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 더운 날 크림생맥주와 간 적당한 윙봉 감자튀김, 바차 정자점

한 줄 요약

바차 정자점은 분당 정자역 3번 출구 인근 골목에 있는 요리주점입니다. 폭염에 가까운 날 크림 생맥주와 함께 윙봉 감자튀김, 수비드 항정수육&부추무침, 트러플 크림치즈 고로케를 먹었는데, 모든 안주의 간이 짜지 않고 적당했습니다. 쾌적한 실내와 새벽 2시까지 영업하는 점까지 더해 재방문하고 싶은 정자동 술집입니다.

시원한 크림 생맥주 한 잔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정자역 3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위치
정자역 3번 출구로 나와 직진, 오모리찌개 끼고 돌아 좌측 골목
주차
1시간 지원(사진 캡션 기준)
영업시간
새벽 2시까지
주종
소주, 맥주, 하이볼, 위스키, 와인, 칵테일 등
기본 안주
프레첼
주문 메뉴
크림 생맥주, 윙봉 감자튀김, 수비드 항정수육&부추무침, 트러플 크림치즈 고로케, 펩시 제로

2026. 6. 22. 방문자 기준

주차 1시간 지원 안내가 있는 바차 정자점
주차 1시간 지원

정자 술집 맛집, 분위기 좋은 주점 바차

정자동 술집 바차 정자점 매장 모습
분당 정자동 요리주점 바차 정자점

바차 정자점은 어디에 있나요?

바차 정자점은 정자역 3번 출구로 나와 쭉 직진하다가 오모리찌개를 끼고 돌아 걷다 보면 좌측 골목에 있어요. 파란색 '바차'라는 글자가 눈에 띄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분당 정자동에 수많은 술집 중 쾌적한 분위기에서 기분 좋게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정자 술집을 찾았어요. 안주도 일품이라 맛집이라는 수식어가 붙어도 손색이 없는 바차 정자점입니다.

파란색 간판이 있는 바차 정자점 골목 위치
쾌적한 바차 정자점 실내 공간

바차 정자점 분위기와 주종

바차 정자점은 정확히 말하면 술집인데요? 소주, 맥주, 하이볼, 위스키, 와인, 칵테일 등 다양한 주종을 판매해 선택의 폭이 넓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실내 내부가 청결하고 쾌적해서 술 한잔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집니다.

친절한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 착석했는데요? 시원한 바람이 솔솔~ ㅋ

바차 정자점 입간판 메뉴

바차 정자점 메뉴는 1차·2차 모두 가능할까?

바차 정자점 메뉴는 입간판으로 한번 쓰윽~ 보고 입장하면 편하지요. 1차용 식사를 겸한 술안주부터 2차 또는 3차 가벼운 안주까지 쌉가능한 정자 맛집이기도 합니다.

바차 정자점에서 주문한 크림 생맥주와 음료

폭염 같은 날 주문한 메뉴

날이 너무 더웠던 날! 폭염 수준에 가까운 날씨 탓에 시원한 크림 생맥주가 먼저 생각났고요. 생맥과 어울리는 안주를 찾다 보니 윙봉 감자튀김과 수비드 항정수육&부추무침, 그리고 트러플 크림치즈 고로케를 주문합니다. 금주령 떨어진 일행을 위한 펩시 제로까지~~;;

바차 정자점 기본 안주 프레첼

기본 안주는 프레첼!ㅋ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고소하게 느껴지는데 짭조름한 소금 맛까지 더해져 맥주가 절로 벌컥벌컥입니다.. 하~

크림을 듬뿍 올린 바차 정자점 크림 생맥주
시원한 크림 생맥주 한 잔

크림 생맥주

가장 먼저 나온 크림 생맥주! 바차 정자점은 크림을 이빠이~ 올려 말아 나오는데요. 잔도 예쁘지만, 무엇보다 시원함이 그만이에요~ 한 잔 먼저 시원하게 끝내고, 나중에 한 잔 더 마시겠다며... 훔~

사각 스테인리스 그릇에 담긴 윙봉 감자튀김

윙봉 감자튀김, 짜지 않을까?

갓 만들어 나온 윙봉 감자튀김!! 사각 스테인리스 그릇 안에 치킨 윙, 치킨 봉, 감튀, 나쵸칩이 구색 맞춰 들어있어요.

윙봉 감자튀김의 치킨 윙과 나쵸칩
양파 크림소스와 치즈 소스를 곁들인 윙봉 감자튀김

하얀 양파 크림소스와 치즈 소스의 콜라보! 바삭한 나쵸칩이 어찌나 소스와 잘 어울리던지요?

버펄로 윙 스타일의 바차 정자점 치킨 윙봉
갓 튀겨 나온 치킨 윙봉 한 조각

보기에는 버펄로 윙 스타일이지만, 그보다 짜지 않고 적당히 염지가 잘 되어 있는 감칠맛 나는 윙봉입니다. 맛나요 맛나~~ㅎㅎ 게다가 갓 튀겨 나와 더더욱~

짜지 않은 바차 정자점 감자튀김

오일리하지 않은 감튀도 짜지 않아서 좋았고,, 요즘 정자 술집 다른 곳 가보면 짜디짠 안주를 내주는 곳들도 더러 있는데요? 바차 정자점은 모든 음식의 간이 적당해서 부담없습니다.

바차 정자점 수비드 항정수육과 부추무침

수비드 항정수육&부추무침

요건 정자 맛집의 비주얼이라며.. ㅋ 수비드 항정수육&부추무침! 윤기 잘잘 흐르는 항정수육에 아부리해 불향이 솔솔 납니다. 갓 무친 부추무침과 함께 맛보면..

불향 입힌 항정수육과 부추무침 한 점
핑크 소금과 와사비를 곁들인 항정수육

서걱서걱한 항정살 특유의 식감이 살아나요. 핑크 소금과 와사비 콕 조합으로 먹다가 부추무침 올려 먹으니 궁합이 척척입니다.

바차 정자점 트러플 크림치즈 고로케

트러플 크림치즈 고로케

바차 정자점에서 마지막에 나온 술안주는 트러플 크림치즈 고로케! 안에 감자가 들어있고... 트러플 크림치즈에 찍어 먹으면 되는데요..

트러플 크림치즈에 찍은 감자 고로케

꾸덕꾸덕한 크림치즈에서 트러플 향이 솔솔 나 마치 고급 요리 먹는 것 같았네요..

바차 정자점, 다시 갈 만할까?

바차 정자점은 새벽 2시까지 영업하니 참고하세요! 이번에는 크림 생맥주로 한잔했는데.. 다음에 가면 칵테일이나 하이볼로 도전해 보려 합니다. 안주가 맛있는 주점은 또 찾게 되는데.. 여기도 재방문각이에요~

위치

바차 정자점Bacha Jeongja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156번길 6 1층 1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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