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흐린 날 일몰 대신 바나나푸딩·대만 샌드위치, 5PM 선셋아워
한 줄 요약
5PM sunset hour(5PM 선셋아워)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 1층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영종도에 처음 놀러 와 일몰을 보려다 날이 흐려 들른 작성자는 마감 무렵이라 소금빵은 못 봤지만, 짝꿍과 바나나 푸딩, 휘낭시에 등 구움과자, 아이스크림, 대만 샌드위치를 커피와 함께 먹었습니다. 5PM sunset hour는 소금빵을 노린다면 일찍 가야 하지만, 저녁에도 바나나 푸딩과 구움과자만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영종도 디저트 카페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 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
- 영업시간
- 월 07:00-18:00, 화-일 07:00-19:00 (라스트오더 마감 한 시간 전)
- 편의시설
- 주차 가능, 포장,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단체 이용 가능, 야외 테라스
- 할인
- 음료 전 메뉴 테이크아웃 10% 할인
- 주요 메뉴
- 소금빵, 식빵,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로투스 스콘, 이즈니 버터떡, 바나나 푸딩, 대만 샌드위치, 아이스크림, 세트메뉴
2026. 10. 18. 방문자 기준
5PM sunset hour는 어떤 영종도 카페인가요?
5PM sunset hour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아파트 단지 안에 있어 주차가 편리했어요. 영종도에 처음 놀러 왔는데 가장 먼저 들린 곳이 바로 영종도카페 5PM sunset hour였어요.


- 위치: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 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
- 영업시간: 월 07:00-18:00, 화-일 07:00-19:00 (라스트오더 마감 한 시간 전)
- 주차 가능, 포장,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단체 이용 가능, 야외 테라스 있음
5PM sunset hour 이름에 담긴 포르투의 노을
5PM Sunset Hour는 사장님이 과거 포르투에서 지내던 시절의 추억을 담은 가게 이름이라고 해요. 네이버에 가게 이름 검색했더니 친절한 설명이.. 포르투에서 지내던 집 뒤편 언덕에서 매일 석양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했던 따뜻하고 평온한 시간을 담아내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요.
일단 가게 이름이 너무 예쁜데, 이름에 의미가 담겨있었네요! 일몰 보러 놀러 온 영종도인데 날이 너무 흐려서 잘 안 보이더라구요. 바로 영종도카페부터 가줍니다. 영종도 오면 와보고 싶었어요!


5PM sunset hour 가게 앞에 옆으로 테이블이 있어서 밖에서도 먹을 수 있어요.


5PM sunset hour에 마감 무렵 가면 어떤 빵이 남아 있나요?
영종도 카페 5PM sunset hour는 소금빵,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등 다양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어요. 저는 마감시간 다 되어 가서 소금빵이나 식빵을 구경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가게 앞에 빵 나오는 시간이 있으니 참고해 보겠습니다.
밥 먹기 전 들린 카페인데 그래도 맛있는 디저트를 먹겠다는 다짐으로 구운 과자와 바나나 푸딩! 그리고 짝꿍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허기져서 샌드위치까지 간단히(?) 주문해 보았어요!
영종도카페 5PM sunset hour는 세트메뉴도 있는데 가격이 합리적! 이 정도면 소금빵 단품이나 커피 단품 말고 세트로 먹어줘야 해요.
✶ 음료 전 메뉴 테이크아웃 10% 할인


저녁에도 5PM sunset hour에는 그래도 구운 과자 종류가 좀 있었어요. 휘낭시에와 로투스 스콘, 이즈니 버터떡이요.



5PM sunset hour 인테리어는 어떤가요?
영종도카페 5PM sunset hour 매장 인테리어는 넘 아기자기해요. 선셋이라는 이름답게 조명이 노을 느낌이 나요. 카운터 옆으로 일출/일몰 느낌의 해 조명도 예뻤어요.



바나나 푸딩과 구움과자, 대만 샌드위치 맛은?
5PM sunset hour에서 가장 만족한 메뉴는 바나나 푸딩이었고, 따뜻한 커피와 휘낭시에 구움과자 조합도 좋았어요. 매장 안에서 먹으려다가 날이 좋아서 가게 앞 테이블로!
저는 커피와 휘낭시에 구움과자를 주로 먹고, 아이스크림과 푸딩, 샌드위치는 맛만 봤어요! 푸딩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소금빵도 있었으면 궁합이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소금빵맛집 5PM, 다음엔 품절되기 전 일찍 방문해 보겠어요!




짝꿍이 아이스크림 두 개 먹는다는 걸 말리고 푸딩을 골랐는데 바나나 푸딩 먹길 잘했어요. 따뜻한 커피에 구움과자는 너무 잘 어울렸어요! 대만 샌드위치도 전 5PM sunset hour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식전 간단히) 맛있었어요!


야외 자리와 테이크아웃해서 해변으로
5PM sunset hour는 밖에 자리가 많아서 요즘 같은 날 밖에서 먹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테이크아웃해서 영종도 해변 쪽으로 나가도 좋아요. 저는 먹다가 커피 들고 이동했어요. 마치 해외 동네 카페에 온 느낌도 났던 영종도카페 5PM sunset hour, 다음에 또 놀러 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