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커플 데이트 파스타 트러플오일 따로·면 푹 익힘 요청, 어느달
한 줄 요약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포천 아트밸리 근처)에 있는 파스타·리소토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5월 마지막 주말 남자친구와 재방문해 갈릭 슈림프 파스타, 트러플오일을 따로 받고 면을 푹 익혀 달라고 요청한 버섯 크림 파스타, 시즌 메뉴 꽃게 리소토를 먹었고, 요청 사항이 그대로 반영됐으며 꽃게 리소토가 가장 특별했다고 합니다. 이전 후 더 넓어진 매장과 포천 지역화폐 캐시백까지 더해 주말 데이트 만족도가 높았던 어느달 방문기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54 단독 상가 (어룡동 456)
- 영업시간
- 화~일 11:30~20:30 (매주 월요일 휴무로 표기)
- 브레이크 타임
- 15:30~17:00 (주말·공휴일은 브레이크 타임 없음)
- 라스트 오더
- 14:30, 20:00
- 주차
- 매장 앞 무료 주차 가능
- 편의시설
- 남녀 구분 화장실, 유아의자, Wi-Fi, 캐치테이블 예약, 단체 이용 가능
- 주문 방식
- 테이블 QR코드 주문
- 갈릭 슈림프 파스타
- 19,000원
- 버섯 크림 파스타
- 19,000원
- 꽃게 리소토(시즌 메뉴)
- 22,000원
- 식전 빵
- 추가 요청 시 추가 금액 없이 제공
2026. 6. 3. 방문자 기준

포천 어느달 기본 정보: 위치·영업시간·주차
어느달은 경기 포천시 정문동길 54(어룡동 456) 단독 상가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화~일 11:30~20:30 영업하고, 매주 월요일은 쉬는 날로 안내돼 있어요. 브레이크 타임은 15:30~17:00인데 주말과 공휴일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고, 라스트 오더는 14:30, 20:00이에요.
- 주차: 매장 앞 주차 공간 무료 이용 가능
- 화장실: 매장 내 남/여 구분
- 유아의자, 캐치테이블 예약, 단체 이용 가능⭕
- 무선인터넷(Wi-Fi) 이용 가능
어느달 재방문 한 줄 정리
- 이전보다 매장이 넓어져서 더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음
- 꽃게 리소토는 시즌 메뉴답게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
- 갈릭 슈림프는 올 때마다 주문하는 믿고 먹는 메뉴
- 포천 지역화폐까지 활용하면 주말 나들이 만족도가 더 올라갔다


이전 후 어느달 매장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2026년 5월 마지막 주말, 남자친구랑 파스타 먹으러 포천 어느달에 다녀왔어요. 가게가 이사 가기 전부터 다녔던 곳인데 올 때마다 만족감이 높고, 지금 옮긴 곳이 훨씬 더 넓고 좋아요.

주말에 방문했는데도 주차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 않았고, 차 가지고 가기 좋은 포천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달 매장 내부는 이사 후 확실히 더 넓어졌고 분위기도 깔끔해졌어요. 예전에도 좋았지만 지금 매장은 테이블 간격이나 전체적인 공간감이 더 좋아져서 식사하기 편해요.
입구 쪽에는 웨이팅할 때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공간도 있었고, 안쪽에는 단체룸처럼 보이는 공간도 따로 있어서 모임으로 방문한 팀도 있었어요. 데이트로 와도 좋고 가족 외식이나 소규모 모임으로 와도 괜찮은 분위기예요.






어느달 주문 방식과 식전 빵
어느달은 테이블에 실물 메뉴판 대신 QR코드가 준비되어 있어서 QR로 주문하는 방식이에요. 이번에는 넓은 테이블에 앉아서 메뉴를 여러 개 주문해도 답답하지 않았고, 사진 찍고 음식 나눠 먹기에도 좋았어요.


상큼한 레몬 물과 식전 빵이 나와요. 어느달 식전 빵은 더 달라고 하면 추가 금액 없이 추가해 줘요👍🏻
밑에 사진만 갤럭시 플립 사진입니다. (남자친구 휴대폰 바꾼 기념 깨알 색감 비교하기🤣) ‼️이 밑에부터는 아이폰 색감 사진입니다‼️
갈릭 슈림프 파스타(19,000원)는 어떤 맛인가요?
어느달 갈릭 슈림프 파스타는 19,000원으로, 갈릭 콩피 오일 베이스의 오일 파스타예요. 어느달 올 때마다 거의 매번 먹는 메뉴인데 이번에도 역시 맛있었어요.

새우도 큼지막하고 애호박, 새송이버섯 같은 재료들이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서 식감도 좋고 보기에도 푸짐해요. 갈릭 콩피 오일 베이스라 느끼함은 덜하고 마늘 향이 잘 살아 있었어요.

매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라 어느달 방문하면 계속 주문하게 되는 메뉴예요.
버섯 크림 파스타(19,000원), 트러플오일 따로·면 익힘 요청 가능할까?
어느달 버섯 크림 파스타(19,000원)는 트러플오일을 따로 달라고 요청할 수 있었고, 면 익힘 정도 요청도 반영해 줬어요. 트러플오일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따로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원래 면을 푹 익은 스타일로 좋아해서 푹 익혀 달라고 같이 요청했는데, 요청 사항을 다 반영해 줘서 너무 좋았어요. 이런 부분에서 직원분들이 친절하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어요😊


트러플오일을 따로 받아서 내 입맛에 맞게 조절해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나처럼 향이 강한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따로 요청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면도 푹 익혀 달라고 했는데 딱 내가 좋아하는 식감으로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큼지막한 양송이와 새송이버섯 덕분에 씹는 맛도 좋았어요.
⭐시즌 메뉴 꽃게 리소토(22,000원) 맛은?
어느달 꽃게 리소토는 22,000원짜리 시즌 메뉴로, 이번에 먹은 메뉴 중 가장 특별했어요.

꽃게 리소토 진짜 맛있었어요. 요즘 꽃게 철에다가 시즌 메뉴라서 시켜봤는데 살이 꽉 차 있었고 발라 먹기도 쉬웠고, 분명 게살인데 부드러워서 크림 같았어요.


리소토 맛은 우리가 흔히 아는 꽃게탕 같은 느낌의 죽? 그런데 하나도 안 짜고 미나리의 향긋함이 정말 잘 어울려요. 꽃게는 절대 절대 냉동은 아니라는 확신이 들 정도로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꽃게 껍데기를 놓을 수 있는 그릇도 따로 나오는 센스! 나중에는 꽃게 리소토에 있는 레몬을 살짝 곁들여 먹었는데, 레몬즙을 넣으니 풍미가 더 살아났어요.


꽃게도 실하고, 진짜 이번에 먹었던 메뉴 중에 가장 특별했던 건 꽃게 리소토였어요.
어느달에서 포천 지역화폐 쓸 수 있나요?
어느달에서 포천 지역화폐로 결제했고, 마침 포천 지역화폐 캐시백 이벤트 중이라 충전할 때 10% 캐시백을 받아 결제할 때도 쏠쏠한 느낌이었어요. 식사를 다 하고 계산할 때 아메리카노를 후식으로 포장해 갔어요.
게다가 어느달 근처에 포천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는 SK 주유소도 있어서 식사 후 기름까지 넣었어요. 주유하면서 또 캐시백을 받고 거기에 세차까지 하고 나니 정말 알찬 주말을 보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