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애견동반 카페 야외 온실과 테라스, 핑크월카페
한 줄 요약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해변과 선녀바위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반려동물은 실내가 아닌 야외 온실·테라스·정원에 동반할 수 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매실에이드를 마셨는데, 커피는 고소하고 연했으며 에이드는 달콤하고 상큼했어요. 먹고 싶었던 무화과 베이글은 품절이라 아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영종구 용유서로 111 2동
- 반려동물 동반
- 야외 온실·테라스·정원 동반 가능, 매장 실내 출입 불가
- 주차와 대중교통
- 매장 앞뒤 주차장, 도보 약 1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
- 공간과 좌석
- 단층 카페로 실내·야외 온실·테라스에 좌석이 있으며, 2인석부터 단체석까지 마련
- 원문에 기재된 영업시간
- 월~금 10:30~20:30, 토~일 10:00~20:30, 라스트오더 20:00
- 주문한 음료 가격
- 아메리카노 6,500원, 매실에이드 8,500원
- 주문 방식
- 음료는 키오스크 주문, 빵은 픽업대에서 결제
2026. 9. 7. 방문자 기준
선녀바위 쪽 저녁 식사 일정에 앞서, 용유해변과 선녀바위 근처의 핑크월카페에 들렀어요. 건물 전체가 분홍색이라 눈에 띄었고, 야외 공간도 둘러보며 사진을 찍었어요.


핑크월카페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주소는 인천광역시 영종구 용유서로 111 2동이에요. 매장 앞뒤에 주차장이 있고, 저희가 차로 방문했을 때는 운 좋게 주차할 자리가 있었어요. 도보 약 1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도 있었어요.
원문에 기재된 영업시간은 평일 10:30~20:30, 주말 10:00~20:30이며 라스트오더는 20:00이에요.

좌석은 어떤 구성이며 반려동물은 어디까지 함께할 수 있나요?
카페는 단층이고, 실내와 야외 온실, 테라스에 앉을 자리가 많았어요. 2인석부터 단체석까지 있어서 둘이 방문하거나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반려동물은 매장 실내에는 들어갈 수 없고, 야외 온실과 테라스, 정원에는 함께할 수 있었어요. 음료를 주문한 뒤 야외를 잠깐 구경했는데, 방문한 날은 날씨가 좋아 분홍색 공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좋았어요.



음료 가격과 주문 방식은 어떤가요?
음료는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빵은 픽업대에서 결제하는 방식이었어요. 커피 외에도 에이드, 라떼, 스무디와 차 종류가 있었어요. 원문에 적힌 주요 음료 가격은 다음과 같아요.
- 아메리카노 6,500원
- 카페라떼 7,500원, 바닐라떼 7,800원
- 아인슈페너 8,500원
- 핑크월에이드 9,000원, 매실에이드 8,500원
- 말차라떼·쑥라떼·딸기라떼 각 8,500원
- 플레인요거트스무디·딸기요거트스무디·망고스무디 각 9,000원
- 캐모마일·히비스커스 각 7,000원



베이글은 어떤 종류가 있었나요?
핑크월카페는 베이글이 시그니처인 곳으로, 매장에서 빵을 직접 만들어 판매해요. 모카크림치즈베이글, 소보로밤베이글, 대파크림치즈베이글, 바질토마토베이글, 먹물치즈베이글 등 종류가 다양했어요.
방문한 날에는 이미 품절된 빵도 있었어요. 저는 무화과 베이글을 먹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아쉬웠어요. 무화과 케이크도 있었지만 다음 일정이 있어서 주문하지 않았어요.

매실에이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어떤 맛이었나요?
저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매실에이드를 주문했어요. 점심을 먹은 뒤라 입안을 개운하게 하고 싶어서 저는 매실에이드를 골랐어요.



매실에이드는 양이 만족스러웠어요. 톡 쏘는 탄산에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 청량하게 느껴졌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산미보다는 고소함이 느껴지는 연한 커피였어요. 진한 맛을 좋아한다면 샷을 추가해서 마시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제 기준에는 대형카페에서 6,500원에 마시는 커피로 양을 고려하면 가격이 나쁘지 않았어요.


방문 당시에는 핑크월카페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인증하면 밤과자를 받는 이벤트도 있었어요.

실내와 야외에서 머문 느낌은 어땠나요?
실내 소품은 대부분 분홍색이었고 휴지에도 분홍색이 담겨 있었어요. 건물부터 작은 소품까지 색감이 이어졌어요.


실내는 에어컨 바람이 강해서 야외로 나왔어요. 온실 밖에는 초록빛 정원이 있었고, 야외에서는 호수도 보였어요. 라탄 파라솔 아래에서 커피를 마시며 잠깐 쉬었어요.

다음 일정 때문에 오래 머물지는 못했어요. 분홍색 건물과 야외 공간이 기억에 남았고, 다음에는 품절로 맛보지 못한 무화과 베이글도 먹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