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장역 밥집 통명란크림파스타와 반반돈까스 세트, 갓지동 부산장전점
한 줄 요약
갓지동 부산장전점은 온천장역 5번 출구에서 400m 거리에 있는 돈까스·파스타 밥집이다. 반반돈까스 미니 사케동 세트와 통명란 크림파스타를 주문해 치즈 타이머에 맞춰 치즈돈까스를 자르고, 셀프바에서 수프를 두 번 리필해 먹었다. 돈까스의 느끼함을 명란의 짠맛이 잡아줘서 한 끼 든든하게 먹고 나오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산 금정구 식물원로 11 1층 (온천장역 5번 출구에서 장전래미안 방향 400m)
- 영업시간
- 11:00 - 21:30 (21:00 라스트오더)
- 정기휴무
- 없음
- 주차
- 가게 옆 차단기 있는 주차장 무료 사용 가능
- 평일 점심특선
- 오전 11시 ~ 오후 2시
- 주문 메뉴
- 반반돈까스 미니 사케동 세트, 통명란 크림파스타
- 좌석
- 혼밥용 바 자리, 2인석, 4인석
- 셀프바
- 반찬·곁들임 메뉴, 수프 리필 가능
2026. 9. 21. 방문자 기준
이번에는 온천장역 근처에 새로 알게 된 갓지동에 다녀왔어요. 돈까스가 메인인 곳인데 파스타 메뉴도 함께 있어서 돈까스 좋아하는 사람도, 파스타 좋아하는 사람도 같이 방문하기 괜찮아 보였던 곳!
이날은 돈까스와 파스타를 함께 주문해서 메뉴 하나씩 맛보면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왔답니다. 그럼 오늘도 제가 직접 먹어본 메뉴와 매장 분위기까지 하나씩 소개해 볼게요 🤎
갓지동 부산장전점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갓지동 부산장전점은 부산 금정구 식물원로 11에 있고, 영업시간은 11:00부터 21:30까지(21:00 라스트오더)예요. 정기휴무는 없고, 가게 옆 차단기 있는 주차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부산 금정구 식물원로 11
- ⏰ 11:00 - 21:30 (21:00 라스트오더)
- ❗ 정기휴무 : X
- 🚗🅿️ 가게 옆 차단기 있는 주차장 무료 사용 가능
온천장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장전래미안쪽으로 400m만 걸어오면 보이는 갓지동 부산장전점


평일 점심특선 (AM11시 ~ PM 2시)도 있으니 가성비있게 즐길 수도 있어요



혼밥도 되는 바 자리와 셀프바 수프 리필
혼밥 할 때 부담스럽지 않게 바 자리도 있고 2인석, 4인석 자리도 많아서 친구나 연인끼리 식사하러 오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그리고 한쪽에는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어서 식사하면서 필요한 반찬이나 곁들임 메뉴를 눈치 보지 않고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저는 수프 두 번 리필해서 먹었답니다 ㅎㅎ.,

갓지동 메뉴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메뉴가 많죠? 돈까스는 반반돈까스, 모둠돈까스, 닭카츠 등등 면류도 파스타, 나베우동, 메밀소바 등등 덮밥류도 치킨덮밥, 새우장덮밥, 소고기덮밥 등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반반돈까스 미니 사케동 세트, 치즈 타이머
세트메뉴인 반반돈까스 미니 사케동을 주문했어요. 기본등심돈까스 한 덩이와 치즈돈까스 한 덩이가 나왔고 미니 연어덮밥도 포함되어 있어요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치즈돈까스는 모래시계가 다 떨어지면 잘라서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마 안에서 치즈가 녹는 시간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ㅎㅎ


부드럽게 잘 썰리는 돈까스에 침뚝뚝. 사진으로 봐도 바삭하게 튀겨진 비주얼이 제대로죠 🤤

겉면은 바삭하게 튀겨져 있고 돈까스를 한입 먹어보니 바삭한 튀김옷 뒤로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이 느껴졌어요. 치즈돈까스는 자르기 전부터 통통해 보였는데 안에 가 다 치즈였어요. 잘라서 먹으려고 젓가락으로 하나 드는데 치즈가 주욱 늘어나는 거 있죠🥹🥹

세트에 나온 미니 사케동
세트에 같이 나온 사케동(연어덮밥), 미니라서 기대 안 했는데 연어가 4점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연어 크기가 크고 통통하고 신선해서 저는 사케동이 1등이였던것같아요 ㅎ 다음에 오면 단품 사케동 시켜서 많이 먹으려고요


통명란 크림파스타와 돈까스 조합
두 번째로 주문한 통명란 크림파스타가 나왔어요! 메뉴이름 그대로 통명란이 올라가있어서 명란 러버는 너무 좋았어요 ㅎㅎ 비주얼부터 합격

파스타는 면에 소스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돈까스와 번갈아 먹으니 조합이 꽤 괜찮았어요. 돈까스만 계속 먹으면 조금 느끼할 수 있는데 파스타를 중간중간 같이 먹어주니까 맛이 또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느끼할 수 있는 파스타와 돈까스를 명란의 짠맛으로 달래주니 무한으로 들어가요 ㅎ

정리하면
온천장역 근처에 있는 갓지동부산장전점,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돈까스부터 파스타까지 함께 맛볼 수 있어서 한 끼 든든하게 먹고 나오기 좋았던 곳이었어요. 특히 셀프바도 마련되어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온천장역 근처에서 돈까스나 파스타 맛집을 찾고 있다면 갓지동도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