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무실동 규카츠 아들과 스테키 더블, 이즈니 버터 화로구이 이치규 원주점
한 줄 요약
이치규 원주점은 원주 무실동 롯데시네마 건물 1층에 있는 규카츠·스테이크 전문 일식집입니다. 소고기를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규카츠(19,500원)와 스테키정식 더블(32,000원)을 주문해, 테이블 미니화로에 이즈니 버터를 녹여 초벌된 소고기를 직접 구워 먹었습니다. 쌀밥 무한리필에 양도 넉넉해서 한창 먹는 아들도 배부르게 먹고 나온, 맛·양·가격 모두 괜찮은 원주 규카츠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원주 무실동 롯데시네마 건물 1층 (능라동길 51)
- 영업시간
- 11:00-21:30, 라스트오더 20:3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주차
- 건물 지하주차장 이용
- 규카츠
- 19,500원 / 더블 32,000원
- 스테키
- 19,500원 / 더블 32,000원
- 함박오므라이스
- 17,000원
- 스테키동
- 19,500원
- 철판찹스테이크
- 18,000원
- 야키소바나폴리탄
- 12,000원
- 냉소바&새우튀김
- 11,000원
- 미니카레
- 5,000원
- 가레아게&새우튀김
- 7,000원
- 쌀밥
- 무한리필
- 편의시설
- 아기의자 있음
2026. 10. 24. 방문자 기준
원주에서 특별한 소고기 규카츠를 먹을 수 있는 이치규! 푸짐하고 맛있어서 꼭 소개하고 싶어요.
이치규 원주점 위치와 주차, 영업시간
이치규 원주점은 원주 무실동 롯데시네마 건물 1층에 있어요.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오시면 돼요. 영업시간은 11:00-21:30,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라스트오더는 20:30이에요.

일본 번화가 느낌도 살짝 나고요. 제가 갔을 때는 5시 전이라 브레이크타임이어서 조금 기다렸다 들어갔어요.




이치규 원주점 내부, 아이와 가기 좋은가요?
이치규 원주점은 테이블 위에 미니화로가 한 개씩 있고, 아기의자도 있어서 아기 데리고도 식사하기 좋아요. 소고기 전문집이라 모형 소고기 갈비가 한 짝씩 걸려 있어요.
인테리어에 아기자기하게 소 그림이 있는데 귀엽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이치규 원주점 메뉴와 가격
이치규 원주점의 주메뉴는 규카츠와 스테이크(스테키)로, 규카츠와 스테키 모두 19,500원, 더블은 32,000원이에요. 가성비 좋은 세트메뉴도 있어요.
- 규카츠 19,500원
- 규카츠 더블 32,000원
- 스테키 19,500원
- 스테키 더블 32,000원
- 함박오므라이스 17,000원
- 스테키동 19,500원
- 철판찹스테이크 18,000원
- 야키소바나폴리탄 12,000원
- 냉소바&새우튀김 11,000원
- 미니카레 5,000원
- 가레아게&새우튀김 7,000원
아들과 고른 메뉴: 규카츠와 스테키정식 더블
오늘의 메뉴 선택은 규카츠 19,500원, 스테키정식 더블 32,000원이에요. 소고기 좋아하는 아들이랑 함께 먹으러 갔는데, 요새 돈가스 먹으러 가도 거의 4만 원인데 이치규는 소고기임에도 가격이 좋아서 더블로 주문해줬어요.


버터도 고급스러운 프랑스 이즈니 버터예요. 고기도 가격 좋은데 버터도 좋은 버터 사용하는 맛집!


일본 목각 그릇에 소담히 담긴 쌀밥 🍚 쌀밥은 무한리필이라 마음 편히 드세요! 저희도 밥 추가했어요^^

규카츠 한 상 구성은 어떻게 나오나요?
이치규 규카츠에는 양배추볶음이 함께 나오고, 소스도 칠리소스, 소금, 돈가스소스 3가지로 다양하게 나와요. 깔끔한 미소장국까지, 예쁘게 아주 잘 나와요.

스테키 더블, 미니화로에 이즈니 버터로 굽는 법
역시 스테키 더블은 진짜 잘한 결정! 마블링 가득한 소고기를 초벌구이 해서 나와서 핑크핑크한 좋은 소고기를 금방 구워 먹을 수 있어요.


- 1. 이즈니 버터를 미니화로에 녹인다
- 2. 버터가 녹으면 소고기를 올린다
- 3. 뒤집어가면서 굽는다

직접 구워가며 먹으니 따뜻하게 계속 먹을 수 있어요. 가장 야들야들할 때 바로 먹음! 불 약할 때쯤 고체연료도 갈아주시고 친절하게 살펴주셨어요.


스테키는 어떤 소스와 먹는 게 맛있나요?
이치규 스테키는 생와사비랑 소금 조합이 가장 깔끔하고 고기 맛이 잘 느껴졌어요. 스테키에 밥도 올려 먹고요.


양배추 샐러드랑 양배추볶음이 있어서 소고기 많이 먹고 나왔는데도 속이 편안했어요.

규카츠와 스테키 맛 비교
이치규 규카츠도 화로에 올려 구웠어요. 스테키는 부드러웠고, 규카츠는 튀김의 고소함과 소고기의 묵직한 맛이 둘 다 느껴져요. 한창 스테키를 버터에 구운 판에 구우니 풍미가 엄청 좋아요.


육즙이 가득해 촉촉하고 씹기도 편해요. 양도 넉넉해서 한창 먹는 아들 배부르게 먹이고 나왔어요.
원주에서 메뉴 고민이신 분들, 규카츠 어떠세요? 맨날 먹는 돈가스보다 훨씬 특별하고 맛도 양도 가격도 괜찮은 원주 무실동 '이치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