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칼국수 저녁 냉·버섯칼국수, 해목정 대부도점
한 줄 요약
해목정 대부도점은 대부도에서 해산물 요리와 칼국수를 함께 고를 수 있는 한식당이다. 펜션 체크인 뒤 가족과 냉칼국수와 버섯칼국수를 2인분씩 먹었고, 살얼음 국물과 미나리·버섯이 넉넉한 얼큰한 국물이 기억에 남았다. 해산물 메뉴와 칼국수 취향이 섞인 식사에 잘 맞는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상동로 97 1층
- 영업시간
- 화~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매장 앞과 뒤쪽에 넓은 주차장 마련
- 주문 메뉴
- 냉칼국수 2인분, 버섯칼국수 2인분
- 점심특선
- 평일 월~금 11:00~15:00
- 버섯칼국수
- 6,900원
- 냉칼국수
- 9,000원
- 알곤이버섯칼국수
- 10,900원
- 수제왕돈까스
- 12,000원
- 부추쭈꾸미볶음
- 8,900원
- 부추낙지볶음
- 10,900원
- 해물갈비찜
- 48,000원
- 해물찜
- 45,000원
- 전복해물전골
- 40,000원
- 순살아귀찜
- 35,000원
- 매콤돼지갈비찜
- 35,000원
- 해목정 스페셜세트
- 89,000원
- 해목정 A세트
- 59,000원
- 해목정 B세트(순살아귀·돼지갈비)
- 각 45,000원
2026. 9. 10. 방문자 기준

펜션 체크인 뒤 찾은 대부도 저녁 식사
이번에 대부도 독채펜션 체험단으로 방문한 날 체크인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하러 해목정 대부도점에 다녀왔습니다! 펜션과 가까운 곳에 있어서 이동하기도 편했어요!!
해목정은 해산물, 해물찜, 낙지, 쭈꾸미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곳인데 저희 가족은 칼국수를 좋아해서 이날 저녁 메뉴로 칼국수를 먹었어요.
주차와 영업시간
매장 앞과 뒤쪽으로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자차로 방문하기에도 편했습니다!
화~일요일 11:00~22:00에 운영하고 라스트오더는 21:00예요.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해목정 대부도점은 방송과 유튜브에도 소개된 곳이라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SBS 생방송 투데이, MBC 생방송 오늘저녁, 300만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고 해요.
가족 식사와 데이트에 어땠을까





들어가 보니 깔끔한 내부가 눈에 띄었습니다. 의자 밑에는 겉옷이나 가방을 넣을 수 있어 편했고 유아의자와 일회용 앞치마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마음에 들었던 건 수저가 따로 포장되어 있어서 위생적으로 보였다는 점이에요. 해산물 메뉴를 찾는 분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답게 테이블도 여유 있게 마련되어 있었고, 가족은 물론 데이트로 방문하기에도 좋았습니다.
태블릿 주문과 리뷰 이벤트

각 테이블에는 태블릿이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어요. 네이버 플레이스 저장 및 리뷰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으니 참여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해목정 대부도점 메뉴와 점심특선










해목정 대부도점은 메인 메뉴부터 세트 메뉴, 점심특선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었어요.
- 메인 메뉴: 해물갈비찜 48,000원, 해물찜 45,000원, 전복해물전골 40,000원, 순살아귀찜 35,000원, 매콤돼지갈비찜 35,000원
- 세트 메뉴: 해목정 스페셜세트 89,000원, 해목정 A세트 59,000원, 해목정 B세트(순살아귀) 45,000원, 해목정 B세트(돼지갈비) 45,000원
- 점심특선 할인(평일 월~금 11:00~15:00): 버섯칼국수 6,900원, 냉칼국수 9,000원, 알곤이버섯칼국수 10,900원, 수제왕돈까스 12,000원, 부추쭈꾸미볶음 8,900원, 부추낙지볶음 10,900원


메인 메뉴와 세트 메뉴 외에도 식사와 함께 먹으면 좋은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메뉴 선택의 폭이 다양해서 여러 명이 방문했을 때 취향에 따라 선택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냉칼국수와 버섯칼국수 주문



저희는 냉칼국수 2인분과 버섯칼국수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기본 반찬이 먼저 나왔는데요. 천사채, 감자조림, 부추무침, 백김치, 고추장아찌 무침까지 깔끔하게 준비되어 나왔어요.
저흰 나온 걸로 충분해 먹진 않았지만 추가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살얼음이 뜬 냉칼국수
냉칼국수는 살얼음이 동동 떠 있어서 보기만 해도 시원한 비주얼이었어요! 사골육수와 해물육수 조합의 국물에 살얼음까지 더해져 더욱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냉칼국수였어요.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었습니다.
따뜻한 칼국수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고 여름철뿐만이 아니라 별미로 먹기 좋았습니다.
미나리와 버섯이 넉넉한 버섯칼국수


버섯칼국수는 23가지 재료로 맛을 낸 시원한 육수에 아삭한 미나리와 버섯을 듬뿍 올린 칼국수였어요! 얼큰한 국물에 미나리와 버섯이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서 국물과 함께 건더기를 건져 먹는 것도 좋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버섯과 미나리의 아삭한 식감이 있으니 칼국수와 잘 어울리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해목정 대부도점은 해산물 메뉴뿐만 아니라 칼국수도 있어서 해산물 메뉴를 찾는 분들과 칼국수를 좋아하는 분들이 메뉴 선택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