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오목천로 베이글 카페 오렌지베이글 빵 맛과 넓은 루프탑, 오렌지베이글
한 줄 요약
오렌지베이글은 수원 권선구 오목천로에 있는 주차장 넓은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1층 진열대에서 에그베이컨·라우겐·오렌지베이글과 쌀크랙시오를 골라 포장했고, 2층 단체석과 넓은 루프탑까지 둘러봤습니다. 쫀득한 식감이 가장 큰 장점이라 베이글 좋아한다면 오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 129
- 주차
- 대형 카페라 주차공간이 넓음
- 좌석
- 1층 테이블 8개 내외(중앙 단체 테이블 포함), 2층은 대형 테이블 위주, 루프탑 있음
- 참고
- 엘리베이터 없음, 2층은 계단 이용
- 세트
- 굿모닝세트 있음, 세트로 결제하면 할인
- 포장
- 베이글 4구 박스 포장 가능
- 방문 팁
- 오후에는 베이글 품절 종류가 많아 오전 방문 추천
2026. 8. 20. 방문자 기준
오렌지베이글, 수원에서 가장 쫀득한 베이글
베이글 생각나면 방문하는 오렌지베이글. 수원 베이글카페 많지만 가본곳들 중에서 베이글이 가장 쫀득한 곳이에요! 쫀득 베이글 좋아한다면 꼭 방문해보세요!!
오렌지베이글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수원대형카페라서 주차공간이 엄청 넓고 테이블이 많아 단체로 이용하기 좋다는 점이에요.
1층 베이글 진열대와 크림치즈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맛있는 빵냄새와 함께 가득 진열된 베이글을 만날 수 있어요. 1층 매장 중앙에는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식사빵도 있어서 수원브런치카페 찾는다면 베이글샌드위치 먹으러 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카운터 옆 음료 받는 곳에 퇴식구가 있어서 포크 / 나이프 등 필요한 것들을 챙겨가면 됩니다. 1층에도 테이블이 있어요. 매장 안쪽에 테이블이 8개 내외로 있는데 중앙에는 단체를 위한 테이블도 있었습니다.
샌드위치류 베이글은 냉장실쪽에 있어요. 먹음직스럽게 속재료 가득 들어있더라구요. 하나만 먹어도 충분히 배불러서 종류도 다양하고 오렌지베이글 수원브런치카페로 가성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베이글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크림치즈도 다양한 맛으로 진열되어있었어요. 크림치즈 맛별로 쟁여가서 플레인베이글이랑 매일 발라먹고싶네요.. 베이글사랑..

오후엔 품절? 오전 방문 추천
워낙 인기많은 쪽파베이글과 게살새우 베이글. 오렌지베이글은 수원카페 중에서도 인기가 많아서 오후에 가면 베이글 종류 품절이 많아요ㅠㅠ 원하는 베이글 드시려면 오전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종류가 정말 많아서 곳곳에 숨어있는(?) 베이글 다 찾아서 구매하세요!

베이글 4구박스가 있어서 집들이선물 또는 포장해가기도 너무 좋아요~ 베이글안에 속재료가 듬뿍 들어있어서 그냥 봉투에 넣으면 찌푸될까봐 걱정인데 모양도 잘 유지되고 맛이 섞이지 않고 나눠먹기 좋게 담아줘서 좋았습니다.


음료와 굿모닝세트
수원베이글맛집 이지만 음료종류도 다양해요! 굿모닝세트도 있더라구요. 세트로 결제하면 할인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음료종류가 다양해서 베이글이랑 뭘 같이 마셔야 잘 어울리고 맛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었어요. 참고로 여기 음료사이즈 큽니다ㅎㅎ



1층 한켠에 굿즈존이 있어요. 미국느낌 낭낭한 굿즈들이라서 집인테리어용으로 구매해가도 좋을 것 같아요.
2층 단체석과 루프탑
엘레베이터 없습니다..! 2층은 1층보다 훨씬 넓어서 대형 테이블이 많아요. 여러명이서 방문한다면 2층 추천이에요. 브런치모임 하기 좋은 수원카페가 아닐까 싶습니다. 테이블간격도 넓찍하고 인테리어도 외국느낌이라 좋고 빵도 맛있으니까요.





오렌지베이글은 루프탑도 있어요! 여름에는 덥지만.. 날씨가 좀 더 선선해지면 루프탑 인기 훨씬 많아질 것 같아요. 루프탑이 이렇게나 넓고 좋은데 여기서 뭐 공연 안하나요..?

포장해온 베이글 – 에그베이컨, 쌀크랙시오
포장해온 베이글들이에요. 에그베이컨베이글은 안에 계란샐러드가 듬뿍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구요. 속재료 있는 것과 담백한 속재료 없는 것.. 이렇게 구성해서 포장해오니까 딱 좋더라구요.
이건 3번째 사먹는 쌀크랙시오(?). 아무튼 쌀어쩌구였는데요. 안에 버터인지 뭐가 들어있어서 에프에 돌려서 따뜻하게 먹으면 더더 맛있어요. 제발 그냥 먹지말고 데워서 먹어주세요.



처음 먹어본 라우겐베이글
첫도전한 라우겐베이글. 겉에 소금이 뿌려져있는데 안에는 버터랑 꿀 같은게 있어서 완전 단짠이에요. 프레첼느낌의 좀 더 쫀득한 식감인데 너무 맛있었어요.


간판 메뉴 오렌지베이글은 어떤 맛?
오렌지베이글 카페의 오렌지베이글 입니다. 색깔부터 심상치않죠ㅋㅋㅋㅋ 은은한 오렌지향이 나고 안에 잼이나 크림은 없어요. 생각보다 담백한 베이글이라 크림치즈 발라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렌지 향이 나서 디저트 느낌도 살짝 있었네요.


빵 안좋아하시는 엄마도 빵이 쫄깃하다며 맛있게 드시는 베이글이에요. 수원데이트카페, 수원대형카페로 카페 오렌지베이글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