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간식 바삭한 파이 선물세트, 경주도쿄파이
한 줄 요약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수제 파이 가게로, 저는 3종 6개 선물세트를 포장했어요. 집에서도 파이지의 바삭함이 남아 있었고, 사과의 아삭함과 팥앙금의 부드러운 단맛이 인상적이었어요. 포장은 선물용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매장 앞 주차 공간이 없어 공영주차장에서 걸어갔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북 경주시 포석로1095번길 38 1층 106호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평일 11:30~19:00, 주말 11:30~20:0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 빵 나오는 시간
- 원문 안내 기준 1차 11:30, 2차 14:30, 각 재료 소진 시 마감
- 주문 구성
- 3종 프리미엄 선물세트 6개 구성, 낱개 판매도 가능
- 주차 경험
- 매장 앞 주차 공간 없음. 쪽샘지구 임시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도보 이동
2026. 9. 6. 방문자 기준
경주 여행 중 황리단길에서 간식과 선물로 가져갈 파이를 찾다가 경주도쿄파이에 들렀어요. 일본인 사장님이 직접 만드는 수제 파이 가게예요. 저는 집에서 먹고 선물 포장도 살펴보려고 3종 6개 선물세트를 포장했어요.
경주도쿄파이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땠나요?
매장은 경주 황리단길 포석로1095번길 38, 1층 106호에 있어요. 외관은 기와 느낌을 살려 깔끔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평일 11:30~19:00, 주말 11:30~20:00이고,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주차는 조금 번거로웠어요. 매장 앞에는 주차할 자리가 없었고, 가까운 서라벌 문화회관 주차장도 제가 이용하려고 할 때는 평일과 주말 모두 자리를 찾기 어려웠어요. 저는 쪽샘지구 임시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조금 걸어갔어요. 이곳은 규모가 크고 요금도 저렴하게 느껴졌어요.
간식과 선물용으로 어떤 구성을 골랐나요?

제가 주문한 메뉴는 3종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파이 6개가 들어 있는 구성이었어요. 선물용 포장도 보고 싶어서 세트를 골랐어요. 낱개로도 판매하고 있어 황리단길을 구경하면서 간식으로 먹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파이는 몇 시에 나오나요?
원문에 안내된 빵 나오는 시간은 하루 두 차례, 11:30과 14:30이에요. 각 회차는 재료가 소진되면 마감하는 방식이었어요. 저는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갔더니 매대에 파이가 놓여 있었어요.
국내산 부사 사과를 원물 그대로 넣는다고 했고, 매대에는 사과도 진열돼 있었어요. 일본어 안내가 있고 일본 노래도 흘러나와 가게 분위기가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에 참여해 아메리카노를 받았어요. 커피는 고소한 맛이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갓 구운 파이가 나왔어요. 가까이에서 맡으니 구운 파이 향이 한층 또렷했어요.

선물세트 포장과 집에서 먹는 식감은 어땠나요?
집에 가져가서 먹으려고 포장을 부탁했더니 상자에 정성스럽게 담아주셨어요.


집에 도착해 상자를 열어보니 포장 디자인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6구 구성이라 가족이나 지인에게 여행 선물로 전하기에도 알맞은 크기라고 느꼈어요.


냉동 보관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어도 바삭한 식감이 살아났어요.

포장해 집에 가져온 파이도 바삭함이 남아 있었어요.

사과와 팥앙금 파이는 각각 어떤 맛이었나요?
사과 파이는 바닥까지 바삭하게 구워져 있었어요. 펼쳐보니 사과 향이 진하게 났어요.

반으로 잘라보니 파이지의 결이 겹겹이 살아 있었고, 안에는 큼직한 부사 사과가 들어 있었어요. 씹을 때 사과의 아삭한 식감과 과즙이 느껴졌어요. 달콤하면서 상큼한 사과가 파이지와 어우러져 질리지 않게 먹었어요.



팥앙금 맛은 속이 부드러운 앙금으로 채워져 있었어요. 바삭한 파이지에 고소하고 달콤한 팥앙금이 어우러졌고, 제 입에는 과하게 달지 않았어요. 부모님 선물로 드려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포장에서는 바삭한 파이지와 사과·팥앙금의 서로 다른 식감이 만족스러웠어요. 깔끔한 상자도 선물용으로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차로 방문할 때는 매장 앞에 주차할 수 없어 걸어오는 수고가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