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카페 점심 후 말차라떼 플라세와 마지막 바브카, 미니말레 교대법원점
한 줄 요약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은 교대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북유럽 스타일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점심시간 직후 북적이는 미니말레에서 시그니처 헬싱키 라떼(5,200원)와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하나 남은 오리지널 바브카와 르뱅쿠키를 먹은 뒤 병에 담긴 말차 라떼 플라세를 집에 가져갔습니다. 바닐라 라떼와 라떼 사이쯤의 달기인 헬싱키 라떼와 너무 달지 않은 바브카 조합이 좋은 교대역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교대역 7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1길, 교대역 7번 출구에서 176m
- 영업시간
- 08:00-22:00
- 주차
- 전용 주차 공간 없음(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 헬싱키 라떼
- 5,200원
- 아메리카노(레귤러)
- 3,600원
- 수제 쿠키
- 3~4천원대
2026. 7. 3. 방문자 기준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은 어디에 있나요?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1길 1층, 교대역 7번 출구에서 176m 거리에 있는 카페예요. 영업시간은 08:00-22:00이고 주차는 안 돼요.

북유럽 스타일의 디저트와 커피를 파는 교대역 카페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 유럽 st의 라떼를 좋아해서 헬싱키 라떼가 궁금했다.
📍 위치: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은 교대역과 매우 가까워서 교대역 카페를 찾는 분들께 완전 안성맞춤! 도보로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접근성이 좋아서 그런지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 법원을 방문한 어르신들 등등 다양한 손님들로 가득했다.
🅿️ 주차: 주차할 공간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은 듯했다. 근처의 공영주차장을 찾아보세요!
점심시간 직후 미니말레 교대법원점 분위기는?
미니말레 교대법원점은 점심시간이 약간 지난 시간에도 점심 먹고 커피 마시러 온 손님들로 북적북적했어요.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배달 주문도 많았음.

교대법원점은 법원가의 특성상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경우가 많아서 답례품이나 단체예약 주문도 많이 있다고 하네요.

미니말레는 고퀄리티 생두만을 고집하고, 서초동 로스터리에서 직접 연구하고 프로파일링해서 원두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뭔가 화이트와 블랙톤으로 내부가 이루어져 있어서 북유럽의 심플함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였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느낌.


미니말레 메뉴와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미니말레 교대법원점의 헬싱키 라떼는 5,200원, 아메리카노는 레귤러 사이즈 3,600원으로 저렴하다! 화이트 아메리카노가 있어서 신기했다. 가격은 비싸지 않아서 굿!
콘덴시도 라떼(연유라떼)도 있네요. 그 위에 논커피 종류와 생과일 주스도 있고, 아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베이비치노도 있었다 ㅋㅋㅋ 우리는 헬싱키 라떼가 제일 시그니처 메뉴라고 해서 헬싱키 라떼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함.


바브카는 어떤 빵인가요?
바브카는 슬라브어에서 유래되었는데, 할머니를 뜻하는 '바바'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원래 안식일 전날 밤 할머니들이 빚은 반죽에 씨앗과 견과류를 넣어 꼬아 굽던 빵이라고 하네요. 약간 체코에서 먹었던 굴뚝빵 같은 건가 봄. 그게 미국으로 넘어가서 초콜릿 필링이나 브리오슈 반죽으로 발전했다고 함. 신기방기.
미니말레의 바브카 메뉴는 이렇게 있었어요.
- 오리지널 바브카
- 시그니처 오쇼콜라 바브카
- 호떡 바브카
시그니처 오쇼콜라 바브카를 먹어보고 싶었는데 품절이어서 그냥 오리지널 바브카를 주문했다.

병음료와 콜드브루, 쿠키도 포장할 수 있나요?
미니말레 교대법원점에서는 여러 가지 콜드브루 원액들도 판매 중이에요.

헬싱키 라떼와 말차 라떼, 밀크티는 병에 넣어서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병이 넘 이쁨.

바브카 종류가 여러 가지 있었고, 오리지널 바브카도 하나 남았는데 내가 겟함 ㅋㅋㅋ

크림이 올라가서 단맛을 더해주는 바브카도 있었음.

수제 쿠키 종류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3~4천원대의 가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다크 스모어부터 뉴욕쿠키, 피넛 버터, 말차 등등. 포장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테이크아웃하거나 여러 개 사서 선물할 때도 좋을 듯했음.
미니말레 헬싱키 라떼는 무슨 맛인가요?

미니말레 헬싱키 라떼는 바닐라 라떼와 라떼 사이의 중간쯤 되는 달기에, 우유가 엄청 고소한 라떼였어요. 이쁜 잔에 담겨 나오는 헬싱키 라떼, 라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좋아하실 듯! 엄청 달지도 않은데 그렇다고 또 안 단 것도 아니다. 우유도 엄청 고소하고 맛있었다. 생각날 것 같은 맛. 시그니처인 이유가 있었음. 라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맛! 북유럽은 라떼 맛집이 많다고 하더니 찐인가 보다 ㅋㅋㅋ

아메리카노도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메리카노도 하나 시켜줍니다.

오리지널 바브카와 르뱅쿠키는 어땠나요?
수제 르뱅쿠키와 오리지널 바브카도 시켜보았습니다! 미니말레 오리지널 바브카는 겉은 달콤하게 코팅되고 속은 담백한 빵이라 너무 달지 않았어요.
바브카는 체코 굴뚝빵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었다. 겉에는 약간 설탕물(?) 같은 걸로 코팅이 되어 있었는데 안에는 담백한 빵이었음. 그리고 견과류가 뿌려져 있었고 약간 시나몬 가루가 있어서 시나몬 가루의 향도 느껴졌음. 너무 달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다. 커피랑도 잘 어울리고 간식으로 먹기에 아주 딱이었던 바브카.

견과류 씹히는 맛도 좋고 시나몬과 초코(?)의 맛도 어느 정도 느껴졌다.

말차 라떼 플라세 병음료는 어떤가요?
미니말레 말차 라떼 플라세는 병에 담겨 제조일자가 표시된 포장 음료라 집에서 마시기 좋아요. 통이 이쁘고 말차라떼 마시고 싶어서 시켜본 말차 라떼 플라세. 제조일자가 나와 있다. 집에서 마시기 딱 좋음! 통도 넘 이쁘지 않나요 👍

북유럽 감성이 제대로 느껴졌던 교대역 카페 미니말레. 헬싱키 라떼 드시러 다들 방문해보세요 👍👍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1길 15 1층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