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린 · 3 개의 글

과천의 느린 한 잔

경기도 곳곳의 작은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경기 안산시음식점

안산 중앙역 고기집 첫 방문 돼지갈비 1인분 추가와 비빔냉면, 양심소

양심소 안산고잔점은 안산 중앙역·고잔동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 고기집입니다. 부부와 아이가 첫 방문해 수제양념갈비 냉면정식 2인분을 주문하고, 돼지갈비 맛에 반해 단품 1인분을 더 추가했습니다. 물냉파였던 작성자가 비빔냉면으로 갈아탈 만큼 냉면까지 만족한 식사였습니다.

작성 2026. 9. 22.협찬
장소경기 안산시카페

안산 고잔동 카페 주말 오픈런 아기와 브라우니와 수박주스, 플라워팟카페

플라워팟카페는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AW웨딩홀 맞은편에 있는 넓은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주말 오픈하자마자 남편, 아기와 찾아가 망고왁뿌소금빵과 브라우니, 100% 수박주스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아기의자와 실내 화장실, 2천원짜리 유기농 주스까지 있어 아기랑 가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작성 2026. 9. 22.협찬
장소경기 용인시음식점

용인 고기동 샤브칼국수 12시 전 웨이팅과 공기밥 값 아기밥, 윤우재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용인 수지 고기로173번길에 있는 샤브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아기와 함께 하얀 육수 순한맛에 칼국수 면, 빠싹 해물파전, 아기밥까지 주문했고 뜨거운 물에 담긴 소독 식기와 셀프바 석박지가 인상적이었어요. 주말 12시 전부터 웨이팅이 생기지만 회전율이 빨라 아기 동반 외식으로 재방문 의사 100000%입니다.

작성 2026. 9. 2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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