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아이랑 갈만한 고깃집 과일먹은 돼지갈비 4인분, 초당우가
초당우가는 강릉 강문동 세인트존스호텔 뒤편에 있는 한우·돼지갈비 전문점이다. 남편과 첫째, 둘째까지 네 식구가 과일먹은 돼지갈비 4인분을 주문해 숯불로 구워 먹었고, 초당순두부 에피타이저와 서빙 로봇, 아기의자·기저귀 교환대까지 아이 동반에 필요한 건 다 갖춰져 있었다. 회가 부담스러운 아이와 강릉 여행을 한다면 초당우가가 답이다.
박예린 · 1 개의 글
강원 지역의 작은 식당과 음식점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초당우가는 강릉 강문동 세인트존스호텔 뒤편에 있는 한우·돼지갈비 전문점이다. 남편과 첫째, 둘째까지 네 식구가 과일먹은 돼지갈비 4인분을 주문해 숯불로 구워 먹었고, 초당순두부 에피타이저와 서빙 로봇, 아기의자·기저귀 교환대까지 아이 동반에 필요한 건 다 갖춰져 있었다. 회가 부담스러운 아이와 강릉 여행을 한다면 초당우가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