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경의선숲길 카페 1층 콘센트 좌석과 4천원 카페라떼, 녹녹
녹녹은 경의선숲길 끝자락 연남동에 있는 1·2층 베이커리 카페다. 저녁에 혼자 방문해 1층 블랙 앤 그린 공간에서 4,000원 카페 라떼와 9,000원 무화과 쑥 쉬폰산도를 먹고,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는 테이블에서 노트북 작업까지 마쳤다. 식빵은 저녁에 이미 품절이었으니 식빵이 목적이라면 일찍 가는 편이 좋다.
도예린 · 1 개의 글
서울 곳곳 조용한 골목 카페들을 한 잔씩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녹녹은 경의선숲길 끝자락 연남동에 있는 1·2층 베이커리 카페다. 저녁에 혼자 방문해 1층 블랙 앤 그린 공간에서 4,000원 카페 라떼와 9,000원 무화과 쑥 쉬폰산도를 먹고,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는 테이블에서 노트북 작업까지 마쳤다. 식빵은 저녁에 이미 품절이었으니 식빵이 목적이라면 일찍 가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