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그릭요거트 포장 라지 450g 집토핑, 레이지요거트
한 줄 요약
레이지요거트 성수점은 성수역 3번 출구 근처에서 그릭요거트를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베흐싱글(8,600원)과 그릭요거트 450g이 들어간 라지(14,300원)를 포장해 집에서 바나나·땅콩버터·꿀을 올려 먹어봤어요.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나 식사대용으로 쓰기 좋은 포장 메뉴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0:00 - 20:00
- 주차
- 주차 불가
- 위치
- 성수역 3번 출구 632m
- 베흐싱글
- 8,600원
- 라지
- 14,300원 (그릭요거트 450g)
2026. 9. 7. 방문자 기준
레이지요거트 성수점 영업시간 매일 10:00 - 20:00 🅿️ 주차불가 성수역 3번출구 632m
요즘 성수동에는 예쁜 카페도 많고 맛있는 디저트도 정말 다양하잖아요. 이번에는 평소에 좋아하는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 맛있고 든든하게 즐겨보고 싶어서 성수동에 있는 레이지요거트 성수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매장에서 바로 먹기보다는 포장해서 집에서 천천히 먹어봤는데 그릭요거트는 토핑에 따라서 맛이나 식감이 달라져서 집에서 내 취향대로 만들어 먹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주문한 메뉴와 가격
주문한 메뉴는 베흐싱글 8,600원 라지 14,300원
베흐싱글 8,600원 — 토핑이 다 들어간 구성
먼저 베흐싱글은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계절과일, 그래놀라, 꿀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는 메뉴. 따로 토핑을 준비할 필요없이 한 컵 안에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 있어서 포장해서 바로 먹고 좋았어요~ 뚜껑을 열어보니 그릭요거트 위로 과일과 그래놀라가 알록달록하게 올라가 있어서 비주얼부터 맛있어보였어요 ㅎㅎ

그릭요거트 특유의 꾸덕하고 진한 식감에 바나나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 블루베리의 상큼함이 더해지고 그래놀라가 바삭한 식감을 잡아줘서 여러가지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꿀까지 더해지니까 적당히 달콤해서 디저트처럼 먹기 좋았답니다.

특히 저는 너무 달기만 한 디저트보다는 과일처럼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런 점에서도 마음에 들었어요. 계절과일까지 함께 들어가니까 어떤 과일이 들어가는지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조합으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라지 14,300원 — 그릭요거트 450g, 집에서 토핑
그리고 함께 포장한 메뉴는 라지! 그릭요거트가 무려 450g 들어있는 메뉴. 라지는 토핑이 정해져 있는 메뉴와 달리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원하는 스타일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저는 집에 와서 라지 그릭요거트에 바나나를 듬뿍 썰어 넣고 땅콩버터와 꿀까지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이 조합은 진짜 맛있더라구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바나나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 땅콩버터의 고소한 풍미, 꿀의 은은한 단맛이 더해지니까 별다른 재료를 많이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었어요. 그릭요거트는 과일이나 그래놀라 뿐만 아니라 견과류, 땅콩버터처럼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기도 좋아서 매번 다른 조합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침식단·식사대용으로 어때요?
아침에 간단하게 챙겨 먹고 싶은 날에는 과일과 함께 아침식단으로 먹어도 좋고 출출할 때는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활용하기에도 괜찮겠더라구요. 또 너무 무거운 디저트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달달한 케이크나 빵 대신 그릭요거트를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았어요.
성수동에서 카페를 찾다보면 예쁜 디저트 메뉴가 정말 많지만 가끔은 조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생각날 때도 있는데 그럴 때 레이지요거트 성수점처럼 그릭요거트를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 괜찮은 선택인 거 같아요~

포장해서 어디서 먹으면 좋을까
특히 포장이 가능해서 성수동에서 테이크아웃 한 뒤 저처럼 집이나 피크닉 장소에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았어요. 요즘 성수동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찾고 있다면 성수 가을디저트 맛집으로 레이지요거트 성수점을 참고해 보세요!
가을에는 성수동 골목골목 구경하면서 맛있는 디저트 하나 포장해서 먹는 것도 소소한 데이트 코스가 된답니다 ㅎㅎ 저는 이번에는 포장해왔지만 다음에는 매장에서 바로 먹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매장 안이 외국인 손님들로 가득차 있었는데 웰니스가 뜨는 요즘 아주 괜찮은 디저트 혹은 식사대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에 좋아하는 과일과 토핑을 더해서 나만의 그릭요거트 즐기고 싶다면 레이지요거트 성수점 한번 들러보세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