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역 2번 출구 고기집 콩가루 벌집껍데기와 생맥주, 감골연탄집 목동점
감골연탄집 목동점은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연탄구이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감골연탄집 목동점에서 연탄 왕소금 삼겹살, 줄줄이 특목살, 벌집껍데기, 납작비빔면과 생맥주를 먹었고, 퍽퍽하지 않은 목살과 콩가루를 넉넉히 주는 벌집껍데기, 시원한 생맥주가 특히 좋았다고 전한다. 연탄 불향 나는 고기와 친절한 응대를 원한다면 감골연탄집 목동점을 추천할 만하다.
영등포 두번째 나루 · 9 개의 글
서울과 인천을 오가며 찾은 식당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감골연탄집 목동점은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연탄구이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감골연탄집 목동점에서 연탄 왕소금 삼겹살, 줄줄이 특목살, 벌집껍데기, 납작비빔면과 생맥주를 먹었고, 퍽퍽하지 않은 목살과 콩가루를 넉넉히 주는 벌집껍데기, 시원한 생맥주가 특히 좋았다고 전한다. 연탄 불향 나는 고기와 친절한 응대를 원한다면 감골연탄집 목동점을 추천할 만하다.
오목교곱창 목동본점은 오목교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30년 전통 곱창 전문 고기집이다. 남편과 주말 낮에 모듬곱창(27,900원), 오목교볶음밥, 소주를 주문했고, 무료로 나오는 천엽과 얼큰 순두부찌개, 불쇼, 잡내 없는 마늘곱창과 오동통한 대창에 모두 만족했다. 목동에서 넓은 좌석과 볶음밥까지 맛있는 곱창집을 찾는다면 오목교곱창이 잘 맞는다.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수제버거집이다. 첫 방문에 해시브라운이 들어간 THE 바스버거(12,500원)와 바스버거 세트(11,700원, 콘플레이크 밀크쉐이크 변경 +4,000원)를 먹었고, 셀프바의 수제 감자칩 제임스감은 무료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었다.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육즙 가득한 패티와 부드러운 번, 감자칩 무한리필까지 갖춰 가성비 좋은 수제버거집이었다.
쿠우쿠우 노원점은 서울 노원구 노원로 247 6층, 하계역 근처에 있는 초밥 뷔페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주말에 차를 가지고 방문해 서울 온천 빌딩에 주차하고 초밥·사시미·고추장 양념 육회·메밀소바·울진 붉은 대게 수프·과일과 구슬 아이스크림까지 배 터질 때까지 먹었습니다. 쿠우쿠우 노원점은 작성자가 다녀본 쿠우쿠우 매장 중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이라고 해요.
참돼짓간 마곡점은 발산역 9번 출구 근처 퀸즈파크나인 C동 1층에 있는 지리산 흑돼지·보성녹돈 삼겹살 전문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남편과 저녁에 방문해 흑돼지 오겹살 19,000원, 김치찌개 7,000원, 지리산 칡 비빔냉면 7,000원을 주문했고, 두툼한 오겹살과 공깃밥에 비벼 먹은 푸짐한 김치찌개에 특히 만족했다. 비빔냉면이 조금 더 시원했으면 하는 아쉬움 외에는 매장 위생, 환기, 셀프바, 무료 콜키지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던 발산역 고깃집이다.
양남양화는 문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프리미엄 램 다이닝으로, 양갈비와 티본스테이크를 성인 38,900원에 2시간 무한리필로 즐기는 곳이다. 남편과 둘이 방문해 직원분이 숯불에 구워주는 양갈비를 소금·와사비 조합으로 먹고, 해물라면 7,000원과 칭따오, 후식 포도맛 아이스크림까지 마무리했다. 잡내 없이 부드러운 양고기에 구워주는 서비스까지, 문래에서 양고기가 생각날 때 다시 갈 곳이다.
양남양화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는 양갈비·티본스테이크 무한리필 양고기 전문점이다. 성인 38,900원에 2시간 동안 직원이 바로 앞에서 구워주는 양고기를 원하는 부위만 골라 리필해 먹었고, 마늘밥·비빔면·해물라면과 숯향 채소구이, 생귤탱귤 같은 맛의 디저트 아이스크림까지 곁들였다. 양남양화는 양고기 냄새에 예민한 사람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문래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장소담 청라본점은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와 소고기를 120분간 무한으로 즐기는 청라 무한리필 뷔페다. 부부 2인이 B세트(1인 34,000원)로 장어와 척갈비를 먹고 특선요리 크림새우까지 주문해 봤는데, 장어를 한 번 더 리필할 만큼 살이 두툼하고 촉촉했다. 셀프바 쌈채소와 한강라면, 우유맛 진한 소프트아이스크림까지 챙겨 먹기 좋은 곳.
쿠우쿠우 노원점은 서울 노원구 하계역 인근 서울 온천 빌딩 6층에 있는 300평 이상 규모의 초밥 뷔페다. 쿠우쿠우를 좋아하는 남편과 오랜만에 방문해 생연어 사시미, 도톰한 연어·광어초밥, 훈제오리, 양갈비, 디저트까지 골고루 맛봤고, 그중 울진붉은대게스프가 이날의 최애 메뉴였다. 초밥을 즐기지 않는 사람과 함께 가도 고를 메뉴가 많은 가족 외식 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