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한식 태블릿 주문과 입구 무료 포토존, 간장 육회비빔밥 백리곰탕
백리곰탕은 홍대입구역 와우산로29길에 있는 곰탕·육회비빔밥 한식당입니다. 테이블 태블릿으로 간장 양념 육회비빔밥을 주문해 곰탕 국물과 함께 먹었고, 리뷰 이벤트와 점심 막걸리 서비스, 가게 입구 무료 포토존까지 챙겼습니다. 홍대에서 속 편한 한식 한 끼를 찾는다면 백리곰탕이 답입니다.
윤서 · 4 개의 글
서울과 경기의 밥집, 카페, 술집을 주로 마감 시간 무렵 구석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백리곰탕은 홍대입구역 와우산로29길에 있는 곰탕·육회비빔밥 한식당입니다. 테이블 태블릿으로 간장 양념 육회비빔밥을 주문해 곰탕 국물과 함께 먹었고, 리뷰 이벤트와 점심 막걸리 서비스, 가게 입구 무료 포토존까지 챙겼습니다. 홍대에서 속 편한 한식 한 끼를 찾는다면 백리곰탕이 답입니다.
어글리는 강남역 신분당선 4번 출구에서 도보 3~5분 거리 골목 건물 5층에 있는 칵테일바입니다. 식사를 하고 가서 안주 없이 진 피즈와 코스모폴리탄만 주문했는데 눈치 주는 분위기 없이 기본 프레첼을 계속 채워주셨고, 2인석부터 단체석에 계단 위 프라이빗 2인석까지 좌석이 다양했어요. 강남역에서 조용히 이야기 나눌 바를 찾는다면 어글리가 답입니다.
비랩은 강남역 강남대로98길에 있는 18,000원 무제한 칵테일 바예요. QR코드로 주문해 직접 픽업하는 방식이라 친구와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깔루아 밀크, 갓파더, 스페셜 화주까지 여러 잔을 골라 마셨고, 데낄라 선라이즈는 '덜 달게'로 주문하니 딱 맞았어요. 단 술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당도를 조절해 취향을 찾을 수 있는 곳이에요.
숲속 옥이집은 의정부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통나무집 외관의 소고기 고깃집이다. 둘이서 늑간살 2인분에 세트 메뉴를 추가해 곱창전골과 카레까지 함께 먹었고, 버섯조림·김치·크림스프 등 기본 반찬도 인당으로 나왔다. 캠핑장 같은 분위기에서 둘이 배부르게 먹기 좋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