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브런치 갈비 라구 파스타와 타르타르, 아이 동반 점심 모와
모와(MOI)는 여의나루역에서 도보 2분, 공작상가 2층에 있는 여의도 브런치·양식 레스토랑입니다. 27개월 아이와 엄마까지 셋이 방문해 타르타르 4pc 2만원, 시그니처 갈비 라구 파스타 2만 3천원, 치킨 버섯 리조또 2만 3천원을 주문했고 리조또는 고추장아찌를 빼 맵지 않게 조리해 주셨어요. 테이블 7개의 아담하고 차분한 홀이라 데이트나 청첩장 모임에도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