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기념품 간식 커피·흑임자 맛과 가격, 강릉샌드 본점

한 줄 요약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성곡고양길5번안길에 있는 디저트 매장으로, 엄마와 여행 중 선물용 샌드를 구매했어요. 커피맛은 16,000원, 흑임자맛은 17,000원이었고 낱개로 포장되어 있었어요. 커피맛은 담백하면서 깊은 커피 풍미가 좋았고, 흑임자맛은 더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강릉 여행선물로 고른 강릉샌드 간식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곡고양길5번안길 31, 1층~3층
주차
방문 당시 하얀 건물 뒤쪽 주차공간 이용
매장 이동
주차 후 엘리베이터 이용, 첫 층은 지하 1층으로 표시되었으며 2층으로 이동
주문 방식
키오스크 주문 가능
샌드 종류
커피, 곶감, 초당옥수수, 흑임자, 딸기, 고구마
구매한 맛과 가격
커피 16,000원, 흑임자 17,000원. 원문 작성일 2026년 9월 6일 기준 기록이며 판매 단위와 구성 수량은 미기재
포장
낱개 포장, 겉포장 스티커에 맛 표시
좌석
매장 내부에 테이블과 의자 여러 개 구비

2026. 9. 6. 방문자 기준

샌드를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강릉 여행 중 강릉샌드 본점을 찾았어요. 이번에는 선물용으로 커피맛과 흑임자맛을 골랐고, 숙소로 돌아가 함께 먹어봤어요.

강릉 여행선물로 고른 강릉샌드 간식

강릉샌드 본점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떻게 했나요?

제가 찾아간 본점 주소는 성곡고양길5번안길 31이에요. 같은 상호로 다른 주소도 검색되어서 목적지를 확인했어요. 경포호와 주변 해변을 둘러보는 여행 동선에 함께 넣기 좋았어요.

성곡고양길에 있는 강릉샌드 본점 방문길

하얀 건물 뒤쪽 주차공간에 차를 세우고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엘리베이터에서는 처음 탄 층이 지하 1층으로 표시됐고, 매장으로 가려고 2층까지 올라갔어요.

강릉샌드 본점 건물 뒤쪽 주차공간
강릉샌드 본점 매장으로 올라가는 동선

매장에 앉을 자리가 있고 주문은 어떻게 하나요?

내부는 흰색과 파란색으로 꾸며져 있었고, 테이블과 의자가 여러 개 놓여 있었어요. 간식을 사고 커피도 한 잔 마시고 가기 좋아 보였어요. 저희는 곧 점심을 먹으러 갈 예정이라 선물만 구매하고 이동했어요.

흰색과 파란색으로 꾸민 강릉샌드 매장 내부

주문은 키오스크로 할 수 있었어요.

강릉샌드 본점에서 주문하는 키오스크

어떤 맛이 있고 구매 가격은 얼마였나요?

맛은 커피, 곶감, 초당옥수수, 흑임자, 딸기, 고구마까지 여섯 가지였어요. 저희는 커피와 흑임자를 골랐어요. 구매 당시 커피는 16,000원, 흑임자는 17,000원이었어요.

여러 가지 샌드 맛을 고르는 매장 주문 안내

주문 후 기다리면서 강릉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안내도 살펴봤어요. 안내에는 다음과 같은 수상 이력이 소개되어 있었어요.

  • 2022년 금상: 강릉샌드 원조
  • 2025년 은상: 강릉 방파제빵
  • 2021년 동상: 너에게로 곶감
  • 2020년 동상: 강릉커피타르트
강릉샌드 매장의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 안내

여행선물로 고른 포장은 어땠나요?

겉포장이 깔끔했고, 스티커에 맛이 적혀 있어 커피와 흑임자를 구분하기 쉬웠어요. 커피맛은 어떤 풍미일지 궁금했고, 처음 먹어보는 흑임자맛은 부모님 입맛에도 잘 맞을 것 같아 기대했어요.

맛 구분 스티커가 붙은 강릉샌드 겉포장

포장 안에는 샌드가 정갈하게 놓여 있었어요.

포장 안에 정갈하게 놓인 강릉샌드

샌드는 하나씩 개별 포장되어 있었어요. 선명하게 새겨진 ‘강릉샌드’ 문구도 기억에 남았고, 여행선물로 건네기 좋겠다고 느꼈어요.

하나씩 개별 포장된 강릉샌드 간식

커피맛과 흑임자맛은 어떻게 달랐나요?

숙소에 도착한 뒤 구매한 샌드를 먹어봤어요.

숙소에서 맛보기 위해 준비한 강릉샌드

먼저 먹은 커피맛은 담백하면서 부드러웠고, 깊은 커피 풍미가 제 취향이었어요. 커피콩빵과 샌드 중 하나를 고른다면 저는 이 샌드를 고르고 싶었어요. 여행 때마다 여러 지역의 샌드를 드셔본 엄마도 지금까지 먹은 샌드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하셨어요.

숙소에서 먼저 맛본 강릉샌드 커피맛
엄마와 함께 맛본 강릉샌드 커피맛 간식
강릉 여행 중 숙소에서 먹은 커피맛 샌드

흑임자맛은 커피맛보다 더 부드러웠고, 고소함이 또렷하게 느껴졌어요. 커피향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면 흑임자맛이 잘 맞을 것 같았어요.

커피맛과 함께 골라 맛본 강릉샌드 흑임자맛

두 맛의 매력이 달라서 함께 고르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다음 강릉 여행에서는 곶감이나 초당옥수수처럼 이번에 먹어보지 못한 맛도 골라보고 싶어요.

위치

강릉샌드 본점Gangneung Sand Main Branch (강릉샌드 본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곡고양길5번안길 31 1층~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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