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 냉우동 우드톤 혼밥석, 모짜렐라고로케 곁들인 코시 건대점
한 줄 요약
코시 건대점은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근처 아차산로에 있는 우동·돈카츠 일식집이다. 우드톤 인테리어와 혼밥석이 있는 코시 건대점에서 붓카케우동(냉우동) 덴뿌라 정식과 모짜렐라 고로케를 혼자 먹었는데, 탱글한 면발과 짜지 않은 육수, 바삭한 튀김이 모두 만족스러웠다. 여름 건대에서 혼자 깔끔한 일식 한 끼를 찾는다면 코시 건대점의 냉우동 정식이 좋은 선택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건대입구역 1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197 1층 (건대입구역 인근)
- 주문 메뉴
- 붓카케우동(냉우동)+정식(덴뿌라), 모짜렐라고로케, 펩시제로
- 메뉴 종류
- 냉우동, 돈카츠, 자루우동, 일반우동 등
- 좌석
- 혼밥석 있음
2026. 6. 26. 방문자 기준

코시 건대점 분위기는 어떤가요?
코시 건대점은 건대입구역 근처에서 일본 현지 식당 같은 분위기로 우동과 돈카츠를 내는 일식집이다. 건대에서 깔끔한 일식을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을 찾다가 코시 건대점에 다녀왔다. 일본 현지 식당에 온 듯한 감성적인 분위기와 정갈한 음식이 인상적이었던 곳으로, 혼자 식사하기에도 편안한 공간이라 만족스러웠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따뜻한 우드톤의 인테리어였다. 일본 현지 식당을 연상시키는 아늑한 분위기 덕분에 여행 온 듯한 기분이 들었다. 과하지 않은 조명과 깔끔한 내부가 어우러져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코시 건대점에서 혼밥하기 괜찮을까?
코시 건대점에는 혼밥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이 혼밥석이었는데, 혼자 방문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식사할 수 있는 자리라 혼밥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코시 건대점 메뉴와 주문한 것
코시 건대점 메뉴는 냉우동부터 돈카츠, 자루우동, 일반우동 등 다양하게 있었고, 여름에는 시원한 냉우동을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그리고 코시 건대점은 튀김 종류가 진짜 맛있어서 튀김 종류도 추천하고 싶다.

주문한 메뉴는 붓카케우동(냉우동)+정식(덴뿌라), 모짜렐라고로케, 펩시제로이다.

붓카케우동 덴뿌라 정식 맛은?
붓카케우동(냉우동)+정식 덴뿌라, 그리고 모짜렐라 고로케가 함께 나왔다. 한 상 가득 정갈하게 차려져 나오는 모습부터 만족스러웠고, 다양한 구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더욱 기대가 되었다.

먼저 붓카케우동부터 맛보았다. 시원하게 제공되는 냉우동은 보기만 해도 더위를 잊게 만드는 비주얼이었다.

면발은 탱글탱글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었고, 씹을수록 탄력이 느껴졌다.

붓카케우동은 어떻게 먹나요?
코시 건대점 붓카케우동은 같이 나오는 육수를 우동면에 부어 적셔서 먹는 냉우동이다. 육수는 하나도 짜지 않아서 좋았고,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는 육수가 면과 잘 어우러져 끝까지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다.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던 이유를 면 한 가닥을 먹고 바로 납득할 수 있었고, 건대입구 맛집 우동으로 강력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정식에 나오는 덴뿌라는 어떤가요?
코시 건대점에서 우동을 정식으로 시키면 정말 바삭한 덴뿌라를 맛볼 수 있다. 튀김옷은 바삭하면서도 과하게 두껍지 않았고, 속 재료의 식감과 맛을 그대로 살려주었다.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소리가 날 정도로 갓 튀겨낸 느낌이 살아 있었고, 우동과 함께 먹으니 더욱 잘 어울렸다.





기름진 느낌이 강하지 않아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고, 우동 국물과 함께 곁들이니 맛의 균형이 정말 좋았다. 바삭한 튀김과 시원한 냉우동의 조합은 누구나 만족할 만한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짜렐라 고로케, 꼭 시켜야 할까?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모짜렐라 고로케는 코시 건대점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메뉴였다. 겉은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져 있었고, 한입 자르는 순간 안에서 모짜렐라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모습이 식욕을 자극했다.

치즈 고로케는 치즈 좋아한다면 진짜 꼭 시켜야 할 메뉴이다!⭐️
코시 건대점 한 끼 총평
식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코시 건대점 음식 하나하나가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플레이팅도 깔끔했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조리 방식 덕분에 전체적인 만족도가 높았다.
건대에서 깔끔한 일식을 찾고 있다면 건대 우동 맛집 코시 건대점을 추천하고 싶다. 시원한 붓카케우동과 바삭한 덴뿌라, 그리고 치즈가 가득한 모짜렐라 고로케까지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일본 감성의 아늑한 분위기와 혼밥하기 좋은 좌석까지 갖추고 있어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일식 맛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