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 뇨끼 연휴 부부 저녁 콰트로치즈 뇨끼·까르보나라,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한 줄 요약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범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4분, 파크에비뉴엘 5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연휴 금요일 저녁 7시에 부부가 방문해 캐치테이블로 10분 대기 후 입장했고, 콰트로 치즈 뇨끼 16,000원과 까르보나라 16,000원, 시그니처 수비드 목살 20,000원을 먹었습니다. 평소 배달로 시켜 먹다 뇨끼가 먹고 싶어 직접 간 날, 세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7번길 15 파크에비뉴엘 5층
- 가는 길
- 범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평촌중앙공원 근처
- 주차
- 파크에비뉴엘 지하 기계식 주차장 무료 (대형 세단·SUV·RV 및 전기차 주차 불가)
- 영업시간
- 월~금 11:00~22: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라스트 오더 21:00) / 토~일 11:00~22:00 (라스트 오더 21:00)
- 주말·공휴일
-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
- 웨이팅
- 매장 앞 캐치테이블 등록, 금요일 저녁 7시 만석 / 10분 대기 후 입장 (일행 전원 도착해야 입장)
- 수비드 목살
- 20,000원
- 콰트로 치즈 뇨끼
- 16,000원
- 까르보나라
- 16,000원
- 결제
- 온누리 결제 가능
- 영수증 리뷰 이벤트
- 1명 탄산음료 / 2명 프라이 or 치즈볼 / 3명 100% 오렌지 착즙 주스 / 4명 시저 샐러드
2026. 8. 16. 방문자 기준

남편이랑 이번 연휴에 범계 데이트 코스로 다녀온 곳 중 하나인 투파인드피터! 여기는 평소에도 배달로 종종 주문해 먹을 정도로 우리 부부가 자주 찾는 곳인데, 이번에는 평소에 먹던 메뉴 말고 뇨끼가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직접 방문해서 다녀왔다 ♥️


범계역에서 얼마나 걸리나 · 주차와 웨이팅
범계 파스타 맛집 투파인드피터는 범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거리라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에도 편리했다. 평촌중앙공원에서도 가까운 편이라 공원 나들이를 왔다가 식사하러 들르기에도 좋은 곳이다. 자차로 방문하시는 분들은 건물 내 기계식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차량을 이용한 데이트 코스로도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을 것 같다.


금요일 오후 7시쯤 방문했는데 만석이었던 투파인드피터! 매장 앞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등록이 가능했고, 저희는 10분 정도 대기한 후 입장할 수 있었다. 일행이 모두 도착해야 입장이 가능한데 우리는 운 좋게 앞 팀 일행이 안 와서 빨리 들어갔다..! 약속을 잡고 방문하시는 분들은 일행 모두 늦지 않게 도착하는 걸 추천합니다아 ✨
- 📍 위치 :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7번길 15 파크에비뉴엘 5층
- 🚗 주차 : 파크에비뉴엘 지하 기계식 주차장 무료 이용 (대형 세단·SUV·RV 및 전기차 주차 불가)
- ⏰ 영업시간 : 월~금요일 11:00~22: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라스트 오더 21:00 / 토~일요일 11:00~22:00, 라스트 오더 21:00
- * 주말 및 공휴일은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됨


내부 분위기 — 테이블 간격과 조명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내부는 공간 분리도 잘 되어 있고 테이블 간 간격도 넓은 편이라 옆 테이블에 방해받지 않고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분위기라 데이트는 물론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하기에도 괜찮은 곳인데, 실제로 금요일 저녁에 방문했을 때는 단체로 모임을 하고 있는 테이블도 꽤 많이 보였다.

저녁에는 조명도 은은하게 어두운 편이라 데이트 장소로도 많이 찾는 분위기 좋은 곳이다. 테이블마다 조명을 하나씩 놓아주셔서 분위기가 좋다. 물론 매장 전체가 어두운 건 아니고 밝은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편하게 이용하기 좋았다. 아이와 방문한다면 여기에 앉는 게 좋을 듯✨

영수증 리뷰 이벤트는 몇 명부터?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에서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는데, 참여 인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선물이 달라서 함께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1명 참여 시 탄산음료, 2명 참여 시 프라이 or 치즈볼, 3명 참여 시 100% 오렌지 착즙 주스, 4명 참여 시 시저 샐러드가 제공된다.


메뉴 구성 — 뇨끼부터 피자까지
범계역 맛집 투파인드피터에서는 샐러드부터 뇨끼, 파스타, 리조또, 필라프, 피자까지 다양한 양식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메뉴 종류가 꽤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 명이 방문해서 여러 가지 메뉴를 함께 맛보기에도 괜찮을 것 같았다. 특히 온누리 결제도 가능해서 친구들과의 모임이나 청첩장 모임 장소로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음!

주문을 하고 나면 식기류와 식전 빵을 가져다주신다.


식전 빵도 여기 올 때마다 느끼지만 맛있다 ㅋㅋ 이번에도 역시나 맛있게 먹었다! 빵은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라 그냥 먹어도 맛있었는데, 발사믹과 올리브오일 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새콤함이 더해져서 맛있음,,

제로콜라를 한 잔 시켰고요


수비드 목살 20,000원
시그니처 메뉴라는 수비드 목살 20,000원으로 주문✨ 수비드로 조리된 목살과 웨지 프라이, 그리고 버터에 구운 야채가 함께 제공되는 메뉴였다. 소스는 청양마요소스가 함께 나오는데 부드럽고 고소한 목살에 청양고추의 알싸한 맛이 더해지면서 느끼함을 잡아줘서 조합이 꽤 좋았음! 특히 목살을 소스에 콕 찍어 먹으니 고소하면서도 살짝 매콤해서 계속 손이 갔다.


일단 고기가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한 편이었다. 목살 자체도 꽤 두툼하게 썰려 있어서 씹었을 때 적당한 식감이 살아있어 더 맛있었음!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육즙도 잘 느껴지고, 부드러우면서도 식감까지 만족스러웠던 메뉴!


콰트로 치즈 뇨끼 16,000원
콰트로 치즈 뇨끼 16,000원. 노릇하게 구운 뇨끼에 고소한 4가지 치즈를 녹여낸 크리미한 소스를 곁들인 메뉴다. 머시룸 뇨끼랑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콰트로 치즈 뇨끼로 선택을 했다!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치즈 풍미가 진하게 느껴졌고, 노릇하게 구워진 뇨끼는 겉은 살짝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해서 크리미한 소스와 잘 어울렸다. 치즈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추천✨


까르보나라 16,000원
까르보나라 16,000원. 베이컨과 양송이버섯, 계란을 넣은 파스타다. 원래 파스타 중에서도 크림 파스타를 좋아하는 편인데, 짭짤하면서도 고소하고 부드러운 크림소스가 면에 잘 어우러져서 맛있게 먹었다. 베이컨의 짭조름함과 버섯의 풍미까지 더해져 크리미하면서도 느끼하지 않게 먹기 좋았던 까르보나라!

계란 노른자를 톡 터뜨려서 면과 함께 비벼 먹으면 노른자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서 소스가 더 꾸덕꾸덕해지고 진해져서 개인적으로는 더 맛있었던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