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동 돈까스 19개월 아기와 아기의자 다찌석, 헷츠 전포점
헷츠 전포점은 부산 전포동 대로변 2층에 있는 웨이팅 맛집 돈카츠집이다. 평일 11시 30분에 도착해 웨이팅 없이 다찌석 제일 안쪽 자리에서 19개월 아기와 YBD 상로스카츠·히레카츠·고기카레를 먹었고, 아기의자가 있어 아이 동반 식사도 가능했다. 육즙 팡팡한 상로스카츠가 배달로 먹던 맛보다 훨씬 좋았다.
선우 · 1 개의 글
부산과 경남의 식당 식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헷츠 전포점은 부산 전포동 대로변 2층에 있는 웨이팅 맛집 돈카츠집이다. 평일 11시 30분에 도착해 웨이팅 없이 다찌석 제일 안쪽 자리에서 19개월 아기와 YBD 상로스카츠·히레카츠·고기카레를 먹었고, 아기의자가 있어 아이 동반 식사도 가능했다. 육즙 팡팡한 상로스카츠가 배달로 먹던 맛보다 훨씬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