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등원 후 아침 카페 파삭한 기본 소금빵과 모카소금빵, 5PM sunset hour
한 줄 요약
5PM sunset hour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에 있는 소금빵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낸 뒤 남편과 아침 일찍 찾아가 기본 소금빵, 소금빵 아이스크림, 모카소금빵을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고 갈릭소금빵은 포장해 왔습니다. 품절 걱정 없이 겉바속촉 소금빵을 맛보려면 5PM sunset hour는 아침 일찍 가는 게 답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
- 영업시간
- 월 07:00~18:00(라스트오더 17:00), 화~일 07:00~19:00(라스트오더 18:00)
- 주차
-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가 매장 뒤쪽 상가 주차장 무료 이용, 공간은 협소한 편
- 좌석
- 실내 테이블 2개 정도, 매장 밖 야외 테이블 여러 개
- 주문 메뉴
-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기본 소금빵, 소금빵 아이스크림, 모카소금빵, 갈릭소금빵(포장)
- 베이커리 종류
- 소금빵, 스콘,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대만 샌드위치, 도너츠
2026. 10. 13. 방문자 기준


영종도 소금빵 맛집 5PM sunset hour, 왜 아침 일찍 갔을까?
5PM sunset hour는 지인들이 "늦게 가면 소금빵 솔드아웃"이라며 입을 모아 추천한 영종도 소금빵 카페라, 품절 전에 맛보려고 아침 일찍 다녀왔어요. 지난주, 몰빵이를 어린이집에 보낸 후 남편과 정말 오랜만에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왔어요.
주변 지인들이 "여기 소금빵 진짜 맛있다", "조금만 늦게 가도 솔드아웃이다" 입을 모아 추천해 주었던 영종도 카페인데요.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남편과 아침 일찍 손잡고 다녀온 곳은 영종도 소금빵 맛집 5PM sunset hour 입니다.


5PM sunset hour 영업시간과 주차는?
5PM sunset hour는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월요일 07:00~18:00(라스트오더 17:00), 화~일요일 07:00~19:00(라스트오더 18:00)이고, 주차는 전용 주차장을 이용하면 돼요.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가셔서 매장 뒤쪽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무료 주차가 가능해요! 다만, 생각보다 주차 공간이 협소한 편이라 운전해서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5PM sunset hour 매장 분위기와 좌석은 어때요?
5PM sunset hour는 오렌지색 포인트 인테리어에 실내 테이블 2개 정도, 매장 밖 야외 테이블 여러 개가 있는 아담한 카페예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오렌지색 컬러의 포인트 인테리어가 눈에 쏙 들어왔어요.
아늑하게 앉을 수 있는 실내 테이블은 2개 정도 마련되어 있었고, 매장 밖 야외에도 테이블이 여러 개 준비되어 있었어요. 날씨 좋은 날 야외 테이블에 앉아 살랑이는 바람을 맞으며 커피와 소금빵을 즐기기에 딱 좋은 분위기였어요.





곳곳에 놓인 소품과 오브제들이 포인트가 되고 예뻐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




5PM sunset hour에는 어떤 빵이 있나요?
5PM sunset hour 카운터에는 시그니처인 소금빵을 비롯해 스콘,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대만 샌드위치, 도너츠가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카운터 쪽으로 가보니 소금빵뿐만 아니라 정말 다양한 디저트들이 반겨주고 있었는데요!
- 소금빵 (시그니처!)
- 스콘 & 에그타르트
- 휘낭시에
- 대만 샌드위치
- 도너츠
다채롭고 맛있는 베이커리 종류가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빵순이 눈에는 그야말로 천국 같았답니다. 갓 구워진 고소한 빵 냄새가 매장 전체에 가득해서 고르는 내내 정말 행복했어요. 🤤

부부가 고른 메뉴
정말 많은 메뉴들 중에서 고민 끝에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요!
- ☕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 🥐 기본 소금빵
- 🍦 소금빵 아이스크림
- 🛍️ 포장: 모카소금빵, 갈릭소금빵
지인들이 "늦게 가면 소금빵 없다"고 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아침 시간인데도 소금빵을 사러 끊임없이 손님들이 들어오시는 걸 보고 '정말 맛집이구나' 싶었어요. 🤤

주문한 메뉴가 나왔는데, 컵받침부터 포크, 나이프, 숟가락까지 알록달록 주황색이라 너무 귀여운 거 있죠! 🧡 카페 인테리어 콘셉트와 딱 맞춰 준비된 아기자기한 식기류 덕분에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5PM sunset hour 기본 소금빵, 정말 겉바속촉일까?
5PM sunset hour의 대표 메뉴인 기본 소금빵은 한 입 깨물자 "파삭" 소리가 크게 날 만큼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쫀득했어요. 버터 향도 진했어요.
가장 먼저 카페의 대표 메뉴인 기본 소금빵부터 먹어보았어요! 배고프다며 남편이 먼저 한 입 깨물었는데, 옆에서 "파삭!!" 소리가 장난 아니게 울리더라고요. 😲 다급하게 남편을 말리며 블로그에 올릴 사진 찍으려고 빵을 손으로 쓱 뜯어보았는데요. 결대로 결결이 찢어지는 쫄깃함이 눈으로도 그대로 보였답니다!
버터 향 진함, 겉은 파삭·바삭, 속은 촉촉하고 쫀득! 지인들이 왜 그렇게 꼭 가보라고 추천했는지, 입안 가득 감도는 풍미와 식감 덕분에 단번에 이해했어요. 💕


소금빵 아이스크림은 어떤 맛인가요?
5PM sunset hour의 소금빵 아이스크림은 따뜻하게 구운 소금빵 가운데 뚫린 홀에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가득 채워져 나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빵과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단짠 디저트예요. 이 소금빵 아이스크림이 또 대박 별미였는데요.
등장하자마자 비주얼이 너무 귀여워서 미소가 절로 나왔어요. 따뜻하게 구워진 소금빵 위에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함께 올려 먹으니 합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특히 소금빵 가운데 뚫린 홀 사이에 아이스크림이 가득 채워져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빵과 아이스크림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답니다. 짭쪼름하고 고소한 빵과 시원 달달한 아이스크림의 단짠단짠한 매력에 완전히 빠져 버렸어요.


모카소금빵은 포장 대신 매장에서
5PM sunset hour의 모카소금빵은 짭조름한 소금빵 위에 달달하고 향긋한 모카가 올라가 있어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궁합이 좋았어요. 원래 모카 소금빵은 포장해 가서 먹으려고 했었는데요. 남편이 배고프다며 먹고 가자고 해서 매장에서 바로 맛보았어요! 🤤
고소하고 짭조름한 소금빵 본연의 매력에 달달하고 향긋한 모카가 사르르 올려져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궁합이 너무 좋았어요~ 먹고 가길 잘했다 싶었어요!

매장에서 맛있게 즐긴 후, 갈릭 소금빵은 기분 좋게 따로 포장해 왔답니다. 👍
5PM sunset hour, 다시 갈 만할까?
지인들 추천으로 기대하고 다녀왔는데, 기대 이상으로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서 감탄하고 온 영종도 소금빵 맛집 5PM sunset hour! 🥐🧡 오랜만에 남편과 아침 일찍 오붓하게 데이트도 하고, 귀여운 식기에 담긴 맛있는 디저트까지 먹어서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답니다.
영종도에서 진짜 맛있는 소금빵 맛집이나 분위기 좋은 테라스 카페를 찾고 계신다면, 빵 품절되기 전에 꼭 아침 일찍 들러보세요! 재방문 의사 200%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