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소금빵 맛집 빨간 어닝 LP 카페, 5PM sunset hour

한 줄 요약

5PM SUNSET HOUR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에 있는 소금빵·디저트 카페다. 작성자는 영종도로 드라이브 갈 때마다 들러 상하 아이스크림을 넣은 소금빵을 먹고, 빨간 어닝 외관과 LP 플레이어가 놓인 빈티지한 내부, 까눌레·휘낭시에 쇼케이스까지 둘러봤다. 바람 쐬며 단짠 소금빵과 커피를 즐기기 좋은 영종도 단골 카페라는 평가다.

영종도 5PM SUNSET HOUR 카페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
영업시간
7시부터 7시까지 (베이커리는 9시부터)
대표 메뉴
상하 아이스크림 소금빵
디저트
모카소금빵, 아이스크림 소금빵, 스콘, 까눌레,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버터떡
세트
소금빵 세트 메뉴 판매 (커피와 함께)
좌석
실내 좌석, 야외 테이블·테라스 좌석

2026. 7. 2. 방문자 기준

영종도 5PM SUNSET HOUR 카페 대표 사진

영종도 바람 쐬러 가면 꼭 들르는 5PM SUNSET HOUR

5PM SUNSET HOUR는 영종도에 바람 쐬러 갈 때마다 꼭 들르는 카페다. 들르는 이유는 단 하나, 상하 아이스크림을 넣은 소금빵이 자꾸 생각나서다.

영종도 드라이브 중 들른 5PM SUNSET HOUR

날씨가 좋은 날이면 괜히 드라이브가 하고 싶어진다. 그럴 때 가장 자주 찾는 곳이 영종도다. 바다를 보면서 바람도 쐬고, 맛있는 빵과 커피까지 즐길 수 있어 기분 전환하기 딱 좋다. 그중에서도 내가 종종 찾는 곳이 바로 5PM SUNSET HOUR이다. 특별한 이유는 하나다.

5PM SUNSET HOUR 상하 아이스크림 소금빵

상하 아이스크림을 넣은 소금빵 때문이다. 한 번 먹으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영종도에 갈 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향한다.

영종도 소금빵 맛집 5PM SUNSET HOUR 방문 모습

영종도 소금빵 맛집을 찾는다면 한 번쯤은 꼭 들러보길 추천한다. 소금빵 맛집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곳이다.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아서 왜 이미 입소문이 많이 났는지 직접 느낄 수 있었다. 사진 찍기 좋은 분위기까지 더해져 데이트 코스에도 잘 어울린다. 개인적으로는 영종도에 갈 때마다 생각나는 소금빵 맛집이다.

5PM SUNSET HOUR 빨간 어닝 외관
5PM SUNSET HOUR 간판과 야외 테이블
5PM SUNSET HOUR 테라스 좌석 분위기

5PM SUNSET HOUR 외관은 어떻게 찾나요?

5PM SUNSET HOUR는 멀리서도 빨간 어닝이 눈에 띄는 외관이라 찾기 어렵지 않다. "Savoring Sunset with Coffee"라는 문구가 적힌 간판부터 감성이 느껴진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야외 테이블에도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었고,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햇살이 비치는 오후 시간에 방문하면 사진도 예쁘게 나온다. 건물 앞에서 찍어도 좋고, 테라스 좌석도 분위기가 좋아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들게 된다.

빨간 메뉴판과 LP 플레이어가 있는 내부 분위기

빨간 메뉴판과 소품이 있는 카페 내부

5PM SUNSET HOUR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빨간 메뉴판과 오렌지 컬러의 소품들이 포인트가 되어 빈티지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LP 플레이어와 스피커, 감성적인 소품들이 곳곳에 놓여 있어 카페를 둘러보는 재미도 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조명을 사용하고 있어 편안한 느낌을 준다. 음악도 잔잔한 팝과 재즈가 흘러나와 시끄럽지 않고 대화하기 좋았다. 그래서 혼자 커피를 마시기에도 좋고, 데이트 장소로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다.

소금빵 말고 어떤 디저트가 있나요?

소금빵과 디저트가 진열된 쇼케이스
5PM SUNSET HOUR 디저트 쇼케이스
쇼케이스에 놓인 다양한 디저트빵

5PM SUNSET HOUR 쇼케이스에는 소금빵뿐 아니라 다양한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었다. 종류가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

  • 모카소금빵
  • 아이스크림 소금빵
  • 스콘
  • 까눌레
  • 에그타르트
  • 휘낭시에
  • 버터떡

특히 까눌레와 휘낭시에는 선물용으로도 괜찮아 보였다. 까눌레 디저트빵 맛집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종류가 다양했고,

5PM SUNSET HOUR 까눌레와 구움과자
선물용으로 좋은 까눌레와 휘낭시에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까눌레 디저트빵 맛집으로 기억해도 좋을 것 같다. 커피와 함께 즐기기에도 좋아 까눌레 디저트빵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소금빵뿐 아니라 까눌레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준다. 영종도에서 디저트를 찾는다면 손색없는 곳이었다.

상하 아이스크림 소금빵은 어떤 맛인가요?

상하 아이스크림을 넣은 소금빵
아이스크림 소금빵 메뉴 모습

5PM SUNSET HOUR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역시 상하 아이스크림을 넣은 소금빵이다. 겉은 바삭하면서도 결이 살아있는 소금빵이다. 한입 베어 물면 버터 향이 먼저 퍼지고,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진하게 올라온다. 여기에 상하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면서 차갑고 부드러운 우유 맛이 더해진다.

첫맛

첫입은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이 먼저 느껴지고, 곧바로 버터 풍미와 소금의 짭조름함이 이어진다. 달콤함과 짭짤함의 균형이 정말 좋다.

식감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촉촉하다.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게 녹아내리면서 빵의 결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차갑고 따뜻한 온도 차이도 매력적이다.

재료

버터 풍미가 진한 소금빵과 상하 아이스크림의 우유 맛이 깔끔하게 잘 어울린다. 지나치게 달지 않아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다.

조합

왜 사람들이 아이스크림 소금빵을 찾는지 바로 이해가 됐다. 단순히 아이스크림을 넣은 것이 아니라 빵의 고소함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이 서로를 살려주는 조합이다. 그래서인지 한 번 먹고 나면 계속 생각난다. 나 역시 영종도에 갈 때마다 이 메뉴를 다시 먹으러 들르게 된다.

버터 풍미 소금빵과 아이스크림 조합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소금빵 단면
5PM SUNSET HOUR 아이스크림 소금빵

소금빵은 커피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소금빵과 아메리카노 커피
커피와 함께 즐기는 소금빵 세트

5PM SUNSET HOUR 소금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단짠의 조화가 더욱 살아난다. 매장에서는 소금빵 세트 메뉴도 판매하고 있어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다. 커피와 함께 즐기면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기에도 좋다.

직원 응대와 대기 시간

깔끔하게 관리된 5PM SUNSET HOUR 매장
5PM SUNSET HOUR 주문 공간

5PM SUNSET HOUR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메뉴 설명도 자세히 해주셨다. 쇼케이스도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빵 상태도 좋아 보였다. 주문 후 준비되는 속도도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총평: 영종도 드라이브 코스로 들를 만한가요?

영종도 5PM SUNSET HOUR 커피와 소금빵
영종하늘도시 카페 5PM SUNSET HOUR 전경

영종도에서 바람도 쐬고 맛있는 빵까지 먹고 싶다면 5PM SUNSET HOUR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햇살 좋은 날 야외 테이블에 앉아 커피 한 잔과 소금빵을 먹고 있으면 여행 온 기분이 든다.

특히 상하 아이스크림을 넣은 소금빵은 정말 추천하고 싶은 메뉴다.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나도 종종 다시 찾게 된다. 영종도 드라이브 코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바다도 보고, 맛있는 빵도 먹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카페다. 다음에도 영종도에 가게 된다면 가장 먼저 들를 곳 역시 5PM SUNSET HOUR가 될 것 같다.

  • 주소: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
  • 영업시간: 7시부터 7시까지
  • 베이커리: 9시부터

위치

5PM sunset hour

인천광역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 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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