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칼로 잘라 먹는 큰 수제버거, 치즈버거·BLT 세트 덤버거 여의도점
한 줄 요약
덤버거 여의도점은 여의도역과 샛강역 사이에 있는 수제버거 체인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친구와 저녁에 방문해 치즈버거 세트(13,900원)와 BLT버거 세트(16,900원)를 먹었고, 칼로 잘라 먹어야 할 만큼 큼직한 버거와 매장에서 직접 굽는 패티, 갓 튀긴 감자튀김에 만족했습니다. 가볍게 먹으려다 인생버거라고 느낄 만큼 맛있었던 여의도 수제버거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샛강역 1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여의도역과 샛강역 사이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11 1층 113호)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또는 카운터 주문, 직접 픽업·반납
- 좌석
- 일반 좌석과 혼밥용 1인석
- 덤버드 버거 / 덤 버거
- 각 13,900원
- 더블 덤 버거
- 24,900원
- 치즈 버거
- 8,900원 (세트 13,900원)
- 더블 / 트리플 치즈버거
- 13,900원 / 16,900원
- BLT 치즈버거
- 11,900원 (세트 16,900원)
- 베이컨치즈버거 / 치킨치즈 버거
- 10,900원 / 7,900원
- 세트 추가
- +5,000원
- 편의시설
- 매장 내 세면대
2026. 10. 9. 방문자 기준

덤버거 여의도점. 여의도역 수제버거 맛집이자 여의도 점심 햄버거 맛집, 혼밥하기 좋은 덤버거 여의도점 이야기예요.

덤버거 여의도점은 어디에 있나요?
덤버거 여의도점은 여의도역과 샛강역 사이에 있는 수제버거집이에요. 패티가 부드럽고 맛있는 여의도 수제버거 맛집 덤버거 여의도점을 소개하고자 해요. 들어가는 외관부터 힙함이 느껴지는 여의도 버거 맛집이에요.

덤버거 여의도점은 여의도역과 샛강역 사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햄버거 맛집이에요. 샛강역에서 만나 걸어가고, 다 먹고 여의도역에 가서 커피를 마셨는데, 둘 다 너무 가까워서 위치가 좋다고 느꼈어요.

힙하고 귀여운 인테리어,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맛으로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이미 인기가 많아진 여의도 신상 맛집, 덤버거 여의도점. 체인으로 이미 여러 군데 있는 인증된 버거 맛집이더라구요.

덤버거 여의도점 좌석, 혼밥도 괜찮을까?
덤버거 여의도점에는 친구나 연인, 단체로 방문하기 좋은 일반 좌석들도 있고, 혼밥하기 좋은 1인석도 있어요. 저희는 저녁으로 방문했는데 저녁으로도 방문하기 좋고, 점심 약속이나 혼밥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은 곳이에요.

덤버거 여의도점은 매장에서 직접 패티를 구워서인지 매장 안에 맛있는 고기 냄새가 가득해요. 직접 픽업과 반납을 하는 시스템이라 매장 회전이 빨라 기다림도 적어요. 아담한 매장이지만 직원분이 많아 특히 메뉴가 금방 나온 것 같아요.

덤버거 여의도점 메뉴와 가격
덤버거 여의도점 주문은 키오스크 또는 카운터에서 하는 방식이에요. 버거와 사이드 종류가 많아 선택지가 많아요.

덤버거 여의도점 대표 메뉴예요.
- 덤버드 버거 13,900원
- 덤 버거 13,900원
- 더블 덤 버거 24,900원
- 치즈 버거 8,900원
- 더블 치즈버거 13,900원
- 트리플 치즈버거 16,900원
- BLT 치즈버거 11,900원
- 베이컨치즈버거 10,900원
- 치킨치즈 버거 7,900원
- 세트 메뉴 +5,000원

저희는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치즈버거 세트(13,900원)와 BLT버거 세트(16,900원)를 주문했어요.

덤버거 여의도점은 매장 안에 세면대가 있어서 먹기 전에 깨끗하게 손을 닦을 수 있는데, 인테리어적으로도 귀엽지만 고객 입장에서도 굉장히 편리해요.

덤버거 여의도점 버거 크기는 얼마나 클까?
덤버거 여의도점 버거는 칼로 잘라서 먹어야 할 만큼 큼직해요. 메뉴가 나왔는데, 일단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정말 버거 사이즈가 크다는 거예요.

한국에 S사의 버거가 들어오면서부터 수제버거가 굉장히 작아졌다고 느꼈는데, 덤버거 여의도점은 칼로 잘라서 먹어야 할 만큼 버거 사이즈가 굉장히 큼직해요.

치즈버거와 BLT버거 맛은 어땠나요?
한 입 베어 물자마자 느껴지는 리치한 패티의 맛과 신선한 야채가 진짜 일품인 여의도 맛집, 덤버거 여의도점이에요.

세트에 나온 감자튀김도 갓 튀긴 듯 정말 뜨겁고 바삭해서 너무나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친구가 주문한 치즈버거는 덤버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었고,

제가 주문한 BLT버거는 신선한 야채와 소스, 그리고 패티의 조합이 너무나 조화로웠던 메뉴예요.

직접 굽는 패티와 자체 소스
특히 덤버거 여의도점은 패티를 직접 조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버거에 들어가는 모든 소스도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들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맛있기만 한 게 아니라 특별해요.

호일 베이스 포장지
덤버거 여의도점은 버거 패키지도 그냥 종이가 아니라 호일 베이스의 종이라서 편하면서도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먹는 방법까지 고민한 흔적이 느껴져요.
가볍게 먹으려고 방문했는데, 인생버거라고 느껴질 만큼 진짜 맛있게 먹은 곳이라 덤버거 여의도점을 추천하고 싶어요.

다음에 먹어보고 싶은 메뉴
다음에는 고기버거 말고, 덤버거 여의도점의 또 하나의 시그니처인 크리스피한 치킨버거를 먹어보고 싶어요.

여의도 혼밥하기 좋은 맛집, 여의도 점심 수제버거 맛집 덤버거 여의도점. 여의도 간단 맛집으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