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역 라멘 수비드 차슈 초라멘, 마제소바 공기밥 비빔까지 초메
초메는 노량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6분 거리의 일본 라멘 전문점입니다. 둘이서 연어 후토마끼 반줄, 초라멘, 마제소바, 가라아게 3p, 매실에이드를 주문했고, 직접 뽑는 면과 수비드 차슈, 마제소바 양념에 비벼 먹는 공기밥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초메는 음식이 빨리 나오고 직원이 친절해 혼밥으로도 둘이 나눠 먹기에도 만족스러운 라멘집입니다.
역삼 퇴근길 기록자 · 72 개의 글
강원 지역의 카페를 방문한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 술집 · 쇼핑 · 즐길거리
초메는 노량진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6분 거리의 일본 라멘 전문점입니다. 둘이서 연어 후토마끼 반줄, 초라멘, 마제소바, 가라아게 3p, 매실에이드를 주문했고, 직접 뽑는 면과 수비드 차슈, 마제소바 양념에 비벼 먹는 공기밥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초메는 음식이 빨리 나오고 직원이 친절해 혼밥으로도 둘이 나눠 먹기에도 만족스러운 라멘집입니다.
구월의 소철은 강남구청역 3번 출구와 연결된 더피나클강남 지하 1층의 뭉티기·육회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뭉티기·육사시미·육회·연어가 나오는 사시미 4종 2인 세트(59,000원)에 우니를 추가하고, 매콤 한우 라면과 치킨 거멍 덮밥까지 맛봤다. 수란 간장과 우니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워 강남구청역에서 실패 없는 뭉티기 집으로 추천한다.
카츠몬스터 강동구청점은 강동구청역과 올림픽공원 사이에 있는 일본식 돈까스 식당입니다. 둘이 저녁에 모듬카츠B(안심+치즈)와 김치치즈 나베 돈까스를 시켰는데, 누룽밥과 미소된장국, 김치치즈나베의 깔끔하면서도 매콤한 국물과 두꺼운 돈까스가 특히 좋았고 양이 많아 한 조각을 남겼습니다. 카츠몬스터 강동구청점은 혼밥하기 편한 바테이블에 양 많고 가격이 착한 돈까스집입니다.
백향짚불구이는 서울 송파구 오금역 근처에 있는 짚불구이 한식집입니다. 평일 늦은 저녁에 남편과 둘이 고추장 돼지 짚불구이(소, 32,000원)를 먹었고, 셀프바의 쌈과 김가루·참기름 비빔밥, 간이 순한 밑반찬과 미역국까지 곁들였습니다. 양념은 맛있지만 간이 과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먹기 좋은 오금동 한식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동남회식당은 포항 죽도시장 안에 있는 대게·회 전문 식당입니다. 남편과 포항 여행 중 대게+모듬회+물회+해물+매운탕 구성의 2인 세트(10만원)를 먹었는데 코다리·간장게장 같은 찬부터 된장 베이스 물회, 손질된 대게, 게딱지장 밥과 해물라면까지 빠짐없이 맛있었다고 합니다. 현지인 손님도 많은 죽도시장 대게집을 찾는다면 재방문 의사까지 생긴 동남회식당이 답입니다.
손정보쌈 신도림점은 신도림역 근처의 보쌈·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오픈 시간에 맞춰 가브리 김치보쌈(소) 42,000원과 바다해물칼국수 18,000원을 처음 먹어 보았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군만두도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가브리살 보쌈을 처음 먹어 보려는 사람에게 손정보쌈 신도림점은 김치와 해물칼국수까지 함께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진성한우곱창 가락본점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소곱창 구이집입니다. 목요일 저녁에 한우곱창·한우막창을 먹고 한우대창을 추가한 뒤 깍두기 절임 마늘 양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구워 주는 서비스와 대파김치, 미나리 절임 마늘소스 덕분에 곱창구이에 까다로운 사람도 합격점을 준 집입니다.
홉쏘는 서울 송파구 방이역 근처 위례성대로18길에 있는,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피자·파스타 펍입니다. 주말 이른 저녁 남편과 야외 테이블에 앉아 마르게리따, 감바스 파스타, 스텔라 아르투아와 시나몬 코젤다크를 즐겼고, 만석이 되어도 층고가 높아 시끄럽지 않았습니다. 피맥과 야장 감성을 함께 원하는 방이동 데이트라면 홉쏘가 잘 맞습니다.
압구정생식빵옵션블랙은 압구정역 3번 출구 근처에 있는, 자리에서 토스트기로 식빵을 직접 구워 먹는 식빵 카페입니다. 마감 직전에 들러 'ㅅ'·'ㄷ' 식빵 한 조각씩과 에쉬레 버터 2종이 나오는 7,000원 세트, 교토말차라떼를 먹었는데 사워크림이 들어간 'ㅅ' 식빵이 버터 없이도 고소했습니다. 빵을 좋아한다면 압구정생식빵옵션블랙은 한 번쯤 꼭 가볼 만한 식빵 카페입니다.
장헌감자탕 종각본점은 종각역 젊음의 거리 지하 1층에 있는 감자탕·뼈해장국·뼈찜 전문점이다. 종각 직장인 작성자가 회사 동료와 감자탕 소자와 날치알 주먹밥을 먹었는데, 조미료 텁텁함 없는 사골 국물과 잡내 없이 부드러운 고기, 깻잎이 들어간 날치알 주먹밥이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종각에서 깔끔한 회식 장소나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직장인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고기가득덮밥 강남구청역점은 강남구청역 근처의 숙성고기 덮밥·우동·마제소바 전문점입니다. 점심에 목살스테이크덮밥 세트와 우삼겹덮밥 세트를 먹었는데, 덮밥과 우동, 치킨 가라아게, 반찬 4종이 1인분씩 쟁반에 정갈하게 나와 혼밥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더위에 기력이 떨어질 때 고기로 든든하게 채우는 강남구청역 점심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숯불성화는 잠실 석촌호수 근처 송리단길에 있는 숯불 소고기 구이집입니다. 남자친구와 저녁 8시 넘어 방문해 통창 창가석에서 성화모둠 400g(88,900원), 눈꽃살 매콤 짜파구리, 8분 한우된장찌개를 먹었고, 충주 참숯에 구운 고기와 살얼음 무생채, 공기밥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숯불성화는 소개팅·청첩장모임·부모님 모시는 자리처럼 중요한 식사에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