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아이랑 갈만한 고깃집 과일먹은 돼지갈비 4인분, 초당우가
한 줄 요약
초당우가는 강릉 강문동 세인트존스호텔 뒤편에 있는 한우·돼지갈비 전문점이다. 남편과 첫째, 둘째까지 네 식구가 과일먹은 돼지갈비 4인분을 주문해 숯불로 구워 먹었고, 초당순두부 에피타이저와 서빙 로봇, 아기의자·기저귀 교환대까지 아이 동반에 필요한 건 다 갖춰져 있었다. 회가 부담스러운 아이와 강릉 여행을 한다면 초당우가가 답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 298-4
- 운영시간
- 매일 11:00 - 21:30 (라스트오더 20:50)
- 휴게시간
- 15:00 - 17:00
- 휴무
- 연중무휴
- 대표 메뉴
- 과일먹은 돼지갈비 22,000원
- 주차
- 전용 대형 주차장 30대
- 편의시설
- 유아의자, 기저귀 교환대, 애견동반 룸 분리
- 추천 연령
- 영유아 포함 전 연령
- 함께 보기 좋은 공간
- 세인트존스호텔, 강문해변, 안목해변 커피거리
2026. 9. 17. 방문자 기준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근처 아이와 가기 좋은 돼지갈비 맛집.

아이랑 강릉 여행, 왜 회 대신 초당우가였나
이번 강릉 여행에서 남편과 함께 첫째, 둘째를 데리고 다녔거든요. 강릉 하면 보통 회를 떠올리지만 아이들이 먹기에는 부담스럽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기, 그중에서도 돼지갈비를 찾았어요.

처음엔 관광지 고깃집이라 굳이 가야 하나 살짝 반신반의했거든요. 하지만 세인트존스호텔맛집으로 유명해서 믿고 방문해 보았답니다.
세인트존스호텔에서 도보 1분, 주차 동선


초당우가는 세인트존스호텔 바로 뒤편에 있어 도보 1분이면 충분하더라고요. 초당우가 매장 앞에는 30대 정도 주차 가능한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어요. 뚜벅이 여행객이나 짐이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딱이에요.
과일먹은 돼지갈비 4인분, 아이들 반응은

한우와 돼지갈비 중 고민하다가 첫째, 둘째 최애인 과일먹은 돼지갈비 4인분을 넉넉하게 주문했어요.

국내산 도드람 한돈에 사과 등 과일 양념을 재워 감칠맛이 나요.

인위적인 짠맛이 전혀 아니라서 아이들이 순식간에 뚝딱 비워냈어요.

남편도 강릉돼지갈비의 숯불 향이 기가 막히다며 칭찬하더라고요.
초당순두부 에피타이저, 서빙 로봇, 아기의자

초당우가에서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초당순두부가 정말 고소하고 입맛을 돋워줬어요. 홀을 누비는 서빙 로봇을 보고 첫째와 둘째가 엄청 즐거워했어요.

강릉애견동반식당이라 밥 먹을 때 살짝 어수선할까 걱정했는데요. 펫존과 일반석이 완벽히 분리되어 강아지가 있는지도 몰랐답니다.



아기의자와 기저귀 교환대도 있어 가족이 머물기 참 편안했어요.
셀프바와 강문해변 산책까지, 최종 평가

초당우가는 공간이 넓고 쾌적해서 강릉가족외식 장소로 제격이에요.


깔끔한 셀프바에서 눈치 안 보고 야채도 가져다 먹고, 강문해변맛집답게 식사 후에 바닷가 산책하기도 완벽했답니다.


반려견 동반 가족은 물론이고 아이 동반 여행객에게도 추천해요.

강릉한우 초당우가 정보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 298-4
- 운영시간: 매일 11:00 - 21:30 (라스트오더 20:50)
- 휴게시간: 15:00 - 17:00
- 휴무: 연중무휴
- 이용요금: 과일먹은 돼지갈비 22,000원
- 추천 연령: 영유아 포함 전 연령
- 편의시설: 전용 대형 주차장(30대), 유아의자, 애견동반 룸 분리
- 함께 보기 좋은 공간: 세인트존스호텔, 강문해변, 안목해변 커피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