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 낙지 전문점 비 오는 날 산낙지 국물과 애견동반, 짱구네
한 줄 요약
짱구네는 인천 영종도 을왕리에 있는 애견동반 가능한 낙지 전문점이다. 비 오는 여름날 시츄 미녀팀과 함께 방문해 빨간거(약간 매운맛)를 골랐고, 살아 있는 낙지를 즉석에서 넣어 주는 진한 국물에 칼국수 사리와 볶음밥까지 남김없이 먹었다. 을왕리에서 신선한 낙지와 반려견 동반을 함께 찾는다면 짱구네가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 영종구 용유서로274번길 13
- 영업시간
- 매일 10시 영업 시작
- 메뉴
- 빨간거(얼큰·매운맛), 하얀거(담백한 국물), 매운 정도 조절 가능
- 추가 메뉴
- 칼국수 사리, 볶음밥
- 밑반찬
- 물김치, 조개탕, 김치
- 애견동반
- 가능
- 주차
- 주차장 넓음
2026. 7. 9. 방문자 기준
시츄 미녀팀이랑 을왕리 낙지 전문점 짱구네에 다녀왔어요. 을왕리 애견동반 맛집 중에 최고였던 영종도 맛집이에요.

- 비 오는 날 을왕리 짱구네를 찾은 이유: 애견동반 가능
- 빨간거 vs 하얀거
- 살아 있는 낙지를 직접 넣어 주는 칼칼하고 얼큰한 진한 국물
- 칼국수 사리 추가, 밑반찬도 맛있는 곳, 볶음밥으로 마무리


짱구네 주소는 인천 영종구 용유서로274번길 13이고, 영업은 매일 10시에 시작해요.
을왕리 짱구네, 애견동반 가능한 낙지 전문점인가요?
네, 을왕리 짱구네는 애견동반이 가능한 낙지 전문점이에요. 비 오는 날 시츄 미녀팀과 함께 들렀는데 강아지들도 같이 있을 수 있었어요.



을왕리로 시츄 미녀팀들과 여행을 왔다가 비까지 내려서, 한여름인데도 은근 쌀쌀했던 날이었어요.. 뜨끈한 국물이 간절해져서 찾아간 곳이 바로 짱구네예요. 을왕리 맛집을 검색하면 자주 언급되는 낙지 전문점인데, 왜 다들 추천하는지 이해했어요. 영종도 맛집 리스트에 하나 추가해도 좋을 만큼 만족스러웠고, 가장 좋았던 점은 애견동반이 가능해서 미녀팀들도 같이 있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짱구네 메뉴: 빨간거와 하얀거, 뭐가 다를까?
짱구네 메뉴는 빨간거와 하얀거 두 가지로 심플하게 나뉘어요. 빨간거는 얼큰하고 매운맛이 강한 스타일이고, 하얀거는 국물이 담백한 스타일입니다. 특히 좋았던 건 매운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매운 음식을 잘 못 드시는 분들은 짱구네 하얀거를 드시면 좋을 것 같았어요.
살아 있는 낙지를 즉석에서 넣어 주는 진한 국물
짱구네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바로 낙지를 넣는 그 장면이었어요. 냉동이나 손질된 낙지가 아닌 정말 살아 있는 낙지를 직접 넣어 주시는데, 낙지를 즉석에서 넣어 주는 곳이 흔치 않아서 신선함에 대한 믿음이 확 생기더라고요.

저희는 빨간거 약간 매운맛을 선택했는데, 밖에 비가 오니 분위기가 더 좋더라고요.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에 살아 있는 낙지를 넣어, 낙지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진한 국물이 잘 어우러져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신선도가 다르니 낙지 본연의 단맛이 국물에 그대로 우러나서, 왜 국물이 깊고 진한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을왕리 여행 오면 꼭 다시 올 거예요!! 국물이 너무 맛있었거든요.
칼국수 사리 추가와 밑반찬, 볶음밥 마무리
짱구네 낙지 국물이 너무 맛있어서 칼국수 사리를 추가했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어요. 마지막엔 볶음밥까지 먹었어요.




진하게 우러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의 조합이 찰떡이었습니다. 밑반찬은 깔끔한 물김치, 조개탕, 김치 이렇게 심플하게 나오는데도 하나하나 정갈하고 맛있어서, 이것만으로도 술 몇 병 거뜬히 마실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마지막엔 국물에 밥까지 볶아 먹으면서 하나도 남김없이 싹 비웠습니다.

짱구네 주차는 편한가요?
짱구네는 주차장도 넉넉하게 넓어서, 다음엔 가족들 같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을왕리에서 낙지 맛집을 찾으신다면.. 낙지를 직접 손질해서 넣어 주는 신선함 하나만으로 만족스럽고, 애견동반까지 가능한 짱구네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