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포동 돈까스 19개월 아기와 아기의자 다찌석, 헷츠 전포점
한 줄 요약
헷츠 전포점은 부산 전포동 대로변 2층에 있는 웨이팅 맛집 돈카츠집이다. 평일 11시 30분에 도착해 웨이팅 없이 다찌석 제일 안쪽 자리에서 19개월 아기와 YBD 상로스카츠·히레카츠·고기카레를 먹었고, 아기의자가 있어 아이 동반 식사도 가능했다. 육즙 팡팡한 상로스카츠가 배달로 먹던 맛보다 훨씬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방문 시간
- 평일 오전 11시 30분 (웨이팅 없음, 12시 지나 웨이팅 발생)
- 좌석
- 테이블석 없이 다찌(바)석만, 아기의자 있음
- 웨이팅
-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등록 가능
- 주문 메뉴
- YBD 상로스카츠, YBD 히레카츠, 고기카레
- 돈카츠 종류
- 제주 흑돈 / YBD(요크셔·버크셔·듀록)
- 곁들임
- 통후추, 샐러드소스, 트러플오일, 와사비, 깍두기 / 매운 실비김치는 요청 시 제공
- 이벤트
- 네이버 리뷰 작성 시 순살 가라아게 또는 탄산음료 제공
- 주차
- 근처에 주차
2026. 9. 8. 방문자 기준

전포동 돈까스 웨이팅 맛집, 헷츠 전포점
오랜만에 전포 나들이. 헷츠 전포점은 처음 방문인데 부산 전포동 돈까스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 웨이팅 맛집이다. 돈까스는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함!
오빠랑 온이 외동딸 놀이 느낌으로다가 방문. 첫째는 유치원에 ㅋㅋㅋ 근처에 주차하고 바로 고고.


웨이팅 없이 먹으려면 몇 시에?
대로변쪽에 위치한 헷츠. 지나가면서 봤는데 평일 11시 30분쯤 방문해서 웨이팅 없이 먹었다. 12시 지나니 웨이팅 발생. 생각보다 매장도 넓고 아기의자도 있어서 19개월 아기랑 맛있게 먹고왔다.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등록 가능!


카페 같은 매장 분위기와 다찌 좌석
돈까스 맛집인데 흡사 카페에 온거같은 매장 내부 ㅎㅎㅎ 깔끔하니 데이트 맛집으로도 추천한다. 우리가 먹을때쯤 중국인 대가족도 대략 8명? 이렇게와서 식사하고갈만큼 외국인들에게도 꽤 인기가 많은곳.

테이블석은 없고 다찌로 된 좌석만 있다. 우리는 제일 안쪽으로 안내받았는데 아이랑 먹기 딱 좋은 좌석이었음 ㅎㅎ

헷츠는 수영쪽에 본점이 있는데 수영본점은 가본적이 없지만 우리집에서 배달이 되어서 종종 시켜먹고 맛있어서 전포점도 매우 기대했음 ㅎㅎ 매장에서 먹으니 더더 맛있겠쥬. 네이버 리뷰를 작성하면 순살 가라아게 또는 탄산음료도 준다고하니 꼭 참여하기 ㅎㅎ

제주 흑돈과 YBD, 뭘 고를까
부산 전포동 돈까스 맛집 헷츠의 메뉴판. 돈카츠는 제주 흑돈, YBD 돈카츠 종류가 있다. 제주 흑돈은 진하고 고소한 돼지고기 풍미에 식감은 쫄깃 탄탄한편이라 돼지고기의 진한맛이 강조된 느낌의 돈카츠고, YBD는 요크셔 버크셔 듀록 세가지 돼지 품종이 섞여서 감칠맛 부드러운 풍미 촉촉한 느낌이 나서 부드럽고 육즙많은 돈카츠라 아이랑 같이 먹기 좋을것같아서 YBD 상로스카츠, 부드러운 히레카츠를 주문했다.

앞쪽에 통후추, 샐러드소스, 트러플오일, 와사비. 돈카츠에 찍어먹을수있는 것도 다양하게 있으니 취향대로 먹으면 된다 ㅎㅎ 난 와사비에 돈카츠소스 조합을 제일 좋아함.

듣고 싶은 노래 편하게 적어주세요. 베베핀-사뿐사뿐 가능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가만히 있지를 않아요 ㅠㅠ

잘익은 깍두기와 소스. 매운 실비김치는 요청시에 준다고함 ㅎㅎ

가만히 안있는 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뉴 나올때까지 놀다가 도저히 안되서 오빠가 바깥에 데리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랑 먹기 좋은 YBD 히레카츠
YBD 히레카츠. 지방이 거의 없고 부드러운 안심 부위라 아이들 먹이기 좋다 ㅎㅎㅎ 미소된장국은 약간 매콤한편.

양배추위에 샐러드 소스도 듬~뿍 뿌리고요 ㅎㅎ

육즙 팡팡 상로스카츠
요건 상로스카츠. 나는 위에 요런 지방이 붙어있는 쫄깃하면서 약간은 기름진 로스카츠를 좋아하는데 상로스카츠가 좀 더 맛있으니깐~~~ 시켜봤다 ㅎㅎㅎㅎ
아이가 바깥에 있으니깐 빨리 인증샷 찍어보기. 넘 맛있게도 호로로로록. 동영상도 찍어봅니다.

모든 고기의 첫 점은 소금에 찍어먹어야 본연의 맛을 느낄수있다 ㅎㅎㅎㅎ 첫 점 먹자마자 너무 맛있다 물개박수. 역시 배달로 먹는거보다 훨씬 맛있다. 사진에서도 보이는 육즙 팡팡.


퍽퍽한거 없이 너무 부드럽고 쫄깃하면서 기름진맛이 완전 내스타일. 나는 히레카츠보다 로스 등심돈카츠를 더 좋아하는편이다. 돈카츠소스도 먹고 와사비도 올려먹음 ㅎㅎ

트러플 오일도 풍미가 확 산다 ㅎㅎ

고기카레는 아이 메뉴로는 매운 편
카레도 많이 시켜먹길래 시켜봤는데 카레안에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있다. 아이 맥일수있는 맛은 아님, 약간 매운맛카레 ㅎㅎㅎ 다음번에는 제주 흑돈 돈카츠도 꼭 먹어봐야지.

나가기전에 꽉 찬 매장 내부 찰~칵 ㅎㅎㅎㅎ 안바쁠때는 혼밥하러오기도 참 좋을듯.

후식으로 얼려둔 과일 젤리도 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이는 못먹는데 온이거까지 챙겨주셔서 야무지게 우리가 다먹기. 마지막 입가심으로 딱이었다. 부산 전포동 돈까스 맛집 찾는다면 헷츠 전포점 꼭 가보길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