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샐러드 평일 오후 스테이크포케와 불닭문어깍두기 사이드, 올라포케
올라포케 서초교대점은 서초역과 교대역 사이 지하 1층에 있는 포케·샐러드 전문점이다. 평일 오후에 혼자 방문해 스테이크 포케(밥 반·샐러드 반, 와사비마요 소스)와 사이드 불닭 문어깍두기를 먹었고, 셀프바의 무료 아메리카노까지 챙겼다. 양이 넉넉하고 매장이 깔끔해 교대역 근처 직장인의 샐러드 점심이나 혼밥으로 추천할 만하다.
두 도시 서랍 · 3 개의 글
서울, 부산·경남, 경기 지역의 식당, 술집, 카페, 뷰티, 볼거리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즐길거리 · 카페 · 술집 · 헤어·뷰티
올라포케 서초교대점은 서초역과 교대역 사이 지하 1층에 있는 포케·샐러드 전문점이다. 평일 오후에 혼자 방문해 스테이크 포케(밥 반·샐러드 반, 와사비마요 소스)와 사이드 불닭 문어깍두기를 먹었고, 셀프바의 무료 아메리카노까지 챙겼다. 양이 넉넉하고 매장이 깔끔해 교대역 근처 직장인의 샐러드 점심이나 혼밥으로 추천할 만하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주암점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주암동 쪽) 어린이공원 옆에 있는 스페셜티 커피·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양재 꽃시장 구경을 마치고 평일 오후에 들러 시그니처 헬싱키 라떼와 버터 바브카, 에그타르트, 뺑오크림, 스콘을 먹고 포장했습니다. 헬싱키 라떼의 고소하고 깊은 맛과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가 특히 기억에 남는 카페입니다.
해옫 마포(해옫 공덕)는 서울 마포구 대흥역과 서강대역 사이 경의선숲길 옆에 있는 한식·양식 퓨전 브런치카페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나무 그늘이 짙은 숲길을 걷다 들러 순두부 해물 리조또와 진한 오렌지 주스를 먹었고, 토마토 맛이 강한 리조또와 실한 해물이 특히 좋았습니다.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 만한 매운맛이라 산책 겸 들르기 좋은 공덕 브런치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