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일식 사케동에 붓카케냉우동 늦은 점심 데이트, 종로돈부리 연남
종로돈부리 연남은 경의선숲길 인근 동교로46길 지하에 자리한 연남동 일식 덮밥집입니다. 늦은 점심 시간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사케동(18,000원)과 붓카케우동(13,000원)을 하나씩 주문했는데, 사케동에는 큼지막한 연어가 7피스 올라 밥이 거의 남지 않았고 기본찬 할라피뇨가 슴슴한 냉우동의 킥이 되어 주었어요. 연남 데이트 중 늦은 점심 한 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노지은 · 1 개의 글
서울 골목 곳곳의 식당을 한 곳씩 다녀오며 적는 글. · 주요 주제: 음식점
종로돈부리 연남은 경의선숲길 인근 동교로46길 지하에 자리한 연남동 일식 덮밥집입니다. 늦은 점심 시간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사케동(18,000원)과 붓카케우동(13,000원)을 하나씩 주문했는데, 사케동에는 큼지막한 연어가 7피스 올라 밥이 거의 남지 않았고 기본찬 할라피뇨가 슴슴한 냉우동의 킥이 되어 주었어요. 연남 데이트 중 늦은 점심 한 끼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