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 양식 6인 단체석과 네이버 예약 저녁 방문, 오드버드올리버
한 줄 요약
오드버드올리버는 전포역 4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의 브런치·양식 맛집입니다. 퇴근 후 저녁에 네이버 예약으로 방문해 리코타 카프리제, 피스타치오 잠봉 파스타, 어란 알리오올리오를 먹었고, 가게 중앙에 6인 좌석이 있어 단체 모임도 가능했습니다. 전포 데이트는 물론 지인·가족 모임 장소로도 추천할 만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운영시간
- 09:00-21:00 (화요일 정기휴무)
- 브레이크타임
- 16:00-18:00 / 라스트오더 15:00, 20:00
- 주차
- 유료 - 전포역 주차장 10분당 300원(도보 3분), 제일 주차장 20분당 1000원(도보 3분)
- 위치
- 전포역 4번 출구 도보 3분
- 좌석
- 2인·3인·4인석, 중앙 6인 좌석, 유아용 의자
- 기타
- 실내 화장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콜키지 가능(유료)
- 리코타 카프레제
- 16.0
- 피스타치오 잠봉 파스타
- 19.0
- 어란 알리오 올리오
- 18.0
- 포카치아 빵 2pcs
- 4.0 (샐러드 주문 시 2pcs 2.0 추가 가능)
2026. 8. 7. 방문자 기준
전포에 많고 많은 양식집 중에 다른 양식집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뉴가 있는 오늘의 전포 맛집 오드버드올리버 소개할게요☆ミ

오드버드올리버 영업시간·주차·좌석 정보
오드버드올리버는 전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09:00부터 21:00까지 운영합니다. 화요일은 정기휴무, 브레이크타임은 16:00-18:00이에요.
- 🕰 운영시간 09:00-21:00 / 화요일 정기휴무
- 브레이크타임 16:00-18:00, 라스트오더 15:00·20:00
- 🚘 유료 주차 - 전포역 주차장 10분당 300원(도보 3분), 제일 주차장 20분당 1000원(도보 3분)
- 🚽 실내 화장실
- 🚶♀️ 전포역 4번 출구 도보 3분
- 👶 유아용 의자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 콜키지 가능(유료)

우드톤 외관에서 느껴지는 클래식한 감성과 스트라이프 어닝 덕분에 이국적인 느낌 폴폴나는 오늘의 주인공 전포 브런치맛집, 오드버드올리버 ⊹₊⟡⋆

가게 내부도 우드톤+조명 덕분에 따뜻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였어요

전포 양식집 중 5인 이상 단체석이 있는 곳
오드버드올리버는 2인·3인·4인뿐만 아니라 가게 중앙에 6인 좌석도 있어서 단체도 수용 가능해요. 전포 양식집 중에 분위기도 좋은데 5인 이상 단체 좌석까지 있는 곳 은근 찾기 어려운 거 아시죠¿¡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오드버드올리버˖ ⸝⸝ ৎ୭

네이버로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면 예쁜 좌석에 이렇게 미리 셋팅해주세요

오드버드올리버 메뉴와 가격
오드버드올리버 메뉴는 샐러드 15.0~17.0, 샌드위치 15.0~17.0, 파스타·리조또 18.0~19.0, 메인 요리는 29.0~39.0입니다.
- SALAD - 로메인 치킨 샐러드 15.0 / 리코타 카프레제 16.0 / ABC 샐러드 17.0 / 연어 시트러스 샐러드 17.0
- SANDWICH - 클래식 샌드위치 15.0 / 그린빈 오픈 샌드위치 15.0 / 비스마르크 샌드위치 16.0 / 하몽 프렌치 토스트 17.0
- STEW & SOUP - 파프리카 토마토 스튜 & 포카치아 17.0 / 버터 당근 스프 & 포카치아 10.0
- PASTA & RISOTTO - 어란 알리오 올리오 18.0 / 화이트 라구 파스타 18.0 / 피스타치오 잠봉 파스타 19.0 / 하몽 버섯 리조또 19.0
- MAIN - 치폴레 로스트 치킨 29.0 / 페퍼콘 살치살 스테이크 39.0
- SIDE - 포카치아 빵 2pcs 4.0 / 바삭삭 감자튀김 9.0

리코타 카프리제와 직접 구운 포카치아
리코타 카프리제(16.0)는 고소한 홈메이드 리코타 치즈에 알록달록 토마토 그리고 바질까지 들어갑니다. 프레시하고 먹을수록 더 맛나던 오드버드올리버의 리코타 카프리제.

직접 구워주신 포카치아랑 같이 먹었는데 바삭한 포카치아가 정말 매력적이여서 하나 더 먹고 싶은 거 겨우 참았어요 𝗓 ᶻ

샐러드 주문하면 포카치아는 2pcs 2.0 추가할 수 있으니 꼭 같이 드셔보세요!

피스타치오 잠봉 파스타는 어떤 맛?
피스타치오 잠봉 파스타(19.0)는 후기에 가장 많이 보였던 메뉴예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다는 메뉴가 바로 요거였어요. 그래서 주문은 했지만 맛이 상상이 안돼서 걱정했는데

피스타치오의 고소함+담백한 홈메이드 잠봉 그리고 넓적한 면의 쫄깃함까지=맛없없 조합. 길쭉한 면이 아닌 거에 대한 불신도 있었는데 한 번에 해결됐어요 맛있어서 손이 계속 가요✴︎˚⋆⋮

어란 알리오올리오, 감칠맛의 비결
어란 알리오 올리오(18.0)에는 어란(물고기 알을 소금에 절인)이 들어갑니다. 죠희 커플은 알리오올리오를 참 좋아하는데요, 특별히 오드버드올리버의 알리오올리오에는 어란이 들어가더라구요.

어란 덕분에 감칠맛 제대로 느껴진 알리오올리오

저녁에 가보고 낮 브런치가 더 궁금해진 곳
오늘 제 픽은 ⊹₊⋆.ᐟ 피스타치오 잠봉 파스타 그리고 리코타 카프리제. 하나뿐인 특별한 메뉴여서 더 새롭고 맛있었어요. 오늘은 퇴근하고 가서 저녁에 방문했지만 다음에는 낮에 방문해서 샌드위치랑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기고 싶어질만큼 분위기도 맛도 좋았던 오드버드올리버. 전포데이트, 서면데이트 장소로도 혼자 와서 브런치 즐길만한 장소로도, 지인·가족 단체 모임 장소로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