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베이커리 카페 빵 사러 재방문한 롤치즈 치아바타·크림슨 펀치, 도아시스
한 줄 요약
도아시스는 경기 양주시 화합로1402번길에 있는 목욕탕 건물을 리모델링한 베이커리·브런치·식물원 대형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엄마와 카페 데이트로 도아시스에 들러 바질 토마토 빵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를 못 드시는 엄마를 위한 크림슨 펀치를 마시고 옥수수 깜빠뉴·롤치즈 치아바타 등을 포장했습니다. 포장한 빵이 맛있어서 빵만 사러 도아시스를 다시 찾았을 만큼 베이커리가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덕정역 1번 출구 · 도보 8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매일 10:00~23:00
- 층별 이용
- 3층은 21:00까지, 방문한 평일에는 2층만 오픈
- 라스트오더
- 2층 22:00
- 주차
- 넓은 전용 주차장 있음
- 포장
- 남은 빵 셀프 포장 가능(포장 봉투·비닐장갑·종이봉투 비치)
- 브런치 메뉴
- 브런치플레이트, 피자·파스타·샐러드
- 이날 고른 빵
- 옥수수 깜빠뉴, 롤치즈 치아바타, 호두 식빵, 뉴오커 소시지빵, 바질 토마토 빵, 크림치즈 빵
- 주문 음료
- 아이스 아메리카노, 따뜻한 크림슨 펀치
2026. 10. 22. 방문자 기준
양주 도아시스는 어떤 카페인가요?
도아시스는 양주에 있는 베이커리·브런치·식물원 대형카페예요. 제가 방문한 날은 평일이라 2층만 열려 있었어요.

엄마랑 카페 데이트하러 다녀온 양주 대형카페 도아시스! 넓은 공간도 좋았지만 저는 빵이 더 기억에 남았어요. 카페에서 먹을 빵이랑 집에 가져갈 빵을 골랐는데, 포장한 것도 진짜 맛있더라고요. 결국 다녀온 뒤에 빵만 사러 또 다시 갔습니다ㅋㅋ 카페에서 쉬러 갔다가 다시 사 먹고 싶은 빵까지 찾은 곳이에요ㅎㅎ





도아시스 영업시간·주차·층별 이용
- 주차: 넓은 전용 주차장 있음
- 영업: 매일 10:00~23:00
- 층별 이용: 3층은 21:00까지
- 라스트오더: 2층 22:00
- 참고: 남은 빵 셀프 포장 가능
도아시스는 빵만 파는 게 아니라 브런치 메뉴도 판매 중이에요. 브런치플레이트부터 피자·파스타·샐러드까지 있어서 식사하러 방문해도 좋겠더라고요.
도아시스 안에 목욕탕 표지판이 있는 이유
도아시스는 예전 목욕탕 건물을 리모델링한 카페라고 해요. 그래서 카페 내부에 ‘냉탕’, ‘온탕’ 표지말이 남아 있었어요!

이름은 도심 속 오아시스를 줄여서 도아시스! 알고 나니 이름이 더 잘 기억나더라고요. 실내에 다양한 식물이 있어서 실내 식물원에 온 느낌도 들었어요. 넓은 공간에 초록초록한 식물이 함께 어우러져 있으니까 답답하지 않고 탁 트인 느낌! 엄마와 음료 마시면서 쉬는 것도 좋지만 공간을 둘러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더 좋았어요ㅎㅎ
도아시스 좌석은 어떤가요?
도아시스는 2층과 3층으로 이어지고, 구역마다 소파와 테이블 배치가 달라 자리마다 느낌이 달라요. 올라가는 계단 쪽에도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더라고요.


단순히 테이블만 많이 둔 게 아니라 구역마다 소파와 테이블을 다르게 배치해서 자리마다 느낌이 달랐어요. 좌석을 둘러보면서 어디 앉을지 고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약간 웨딩홀 같은 자리, 좌식으로 앉는 낭만 가득한 자리, 풍경이 탁 트인 계단 속 자리!


규모도 크고 식물도 많아서 구경할 곳이 있는 카페! 양주 대형카페를 찾으면서 엄마랑 여유롭게 쉬고 싶다면 이런 공간이 괜찮겠더라고요.
도아시스에서 고른 빵 6가지
도아시스 진열대에서 옥수수 깜빠뉴, 롤치즈 치아바타, 호두 식빵, 뉴오커 소시지빵, 바질 토마토 빵, 크림치즈 빵을 골랐어요. 진열대를 보니 먹어보고 싶은 빵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날 고른 건!
- 옥수수 깜빠뉴
- 롤치즈 치아바타
- 호두 식빵
- 뉴오커 소시지빵
- 바질 토마토 빵
- 크림치즈 빵
쓰고 보니 제법 많이 골랐네요ㅋㅋ 핑크색으로 강조한 건 진짜 맛있다는 뜻..

카페에서는 바질 토마토 빵을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서 가져왔어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따뜻한 크림슨 펀치로 주문했습니당. 빵 종류가 많으면 구경할 때는 즐겁지만, 결국 중요한 건 맛이잖아요. 정말 다행히!! 베이커리 맛집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제가 고른 빵들 정말 맛있었어요!


도아시스 빵 추천: 옥수수 깜빠뉴·롤치즈 치아바타
도아시스에서 특히 추천하고 싶은 빵은 옥수수 깜빠뉴와 롤치즈 치아바타예요! 둘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는데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여러 종류를 사 와도 다음에 또 사고 싶은 빵은 몇 가지로 좁혀지곤 하잖아요. 저는 이 두 가지가 딱 그랬어요. 다음에 가도 다시 고를 것 같은 빵이에요ㅎㅎ 양주 베이커리 카페를 찾다가 도아시스에 처음 방문한다면 이 둘부터 살펴보셔도 좋을 듯!
뉴오커 소시지빵도 소시지가 가득 들어간 모습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어요. 이건 맛없기 힘든 비주얼이라 보자마자 골랐음ㅋㅋ
카페를 다녀온 뒤에도 빵만 사러 다시 방문했을 만큼 베이커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시간이 없어서 카페에 못 앉아 있어도 빵 포장하러는 들르고 싶더라고요.
커피 못 마시는 사람을 위한 도아시스 음료는?
커피를 못 드시는 엄마는 도아시스에서 논카페인 허브티인 크림슨 펀치를 따뜻하게 주문하셨어요. 히비스커스가 떠오르는 허브차였고, 엄마는 상큼하고 달달해서 빵과 잘 어울린다고 하셨어요.

저는 카페에 가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고르지만, 엄마는 커피 외 메뉴를 보시거든요. 그래서 같이 갔을 때 엄마도 마음에 드는 음료를 찾으면 괜히 더 좋더라고요ㅎㅎ 커피를 못 드시는 분과 함께라면 크림슨 펀치도 참고해보세요.
도아시스에서 남은 빵 포장할 수 있나요?
도아시스는 한쪽에 셀프 포장 공간이 있어서 남은 빵을 직접 포장해 갈 수 있어요. 포장 봉투와 비닐장갑, 종이봉투까지 준비돼 있더라고요.


빵을 많이 고르면 먹다가 남을까 봐 고민되잖아요. 먹고 남은 빵을 직접 챙겨갈 수 있어서 편하겠던! 저희는 바질 토마토 빵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했는데, 이런 공간이 있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한 번에 다 먹지 못해도 집에 가져가서 먹으면 되니까요ㅋㅋ

도아시스 주차는 편한가요?
도아시스는 전용 주차장이 넓어서 차로 방문하기 편했어요. 엄마와 카페에 갈 때는 주차도 보게 되는데, 도아시스는 넓어서 마음에 들었고요.

양주 도아시스를 다시 찾은 이유
도아시스는 공간이 넓고 자리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카페 데이트로 좋았어요. 식물이 가득한 실내를 구경하고 엄마랑 음료 마시면서 이야기하던 시간도 즐거웠고요ㅎㅎ 그런데 제가 다시 방문하게 된 이유는 역시 빵이 맛있었다는 것! 특히 옥수수 깜빠뉴와 롤치즈 치아바타는 다음에도 다시 살 것 같아요. 넓은 카페도 가고 싶고 베이커리 맛도 중요하다면 양주 도아시스 추천하고 싶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