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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밤 한 잔

경기 곳곳의 바와 천천히 마신 한 잔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술집

장소경기 안양시술집

평촌역 이자카야 스키야끼 우동사리 둘이서, 바이찬

바이찬은 평촌역 2번출구에서 도보 3분, 먹자골목 중앙 분수대 앞 2층에 있는 요리주점이다. 친구와 둘이 스키야끼 28,000원에 우동사리 3,000원을 추가하고 맥주를 곁들였는데 양이 많아 다른 안주를 더 못 시켰다. 바이찬은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고 새벽 2시까지 영업해 2차·3차 자리로도 좋았다.

작성 2026. 9. 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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