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이유식보냉백 수납 활용 오드비 러브러브 쿨러백
한 줄 요약
오드비 러브러브 쿨러백은 아이 물과 간식, 이유식을 챙기는 아기보냉백이다. 기저귀가방처럼 물병·물티슈·기저귀까지 넣고, 앞 포켓과 카드 수납을 활용해 편하게 외출했다. 수납력과 크로스 착용이 특히 유용했던 미니보냉백이다.

여름 외출용 아기보냉백을 준비했어요

요즘 더운 여름철 아이들 물, 음료수 챙겨서 놀이터나 공원에 나가면 물이 미지근해지고 따뜻해지기까지 해요. 그래서 더운 여름철 시원함을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아기보냉백, 이유식보냉백을 준비해봤어요.
오드비 러브러브 쿨러백

제가 준비한 아기보냉백은 오드비 러브러브 쿨러백이에요. 아기보냉백, 이유식보냉백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예쁘고 활용적이라 꼭 아이 이유식보냉백뿐만 아니라 기저귀가방 대용이나 미니백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
아기보냉백 언박싱

오드비 러브러브 쿨러백은 예쁜 더스트백에 넣어서 배송되어 왔어요.

아기보냉백이 담겨 있던 더스트백은 잘 보관해놔도 좋고 그냥 일반 휴대용백으로 사용하기도 괜찮아 보였어요.

영롱한 색감의 쿨러백 너무 예뻐요. 예쁜 미니보냉백 색감 보니 보냉백으로만 쓰긴 너무 아쉽다는 말이 이해가시죠? ㅎㅎㅎ 내부뿐만 아니라 겉에도 생활방수가 가능해 여름, 겨울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고 눈·비가 오는 날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오드비 러브러브 쿨러백 디테일

영롱하고 찬란한 실버 색상과 홀로그램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예쁜 색감의 아기보냉백이에요. 재질도 저렴한 재질이 아닌 고퀄리티인 재질을 사용한 듯 굉장히 고급스럽답니다 :)


쿨러백의 가장 기본인 보온·보냉이 확실하고 짱짱하게 유지돼서 아기보냉백, 이유식보냉백으로 쓰기 더욱 좋은 선택이었어요 :)
세분화된 수납공간은 어땠을까?






오드비 러브러브 쿨러백은 예쁜 디자인은 물론이고 수납력이 굉장해요. 수납이 세분화돼 있어서 아기보냉백 겸 기저귀가방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없었어요 :)


참고로 보냉백 중간은 칸막이가 탈부착이 가능해서 더 효율적이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저는 이렇게 휴대폰을 앞쪽 포켓에 넣어 다닐 수 있는 점이 너무 편했어요. 아이들 데리고 나가면 짐 챙기는 게 정신없어서 휴대폰까지 들고 다니면 너무 번거롭고 잃어버릴까 봐 정신없는데, 이렇게 보관이 가능하니 꺼냈다 집어넣었다 하는 것도 세상 편했답니다 :) 미니보냉백이지만 들어갈 건 알차게 다 들어가는 수납력과 수납공간이에요. 아이들과 외출하면 보통 이렇게 아이 둘 물병 2개와 큰 물티슈 1개, 기저귀 1~2개, 선크림, 로션 그리고 음료수나 아이들 간단한 간식까지 알차게 챙겨 나가는 편인데 이 모든 게 오드비 러브러브 쿨러백에 다 들어가고, 외출 시 보냉백에 넣은 물건을 심지어 꺼냈다 넣었다까지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었어요.

그리고 알찬 꿀팁? 이라면 네임택 부분에 카드 넣기가 딱 안성맞춤이라서 자주 사용하는 카드 넣어서 다니면 굳이 지갑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아기보냉백 하나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어요.
두 손을 비우는 크로스 가방끈

이렇게 가방 줄도 있어서 크로스백처럼 메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혼자 독박육아 하는 날에도 아기보냉백으로 들고 나가기 정말 딱 안성맞춤이에요!! 육아맘은 아이랑 있을 때는 항상 두 손이 자유로워야 하거든요ㅋㅋㅋ (다들 공감하시죠..?)
가방 하단 발판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보여드리면~ 짜잔, 보냉백 아래쪽을 뒤집어보면 보이는 쿨러백 하단에 달린 가방 발바닥!!! 발바닥은 튼튼한 밑판에 있어서 가방 밑부분이 더러워지는 걸 막아주고 가방이 흐물흐물하게 흘러내리는 것까지 막아주며 무너지지 않게 지탱해준답니다. 아기보냉백, 이유식보냉백으로 사용할 예쁜 미니보냉백 찾으시는 분들께 오드비 러브러브 쿨러백 추천드려요.

멀리서 봐도 눈에 확 들어오고 띄어서 잃어버리거나 어디 두고 올 걱정도 없답니다👍
구매처
- 오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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