다. 👏👏👏🎶💜🎵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반찬은 대파를 송송 썰어 매콤하게 무쳐낸 반찬이었다.

장어와 함께 먹으니 궁합이 정말 좋았다. 느끼하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셀프코너 리필, 두 접시에 넉다운
송림복장어에서 추가 반찬과 장어, 삼겹살, 주물럭은 셀프코너에서 직접 가져다 먹으면 된다.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눈치 볼 필요도 없었고, 무한리필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우리는 첫 번째 접시를 순식간에 비워버렸다. 너무 맛있어서 결국 장어를 한 번 더 가져다 구워 먹었다.




하지만 두 번째 접시를 먹고 나니 둘 다 완전히 넉다운 상태가 되었다.

아무리 맛있어도 장어를 계속 먹는 데는 한계가 있는 법이었다.🥹ㅋㅋㅋㅋ

무한리필 이용시간은 2시간이지만 우리는 그 시간을 다 채우지도 못했다. 배가 너무 불러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었다. 오랜만에 정말 만족스러운 식사를 한 하루였다.
총평: 지족동 장어 무한리필, 운동 후 몸보신과 회식에
지족동 장어 무한리필 식당을 찾고 있다면 송림복장어 민물장어는 충분히 방문할 만한 곳이었다.
- 장어의 신선도는 물론이고 다양한 반찬과 셀프바까지 만족스러웠다.
- 넓은 매장 규모 덕분에 대전 지족동 회식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다.
- 가족 외식, 친구 모임, 회사 회식까지 모두 가능한 곳이었다.
실제로 내부가 넓어 대전 지족동 단체 모임 장소로도 좋았고,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하기 편한 구조였다. 넉넉한 좌석과 푸짐한 음식 구성 덕분에 대전 유성구 회식·단체 모임 장소 리스트에 넣어도 전혀 아깝지 않은 곳이었다.
운동 후 몸보신이 필요하거나 지족동 장어 맛집을 찾고 있다면 한 번쯤 방문해 보길 추천한다. 장어와 삼겹살, 주물럭까지 즐길 수 있는 지족동 송림복장어에서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던 하루였다.
위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지족북로66번길 60 1층 106, 107호 송림복장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