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쏠비치 회포장, 해변 돗자리 위 5만원 활어회 저녁 어실장 회포장
어실장 회포장은 강원 양양 손양면 쏠비치 해변 근처에 있는 포장·예약 전문 활어회 가게입니다. 작성자는 일요일 저녁 어실장 회포장에서 5만원 구성의 활어회와 멍게·전복·소라·새우를 포장해 쏠비치 해변에 돗자리를 깔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먹었습니다. 무채 같은 장식 없이 회의 양과 신선도에 집중한 구성이라 관광지 물가 속에서 가성비가 좋았다는 결론입니다.
고양 유리잔 곁 · 12 개의 글
강원에서 방문한 카페의 음료와 공간에 대한 느낌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술집
어실장 회포장은 강원 양양 손양면 쏠비치 해변 근처에 있는 포장·예약 전문 활어회 가게입니다. 작성자는 일요일 저녁 어실장 회포장에서 5만원 구성의 활어회와 멍게·전복·소라·새우를 포장해 쏠비치 해변에 돗자리를 깔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먹었습니다. 무채 같은 장식 없이 회의 양과 신선도에 집중한 구성이라 관광지 물가 속에서 가성비가 좋았다는 결론입니다.
탄내 파주본점은 파주 운정 가람마을 먹자골목에 있는 돼지고기 연탄구이 전문점으로, '흑돼지형제들' 사장님이 상호를 바꿔 그대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남자 둘이 사장님 추천대로 선별 목살 2인분, 선별 삼겹살, 양념돼지왕구이 순서로 먹었고, 사장님이 연탄불에 다 구워 주는 고기와 1분 끓인 멜젓, 서비스 꽃게 된장찌개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굽는 수고 없이 연탄 불향 돼지고기를 먹고 싶다면 탄내 파주본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탄내 파주본점은 파주 운정 가람마을에 있는 연탄 초벌 고깃집이다. 7월에 직장 동료와 회식으로 처음 갔던 작성자가 3개월 만에 가족과 재방문해 양념돼지왕구이 2인분과 항정살 1인분을 먹고, 처음 맛본 표고와사비와 연탄불에 끓인 멜젓을 곁들였다. 연휴 마지막 날 저녁에도 만석이었을 만큼 붐비지만, 항정살에 멜젓, 양념돼지왕구이에 표고와사비 조합은 다시 찾을 이유가 충분했다.
황제초밥 일산본점은 일산호수공원·웨스턴돔 근처 백마로 대로변에 있는 초밥집으로, 배달로 이름난 황제초밥이 최근 홀을 연 매장이에요. 작성자는 엠시티 지하주차장 무료주차와 테이블 오더 방식을 이용해 VIP 초밥 12P, 오늘의 초밥 10P, 아이용 돈까스를 먹었고, 흑임자죽·고로케·가자미조림 같은 식전 상차림까지 알차게 나왔다고 전해요. 평일 점심이라면 16,000원 오늘의 초밥 10P가 부담 없는 선택이에요.
산내마을양꼬치&칭따오는 파주 운정 산내마을 먹자골목에 있는 양꼬치·중식 전문점입니다. 금요일 저녁 만석인 산내마을양꼬치&칭따오에서 마지막 한 자리에 앉아 꿔바로우세트(꿔바로우+양꼬치 20개)와 새우볶음밥을 먹었고, 잡내 없는 양꼬치와 바삭한 꿔바로우가 잘 어울렸으며 쑥주를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금요일·주말 저녁에는 6시 전에 일찍 가는 것이 산내마을양꼬치&칭따오를 편하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김명주뜰안채밥상 원당역점은 고양 원당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의 가성비 한정식집입니다. 성인 3명이 뜰안채밥상 3인분에 고등어구이 1개를 추가해 저녁으로 먹었고, 12가지 반찬과 무한리필 셀프코너 가지튀김을 3접시 비웠습니다. 밥을 덜어낸 뒤 돌솥을 더 두었다 물을 부어 만든 꼬들한 누룽지 숭늉이 이번 방문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육회말투아웃 파주 야당점은 야당역 2번 출구 인근에서 냉동을 거치지 않은 한우 암소 생고기를 내는 요리주점입니다. 평일 저녁 셋이 방문해 2OUT 세트(육사시미+육회 中 또는 한우타다끼+소고기라면, 8만1천원→6만8천원)에 육회비빔밥을 추가하고 짐빔 레몬 하이볼을 곁들였습니다. 셋이라면 2OUT 세트에 식사류 하나를 더하면 양이 딱 맞았습니다.
이천 육식왕은 이천 터미널 근처 중리천로에 있는 참숯 소·돼지 구이 전문점이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길 건너 안흥지 애련정 둘레길을 20분 걷고 들어가 산더미 양념 소갈비살 한판 800g(69,000원)과 한돈 김치찌개를 먹었다. 평일 저녁에도 만석이라 네이버 예약은 필수였다.
나들목 여주쌀밥은 여주IC 근처 세종로에 있는 돌솥밥 한정식집입니다. 친구 셋이 평일 점심에 방문해 30분 대기 후 나들목정식 3인분을 먹었는데, 돌솥밥을 기다리는 동안 나오는 가지튀김 에피타이저와 제육볶음·된장찌개·나물이 깔린 한 상, 마지막 돌솥 누룽지까지 이어졌어요. 여주 아울렛 쇼핑 후나 여주IC 근처에서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시간 넉넉히 잡고 가면 좋은 곳입니다.
늘고기집 이천본점은 한식·발효명장이 장을 직접 담가 운영하는 경기 이천 경충대로의 블루리본 한식당입니다.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에서 테르메덴으로 가는 길에 들러 주말에도 주문 가능한 점심특선 게장 제육쌈밥 2인과 황금 폭탄 치즈 계란찜을 먹었는데, 간장게장은 짜지 않고 반찬 간이 하나같이 이븐했어요. 물놀이 전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동선까지 좋은 이천 맛집입니다.
계단라멘 일산본점은 일산 밤리단길 골목에 있는 돈코츠 라멘집이다. 계단라멘과 모츠라멘을 주문해 기본 국물, 매운 소스, 밥으로 이어지는 3단계 방식으로 즐겼고 막창튀김 토핑도 잘 어우러졌다. 한 그릇을 끝까지 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카페 둔치는 양양읍 남대천 인근에 있는 카페로, 같은 건물 1층에 수상레포츠센터가 있어요. 가족과 커피를 마신 뒤 6인승 전동 보트를 30분 동안 탔어요. 카페에서 구매한 음료를 보트에 가져가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었고, 조용히 나아가는 보트에서 바라본 노을이 기억에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