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브런치 카페 평일 오전 산미 없는 커피 한 잔, 롤미
한 줄 요약
롤미는 부산 수영구 광남로에 있는 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여는 광안리 브런치 카페입니다. 평일 오전에 혼자 찾아가 하우스 브렉퍼스트 플레이트와 산미 없는 원두로 고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프렌치토스트와 구운 채소까지 한 접시에 꽉 찬 구성이었습니다. 혼자서도 여유롭게 든든한 브런치를 즐기고 싶을 때 좋은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산 수영구 광남로 188 1층 카페 롤미
- 영업 시작
- 오전 9시 30분
- 주문 메뉴
- 하우스 브렉퍼스트 플레이트, 아이스 아메리카노
- 커피 원두
- 산미 있는 원두/없는 원두 선택 가능
- 조리 시간
- 브런치 메뉴 주문 후 즉시 조리, 10~20분 소요
2026. 8. 14. 방문자 기준

광안리에서 아침 겸 점심으로 브런치가 먹고 싶은 날, 막상 찾아보면 예쁜 곳은 많은데 제대로 식사 할 수 있는 브런치 메뉴나 혼자 브런치 메뉴 즐기기엔 애매한 곳도 있어서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이번에 다녀온 광안리 브런치 맛집 롤미는 한접시에 알찬 구성으로 꽉 담긴 브런치에 맛있는 커피까지, 혼자서 방문해도 편안한 곳이었답니다 😊


롤미 영업 시작 시간과 광안리 위치
광안리 브런치 맛집 롤미 매장은 오전 9시 30분 부터 영업 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브런치를 즐기러 가기 좋아요. 너무 복잡하고 유동인구 많은 해변가쪽이 아니라서 오히려 여유있고 편안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데요. 물론! 제가 평일 오전 일찍 와서 그렇습니다.ㅋㅋ 이곳도 워낙 브런치맛집이라 조금만 시간이 지나서 오거나 주말에는 늘 매장이 가득하다고 해요.




롤미 매장 분위기와 창가 자리
롤미 매장 내부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우드톤으로 차분하면서도 아늑했어요. 통창과 자연광으로 매장 내부가 밝고 환했는데요. 매장 밖에서 볼 때는 유리창이 선팅되어 있어서 완전 투명하게 다 보이지 않았는데 안에서는 아주 환하게 잘 내다보이더라구요! 창가에 앉아도 지나다니는 사람들 신경 안써도 되고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ㅎㅎ

산미 있는 원두, 없는 원두 선택 주문
롤미에서는 커피 주문할 때 산미 있는거랑 없는거 선택해서 주문 가능해요! 산미 있는걸 안좋아하는 편이라 이렇게 선택 가능한 곳이 좋더라구요 👍



주문한 메뉴와 조리 시간
광안리 브런치 맛집 롤미 는 브런치와 커피,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 메뉴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저는 대표 메뉴 중 하나인 하우스 브렉퍼스트 플레이트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답니다 😊 브런치 메뉴는 주문 후 즉시 조리라서 10분~2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해요.

앉아서 바깥 구경도 하고 폰도 보며 시간 보내다보니 어느새 준비 된 브런치와 아메리카노! 하우스 브렉퍼스트 플레이트 한접시에 정말 다양한 구성으로 꽉 차게 푸짐한 비쥬얼로 등장해서 눈이 휘둥그레~ 해졌어요 😃





하우스 브렉퍼스트 플레이트 구성
프렌치토스트에 계란, 해시브라운, 사과, 방울토마토, 소시지, 버섯 등등 신선한 재료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요. 혼자 브런치 즐기러 왔다고는 하지만 너무 양이 1인분 같이 소소하면 살짝 아쉬울 때도 있잖아요? 하지만 이 메뉴는 혼자 먹으러 왔지만 아주 든든하고 푸짐한 구성이라 만족스러웠어요.

프렌치토스트와 아메리카노 맛은
광안리 브런치 맛집 롤미 커피 맛집으로도 유명해요. 산미 없는 원두로 주문했는데 역시나 제 입맛에 아주 딱!! 맞더라구요. 역시 브런치에는 아메리카노 조합이 최고!
빵도 그냥 빵이 아니라 촉촉한 프렌치토스트로 나와서 더욱 제 취향이었어요. 촉촉하고 달달하게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 한입 먹고 짭짤한 소시지 한입, 상큼한 사과와 토마토 한입, 루꼴라 샐러드 한입, 그리고 아메리카노 한모금 마셔주면 역시 - 이 맛에 브런치 즐기는 것 같아요 👍


구운 채소들도 함께 더해져서 전체적인 메뉴의 구성 균형이 좋았어요. 빵, 소시지, 시럽, 과일 위주로 구성된 브런치 보다 뭔가 구운 채소들이 함께 있으니 훨씬 더 건강한 브런치 느낌이었답니다.
뉴욕 핸드롤과 한식을 결합한 공간
광안리 브런치 맛집 롤미 매장은 단순히 뉴욕 스타일의 브런치를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뉴욕의 핸드롤 문화와 한식의 깊이를 결합한 공간을 지향하고 있어요. 뉴욕의 트렌디한 음식문화와 한국적인 요소를 한 공간에서 풀어냈다는 점이 롤미만의 특징 인 것 같아요! 다음에 방문하면 대표 메뉴인 롤미 핸드롤도 꼭 먹어보고 싶네요 😃
광안리에서 브런치 먹고 싶을 때 광안리 브런치 맛집 롤미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쁜 일정 사이 잠깐 쉬어가면서 맛있는 브런치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롤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