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반 · 2 개의 글

자하문 근처 따뜻한 그릇

서울 곳곳의 소박한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홍대입구역 브런치 낮술 코젤다크와 스테이크 굽기 요청, 오뗄드꾸뜨

오뗄드꾸뜨는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연남동 골목 안쪽에 자리한 양식 브런치 레스토랑이다. 연남동 반지공방 데이트를 마치고 점심으로 들러 코젤 다크 맥주와 하우스 스테이크, 잠봉 크림 리조또를 먹었고 스테이크는 굽기를 따로 묻지 않아 다소 오버쿡이었다. 오뗄드꾸뜨에서 스테이크를 시킨다면 원하는 굽기를 미리 말하고, 크림 리조또는 노른자를 섞어 먹는 편이 좋다.

작성 2026. 9. 15.협찬
장소충남 천안시음식점

천안 두정동 심야식당 평일 밤 오겹살·가브리살 그릴링, 참돼짓간

참돼짓간 천안두정점은 천안 두정동 먹자골목에서 새벽 4시까지 문을 여는 삼겹살 심야식당입니다. 평일 밤 친구와 둘이 방문해 오겹살과 가브리살, 된장찌개와 마가린 간장 계란밥을 주문했고, 직원분이 참숯·왕겨 불판에 고기를 올리고 잘라주는 그릴링서비스 덕에 굽는 데 신경 쓸 일이 없었습니다. 천안에서 늦은 시간 고기에 소주 한잔할 곳을 찾는다면 참돼짓간 천안두정점이 편합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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