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오마카세 점심 40분 코스와 8인석 팀회식, 스시히비
스시히비는 영등포구청역 당산로32길에 있는 1인 셰프 오마카세로, 런치 5만 원·디너 10만 원으로 운영됩니다. 점심에 방문해 타마고 도후와 문어 요리로 시작해 광어 사시미, 삼치구이, 참돔·전갱이·단새우·안키모·잿방어·참치 등살·고등어·바다장어 스시, 후토마끼와 교꾸, 고토우동, 딸기 샤베트까지 40~50분 만에 마쳤습니다. 8인석 한 줄 카운터라 점심 팀 회식이나 혼밥, 데이트 모두 부담 없는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