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고깃집 직원이 구워준 목살 추가, 쏘삼208
쏘삼208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직원이 돼지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모둠돌판 중을 먹은 뒤 고기질이 마음에 들어 목살까지 추가했고, 경사진 불판에서 김치와 함께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다. 전용 주차와 의자 보관함까지 갖춰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유나 · 3 개의 글
서울과 경기에서 찾은 식당 밥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쏘삼208 수원역점은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직원이 돼지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고깃집이다. 모둠돌판 중을 먹은 뒤 고기질이 마음에 들어 목살까지 추가했고, 경사진 불판에서 김치와 함께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다. 전용 주차와 의자 보관함까지 갖춰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본점은 마포역과 연결된 오벨리스크 상가 지하의 훈연 규카츠 전문점이다. 친구와 규카츠 2인 세트를 먹고 솥밥을 육수 누룽지로 마무리했는데, 와사비·명란 조합과 은은한 스모키향이 특히 좋았다. 마포역에서 주차와 지하철 접근성을 함께 챙기며 규카츠를 먹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다.
조왔소 장호원감곡본점은 이천 장호원에서 여러 소고기 부위를 한판으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여주아울렛 쇼핑 뒤 들러 시그니처 특수부위 한판과 비빔냉면을 먹었고, 우대갈비와 서비스 해장국까지 만족스러웠다. 아울렛 귀가길에 든든하게 들르기 좋은 단골 코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