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동 야식 포장 땅콩빵, 집까지 20분에도 따뜻했던 대신땅콩빵
한 줄 요약
대신땅콩빵 범어직영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서문시장 명물 땅콩빵 브랜드의 직영점입니다.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가족과 먹을 야식으로 땅콩빵 45개와 계란빵 2개를 포장했는데, 집까지 20분 정도 걸렸는데도 온기가 남아 있었어요. 바삭하고 고소한 땅콩빵과 부들부들 촉촉한 계란빵 덕분에 대구 간식 포장 선물로도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수성구청역 3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504길 7 1층, 수성구청역 3번 출구에서 경신고등학교 방면 도보 약 3분
- 운영시간
- 매일 10:00~22:00
- 정기휴무
- 매월 1, 3번째 일요일
- 땅콩빵 용량
- 20개, 45개, 80개 (80개는 박스 포장)
- 견과류 없는 옵션
- 반죽만 넣고 구워주기 가능
- 좌석
- 매장 내 테이블 4개
- 땅콩 판매
- 한정 검정땅콩·볶음땅콩, 반되(500g)~한 되(1kg)
- 음료
- 땅콩버터, 크리미, 크런키, 라떼, 식혜 등
- 주문한 메뉴
- 땅콩빵 45개, 계란빵 2개
2026. 10. 9. 방문자 기준

대신땅콩빵 범어직영점은 어디에 있고 언제 여나요?
대신땅콩빵 범어직영점은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 3번 출구에서 경신고등학교 방면으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요. 운영시간은 매일 10:00~22:00이고, 매월 1, 3번째 일요일은 정기휴무예요.
며칠 전 범어동 디저트 맛집 대신땅콩빵 범어직영점에 다녀왔어요. 요즘 대구 간식 포장 선물 전문점으로도 입소문 난 곳이고 서문시장 명물로도 알려진 브랜드인데, 근처 국숫집에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야식으로 먹으려고 들러봤어요. 가족들이 이런 주전부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같이 먹기 위해 픽업했답니다.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용이했어요.
- 운영시간 매일 10:00~22:00
- 매월 1, 3번째 일요일 정기휴무

대신땅콩빵 범어직영점 매장에서 먹고 갈 수 있나요?
대신땅콩빵 범어직영점에는 테이블 4개가 있는 취식 공간이 있어서 매장에서 바로 먹고 갈 수 있어요. 가게 입구에 들어서니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오픈형 키친이라 위생적으로도 청결함이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어요.

화이트와 옐로 빛의 화사함이 돋보이는 실내라 매장에서 바로 먹고 갈 수 있다는 점도 편리했어요. 사실 걸어가면서 먹는 재미도 좋지만 이렇게 즉석에서 여유를 가지며 먹을 수 있다 보니 아이들 또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대화 나누며 먹고 가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쇼케이스 안에 진열된 간식들이 노릇노릇 하니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기 충분했어요.

잠시 기다리는 동안 직원분께서 쉴 새 없이 빵을 만드시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는데, 틀 안에 재료를 듬뿍 넣으셔서 이렇게 아낌없이 넣으니 맛이 없을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대신땅콩빵 용량과 메뉴는 어떻게 되나요?
대신땅콩빵 범어직영점의 땅콩빵은 20개 소용량부터 45개, 80개까지 고를 수 있고, 80개를 사면 박스에 넣어줘요. 견과류를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반죽만 넣고도 구워주신다는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서문시장의 명물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를 범어동에서도 만날 수 있는 셈인데요. 80개 박스 포장이 되니 대구 간식 포장 선물로도 제격이었답니다.

메인을 비롯해 땅콩버터, 크리미, 크런키, 라떼와 식혜 등의 음료까지 다채롭게 갖추어져 있답니다.

평소 제가 겨울에 자주 사 먹었던 계란빵도 대신땅콩빵에선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다니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이었어요.

그 밖에도 몸에 좋은 한정 검정땅콩과 볶음땅콩도 500g인 반되부터 1kg인 한 되까지 구입할 수 있도록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부담 없이 시식도 가능해서 미리 맛을 보고 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어요.

포장해서 집까지 가져가도 따뜻한가요?
대신땅콩빵 범어직영점에서 픽업한 땅콩빵과 계란빵은 집까지 20분 정도 걸렸는데도 온기가 유지돼서 좋았어요. 저는 가족들과 먹으려고 땅콩빵 45개와 계란빵 2개, 이렇게 두 가지를 주문했어요.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먹어도 되지만 집에 도착해서도 어느 정도 따뜻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바로 먹었어요.

대신땅콩빵 계란빵 맛은 어땠나요?
대신땅콩빵 계란빵은 반죽부터 부드럽고 깊은 맛이 났고, 달걀 하나가 통째로 들어가 부들부들 촉촉했어요. 비주얼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은 계란빵은 모양은 흔히 봐왔던 딱 그 스타일이었는데요.


한입 먹는 순간 '제법인데'라는 감탄이 저절로 나와서 왜 범어동 디저트 맛집으로 뜨는지 알겠더라고요.

달걀 하나가 통째로 들어가 영양도 가득했고 식감도 부들부들 촉촉해서 다음엔 더 사 와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대신땅콩빵 시그니처 땅콩빵 맛은?
대신땅콩빵의 시그니처 땅콩빵은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었어요. 기존에 보아왔던 땅콩빵과는 차별화가 느껴지는 비주얼이었고, 배가 부른데도 계속 집어먹게 되는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보니 대구 간식 포장 선물로 왜 제격인지 느껴졌던 대신땅콩빵 범어직영점은 맛과 퀄리티, 합리적인 금액대까지 매력적인 범어동 디저트 맛집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